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 산업·경제 · 박경미
[강소농(強小農)을 만나다] 농산물 가공 전문기업 ‘티니호박’ 김지현 대표 “호박의 변신은 무죄!”…세계로 뻗어 나가는 티니호박
…사 제품이 나오기도 했다. 김 대표는 “어느 날 손님이 알려줘서 누군가 내가 개발한 제품을 따라한 것을 알게 됐다”며 “새로운 기술이나 상품을 만들었다면 특허로 등록해서 보호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내년엔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 이외에도 메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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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건 · '내가 만든' · 최근 기사부터4 / 17쪽
2022.12.28 · 산업·경제 · 박경미
…사 제품이 나오기도 했다. 김 대표는 “어느 날 손님이 알려줘서 누군가 내가 개발한 제품을 따라한 것을 알게 됐다”며 “새로운 기술이나 상품을 만들었다면 특허로 등록해서 보호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내년엔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 이외에도 메르…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산책하고 싶어졌고, 산책할 때 늘 집어들고 싶은 책이 됐다. “작가는 ‘내가 보는 것이 내면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저도 항상 맑은 글과 이야기를 곁에 두고 싶습니다.” <읽은 이가 추천하는 구절> -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커튼은 닫혀 있…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가 쌓여 있는 경우도 있다. 우리 마을 낚시터 곳곳에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의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관심을 갖고 있는 학교와 단체가 함께하기로 했다. 마을의 유일한 초등학교인 조금초등학교와 마을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 상추를 더해 싱싱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밥을 돌솥에 눌러 누룽지를 만든 다음, 참기름을 두르고 참깨와 김 가루를 얹어 손님상에 제공하는데, 이때 불에 달궈진 돌솥에 참기름이 닿으며 나는 ‘타닥타닥’ 소리가 군침을 돌게 한다. 송 대표는 “서울에서…
202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헬조선으로 가는 길과 천천히 헬조선으로 가는 길밖에는 선택할 수 없게 만든 죄를 씻는 길이다. 지방선거 투표율이 50프로였다. 희망을 잃은 사람들이 나머지 50프로다. 이들은 어떤 정치 세력이 헬조선을 막을 수 있다고 판단했으면 투표했을 사람들이다.…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과일의 신선도를 위해 매일 아침 딸기를 직접 사온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만든 디저트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재료와 공정, 위생, 맛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해야 한다”며 “디저트스푼에서는 1년에 한 두 번 제품 판매량 등을 고려해 메뉴에 변화를 주고 있…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생활을 한 지 만39년이 된 김 교육장은 “첫 담임 교사를 맡았을 때는 내가 어리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며 “60명의 제자들을 엄마의 마음으로 대했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 많았어요. 어느 날 조부모 손에서 어렵게 자란 학생 한…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이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지난 2년 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뉴스는 내가 사는 아파트 혹은 우리 아이의 학교에 확진자가 나왔느냐는 것이었다. 코로나19를 맞아 우리는 집, 일상, 동네를 새로 보게 되었다. 바야흐로 ‘슬세권’, ‘동네 상권’으로 상…
2022.04.18 · 산업·경제 · 한수미
…연 인기 메뉴다. 매일크림라떼는 투샷에 연유와 생크림, 초코가루를 올려 만든 음료다. 이 생크림은 디저트에 나가는 생크림이 아닌 라떼와 어울리는 맛을 위해 별도로 만들어 사용한다. 조 대표는 “매일크림라떼는 얼음이 적게 들어가 음료 맛이 진하면서도 달…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 ‘보름달공작소’가 대덕동에 문 열었다.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싶을 때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담은 레터링 케이크가 최근 유행하고 있다. 보름달공작소에서는 케이크가 아닌 떡으로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다. 떡케이크라고 해서 기존의 투박한 디자인이 아닌…

2022.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1일부터 시작했다. 우드스킨아트(wood skin art)는 이 작가가 만든 그림 기법이다. 그는 나무껍질로 그림을 그린다. 매섭게 치고 올라가는 금강산의 절벽 삼선암은 굵고 반듯한 나무껍질로, 가을을 맞아 고운 단풍을 품에 안고 있는 오밀조밀 작은 …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딸이 기타를 좋아하고 노력을 많이 해 실력이 빨리 늘었다”면서 “지금은 내가 딸의 기타 연주실력을 따라갈 수 없을 정도”라고 덧붙였다. 캄보디아에서의 값진 기억 장하은 씨가 연주하고 있는 기타는 대중적인 통기타가 아닌 ‘클래식기타’다. 클래식기타는 겉…
2022.01.03 · 문화·교육 · 김예나
… 제자 사랑은 정원에서도 느낄 수 있다. 노 교사의 집 앞에는 폐나무로 만든 정자가 있고, 주위에 여러 나무도 심어져 있다. 나중에 제자들이 힘들때면 쉬어갈 수 있는 곳이길 바라면서 그가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정원이다. 그는 “우리집 정자가 제자들의…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던 목조 건물을 기억하고 있다. “글쎄 구 군청사를 짓는 건 못봤는데, 내가 알기로는 1910년도 한일합방 된 이후에 당진군청사가 지어졌을 거예요. 아마도 1930년대쯤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돼요. 그 당시에 목조 건물에 단층이었어요. 그리고 군청사 뒤…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만큼 현재 두 아들(재광·재석)이 제과제빵 기술을 배우고 있다”며 “내가 부족한 부분을 두 아들이 채워가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어려움에 제빵일 그만둘 뻔도 올해로 심중섭·위금자 부부가 독일빵집을 이어온 지 32년이 됐다. 지금에야 …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 끝에 환갑을 앞두고 마리아양품을 문 열게 됐다”면서 “당시 기성품보다 내가 만든 원피스와 투피스 정장이 인기가 좋았다”고 전했다. 운영 초기에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서 그는 옷가게 한편에 방을 만들어 생활했다. 7년 동안 방에 화장실이 없어 공중…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 매복치 수술, 턱관절 질환 관련 수술에 특화돼 있다. “구강안악면학, 내가 가야 할 길” 서울 출생의 김경욱 교수는 어릴 적부터 의사를 꿈꿨다. 가족 구성원 중 의사가 있어 자연스럽게 진로에 영향을 받았다. 김 교수는 “외과의사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 색”이라고 말하는 그의 작품은 핑크를 통해 일상을 흥미롭고 예술적으로 만든다. ⑤ ‘메시 데스크’의 공간 검정색의 선으로만 그린 작가의 그림이 빼곡하게 공간을 채우고 있다. 이 작품은 전시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직접 색칠하며 완성돼 간다. 메시 데스크…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것이 재밌고 또래 노인들과 선생님, 복지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다”며 “내가 만든 동화책이 어떠한 모습으로 탄생할지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을 담당한 한수지 사회복지사는 “어르신들이 단순히 동화책을 만드는 것을 넘어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
2021.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몸은 마음이 만든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인생을 즐기면서 긍정적으로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학창시절에 찍은 나(1-1)와 남편(1-2)의 사진이다. 나는 예산에서 5남매 중 장녀로 태어났다. 내가 태어나고 나서 아버지 일이 잘 풀려 가족들이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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