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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째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5건
기간
1993—2026

225건 · '둘째 아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12쪽

  1.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 김 작가는 자녀의 교육을 위해 읍내동으로 이사를 갔고, 이곳에서 당시 둘째아이가 다니던 당진초 학부모들과 자녀와 함께 봉사하는 가족봉사단을 꾸렸다. 둘째 아이가 8살 때 시작한 활동은 8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이외에도 동화구연 봉사모임…

  2.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어린 두 딸은 고민 하나 없이 “내가 엄마에게 간을 주겠다”고 말했다. 둘째 딸 찬미(신평고2·17) 양은 “만약 학교를 그만두더라도 엄마에게 간을 이식해야 했다면 당연히 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4살 많은, 겨우 21살이 된 언니 주은 양은 …

  3. 2019.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교 교육력 제고 위해 학부모가 나아가야할 방향

    …을 갖자’입니다. 관심을 갖는 다는 것은 참여를 의미하며 이로 인해 우리아이에게 많은 불안요소가 해소될 수 있기 때문에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만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서 아이들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로 ‘교사들의 권위를 세워주자’입니다…

    당진시대
  4. 2019.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엄마의 마음으로 펴낸 그림책

    아이에게 좋은 그림책을 읽어주기 위해 시작한 독서동아리 활동이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집필로 이어졌다. 화제의 주인공은 당진시립송악도서관의 독서동아리 ‘엄마와 그림책’의 회원으로 활동 중인 김수진(48세), 김정은(38세), 김경민(40세) 작가다. 이…

  5.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내 딸 영일·영이·영삼”

    …이가 2살 때, 아내(허신회)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에요. 첫째 영이와 둘째 영일이는 한 살 터울이에요. 영일이는 태어날 때까지 남자 아이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영일’이라고 남자아이 이름을 미리 지어 놨는데, 딸이었네요. 둘째랑 셋째는 나이 터울이…

  6.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시골 학교와 도시 학교, 당신의 선택은?

    …작은 학교인 당진중 대호지분교장에 자녀를 보내게 된 이유는? 손은영 : 아이들이 다니던 유치원 가는 길에 전대초등학교가 있었다. 종종 전대초에 들려 아이들과 놀곤 했는데, 그게 좋았는지 아이들이 전대초 병설유치원을 다니고 싶어 해 유치원을 옮겼고 전대…

  7.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개구쟁이 꼬마가 결혼을 하다니…”

    …칭찬을 많이 받곤 했다. 진호는 큰 아들 규호를 낳고, 3년 뒤에 낳은 둘째 아들이다. 진호의 태몽은 아직도 생생하다. 남편이 반듯하게 파 놓은 골망에 내가 탐스럽고 커다란 양파를 가져다 심는 꿈이었다. 한편 진호는 갓 태어났을 때, 황달이 심해 인큐…

  8. 2018.06.22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음 가다듬으며 아이 생각했죠”태교로 붓글씨로 태교한 김민정 씨(송악읍 기지시리)

    둘째 아이 태양(태명)이의 출산을 일주일 앞둔 상태에서도 김민정 씨가 붓을 들고 전서를 차근차근 써 내려갔다. 배가 많이 불렀는데도 힘든 내색 없이 누구보다 진지한 모습이다. 중국대학에서 중국어를 전공한 김 씨는 인천국제공항에서 7년 간 근무하고, 결…

  9.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리고 남편과 김민주 씨까지 함께 살게 됐다. 바로 첫째를 낳고, 곧이어 둘째를 낳았다. 아들을 보고 싶다는 시아버지의 말에 셋째까지 낳았다. 그 사이 몸이 불편한 시어머니 한 명은 요양원에 입소했다. 남은 시어머니 한 명은 치매를 앓고 있다. 어린 아…

  10. 2018.05.26 · 문화·교육 · 임아연

    ■제14회 한진포구 바지락갯벌체험축제풍성한 축제 넉넉한 인심!

    …경석 전 한진어촌계장과 방우진 전 한진1리 이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둘째 날에는 본격적인 바지락 관련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됐다. 특히 바지락 어장까지 배를 타고 나가 바지락을 잡는 갯벌체험은 올해에도 인기를 끌었다. 선착순 300명을 온라인으로…

  11. 2018.05.25 · 문화·교육 · 한수미

    2018년 생생문화재 시작!

    …프로그램을 지난 19일 송악읍 기지시리 일원에서 개최했다. 앞으로 매주 둘째 주 토요일마다 생생문화재가 열리는 가운데 이번 2018년 1기 프로그램은 10가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을 비롯해 줄 제작장과 국수봉, 대…

  12.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당진시민들에게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 음악회 등 다양하게 구성 교복을 입은 학생부터, 정장 차림의 직장인, 아이들 저녁밥을 차려주고 나온 주부, 지역의 문화예술인 등 많은 사람들이 당진문화예술학교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저자 사인회가 시작되기 30분 전부터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복도를 지…

  13. 2018.04.2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천 따라 핀 아름드리 벚꽃■제13회 순성매화벚꽃축제

    … 행사장을 찾아 축제를 즐겼다. 축제 첫날에는 △필스송 밴드 △장구치는 아이들 △어린이 치어리딩 등의 공연과 함께 개막식이 진행됐다. 개막식에서는 이종현 순성면의용소방대장과 김재숙 순성면새마을부녀회장이 감사패를 받았으며, 지역학생들이 장학금을 전달받았…

  14.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넓은 세상을 보게 됐어요”

    …순한 관광이 아닌 그 나라의 교육과 문화를 몸소 체험했다. 이번 연수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만들어 주기 위해 시작됐다. 신평고는 글로벌 인재 교육을 위해 중국 청도66중학교와의 교류는 물론 당진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

  15.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그런 분들의 힘으로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은 올해 28살이 되었다. 늦둥이 둘째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며 7년 동안의 육아에서 내 시간을 조금이나마 되찾은 것이 11년 전이었고 이제 아이는 고 3 수험생이 됐다. 아이가 초·중·고를 거치는 동안 엄마인 나도…

    당진시대
  16.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 책임졌지만 지금은 전적으로 생계를 도울 사람이 없는 실정이다. 조금씩 둘째 동생이 농사일을 돕고 있지만 여섯 가족의 생계를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걱정이 앞서죠” 현재 진희는 성신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에 합격해 입학을 앞두고 있다. 진희 양은 “중학…

  17.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합덕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는 11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형제가 8남3녀였는데, 남형제 중엔 내가 맏이였다. 어릴 적 누나와 나는 할아버지의 반대로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 당시 할아버지는 굳이 학교에 다닐 필요가 없다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학교에 …

  18.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포기 않고 오기로 버텼죠”

    …아버지(故 이종서)와 어머니(김종은)는 일을 하기 위해 경기도로 떠났고 둘째 누나(이민선)와 자취 생활을 했다. 그는 “당진 시내에서 학교 다니던 누나가 합덕까지 매일 오가며 나를 돌봤다”며 “누나가 정말 많이 고생했다”고 회상했다. 한 번은 부모님이…

  19.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덕성 전 운학리 이장건강했던 두 아들과의 추억

    … 아들이 초등학생 때 찍은 가족사진이다. 나와 아내 사이에 있는 녀석이 둘째 아들 한수이고, 위에 서 있는 녀석이 큰 아들 면수다. 한수는 결혼한 지 10년 쯤 됐다. 내게는 딸이 없지만, 며느리가 딸이다. 우리 부부에게 너무 잘한다. 그리고 지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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