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가학리 예당비빔국수 송악점 김정범 대표“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맛 그대로!”
…다. 그는 “예당비빔국수 본점이 문 열 때 방문해 먹은 국수가 맛있었던 기억이 난다”며 “평소 국수를 좋아하기도 했고 아버지의 권유로 1년간 본점에서 배운 뒤 송악점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많은 걱정도 했고, 직접 운영을 해보니 힘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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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건 · '기억 난다' · 최근 기사부터4 / 13쪽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그는 “예당비빔국수 본점이 문 열 때 방문해 먹은 국수가 맛있었던 기억이 난다”며 “평소 국수를 좋아하기도 했고 아버지의 권유로 1년간 본점에서 배운 뒤 송악점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많은 걱정도 했고, 직접 운영을 해보니 힘든 점…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 화장을 했는데, 나는 그냥 시골 아저씨 차림으로 가서 사회자가 놀렸던 기억이 난다. 늙어서도 아내와 마트에서 같이 카트 끌고 다니면서 장 보는 게 내 소망이다. 삶이 끝나는 날까지 아내와 함께 하고 싶다. <여섯 번째 추억사진> ‘불호랑이’ 같은 아…
2020.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휴식시간에 열을 올리는 GO GO 부대’다. 당시 고고춤이 유행이었던 기억이 난다. 2. 이 사진은 강원도 인제군 원통면에서 복무하던 시절 하사관이었던 나와 소대장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인제 가면 언제 오나 원통하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내가…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때까지 식을 중단해야 하나 많이 고민했다. 식장에 들어가서도 정신없었던 기억이 난다. 이 때문에 우리는 신혼여행도 가지 못했다. 4. 일찍 떠나보낸 아버지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1983년도, 내 나이 40세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이 사진은 …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전념하고 있는 서울대 출신 엄마, 연극영화과 출신 엄마를 만나는 장면도 기억에 남아요. 공대 출신 엄마는 수학문제를 풀며 마음을 다스리고, 연기를 전공한 엄마는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전공을 살린다고 말하는데,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여성들도 충분…
2019.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학생들을 가르쳤다. 시간이 지나 제자들을 우연히 만나면 ‘선생님이 나를 기억하실까’ 생각하지만, 이름을 얘기하면 거의 다 기억이 난다. 졸업 후 15년 뒤 받은 제자의 편지에 “선생님이 제 선생님이어서 너무 행복했다”고 쓰여있었다. 선생으로 살았던 게…
2019.08.26 · 문화·교육 · 윤찬식
…이 급한 상황에 닥치니 안 될 일이 되는 것을 보고 그 자세에서 웃었던 기억이 난다. 3. 장교시절 전차 앞에서 나는 학사장교로 3년3개월 간 복무했다. 180명의 대학 동기 중 150명이 시기에 맞춰 입대한다. 하지만 나는 학사장교의 꿈을 갖고 4학…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찍는다고 가족을 불러 모았는데, 아무것도 몰라 어벙한 모습으로 촬영했던 기억이 난다. 시간이 지나서 보니 이 사진 덕분에 부모님의 젊은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의미 있다. 그리고 사진기가 귀한 시절에 사진을 남겼다는 뿌듯함도 있다. 한편 이 사진을 찍은…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견인 시베리아허스키가 마차를 끌고 있다. 아직도 이 사진을 보면 웃음이 난다. 삼봉리에서 초락도리로 이사하며 땅을 구입하고 동물농장을 조성했다. 동물을 좋아해 하나 둘 기른 것이 동물농장이 됐다. 한 때는 20여 종의 300~400여 마리의 동물들이 …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 때 엄마와 누나,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아마 대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입고 있는 검은색 교복은 일제시대의 잔재로, 1학년 때만 입고 2학년 때 자율복으로 바뀌었다. 동생은 교복을 입지 못했지만 나는 하복에 춘추복까지 모두 입었다. 그래도 …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을 쪼물거린다. 햇살 속에서 신나게 뛰노는 아이들을 보면 덩달아 흥이 난다. 유익하기만 하고 ‘재미’가 없으면 얼마나 지겨워하는지 알기 때문에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끌기 위해 두레의 마을교사들이 많은 고민을 하였다. 교실에 앉아 있는 것이 정말로…
2019.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 찍지 못했다. 주탑까지의 길이 생각보다 너무 멀어 아이들이 힘들어했던 기억이 난다. 4. 1995년 합덕읍민회관에서 합덕터미널로 향하는 도로 확포장 공사할 때의 모습이다. 직접 현장에서 측량과 설계, 검측, 강도시험 등 공사 감독해 힘들었다. 모래자…
2019.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 없애는 의미였을 것이다. 결혼 후 지금의 집으로 와서 동네잔치를 했던 기억이 난다. 4. 정미집에서 먹은 자장면 첫째 딸(진경)을 데리고 시내로 나와 중화요리 식당이었던 정미집을 갔을 때 모습이다. 지금은 없어졌지만 당시 정미집은 중화요리를 먹기 위…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식당, 농구대가 전부였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식당 밥이 맛있었던 것이 기억난다. 2. 2-1. 함께 했던 동기들 같이 복무했던 동기들이다. 작은 GP에서는 30명과 군견병 한 마리와 함께 생활한다. 불시에 일이 발생할 수도 있기에 우리 모두 총과 총…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야 했다”며 “겁이 많았던 어렸을 때는 그게 너무도 무서워서 뛰어다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고향에 돌아오고 공동묘지에 오니, 후손이 관리하지 않는 묘를 보고 대신 혼을 달래야 겠다는 생각했다”며 “이후 무영탑을 지내고 제사를 올리고 …
2019.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숙소를 얻어 아들·딸들과 강원도 곳곳을 돌아다니며 맛있는 음식을 먹었던 기억이 난다. 이때가 4월 20일 경이었는데 벚꽃이 만발했다. 우리 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고, 형제 간에 우애 있게 잘 살았으면 한다. >>김용관 회장 - 송산면 유곡리 출생 - 당…
2018.12.14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김 대표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돼지바 아이스크림과 비슷한 맛이 난다”며 “마카롱에 쿠키 크런치가 듬뿍 묻어 있어 학생들이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초코 가나슈 오레오, 레드벨벳 마카롱도 많이 찾는다고. 한편 김 대표는 SNS를 활발하게 …
2018.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운전대를 잡고 있는 5502번 버스를 노란 리본으로 장식했다. “정확히 기억해요. 2014년 4월 16일. 학생들을 가득 실은 배가 침몰하고 있다는 걸 아내에게 들었어요. 벌써 4년이 다 되어가는 군요.” 끔찍했던 그날의 기억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 합덕시장에서 런던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66세의 박용숙 씨는 요새 살맛 난다.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길거리에 나가면 한글이 아니라 영어가 더 눈에 들어온단다. 농협에 가면 뱅크(은행)가 있고, 오늘이 먼데이(월요일)인 것도 …
2017.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펀드 100억 원을 조성했다고 자랑한 지난 5월에 읽었던 기사가 생각이 난다. 동서발전에서 배출하는 공해의 60~70%를 당진화력에서 배출하는데도 불구하고 협력펀드를 조성하여 울산시의 조선소 협력 중소, 벤처기업에 집중 지원한다고 하면 당진시민들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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