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송산 삼월리 회화나무 일대 문화공원 및 주민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당진지역에서 최초로 국가 지정 천연기념물(제317호)로 지정됐다. 오랜 역사와 의미를 가진 나무이지만, 회화나무가 사유지에 포함돼 있어 주민들이 찾아오거나 관리가 힘든 상태에 놓여 있었다. 그러다 송산면 주민들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당진시가 회화나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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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건 · '마을 역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16쪽
2024.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당진지역에서 최초로 국가 지정 천연기념물(제317호)로 지정됐다. 오랜 역사와 의미를 가진 나무이지만, 회화나무가 사유지에 포함돼 있어 주민들이 찾아오거나 관리가 힘든 상태에 놓여 있었다. 그러다 송산면 주민들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당진시가 회화나무 …
2024.03.1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로 이어지는 행진이 시작되자 그 당시 일본 순사와 일본 군인으로 변장한 마을주민들은 마치 1919년 3월 10일 그날처럼 총을 들고 저지했다. 비록 재현 행사였지만 지역주민들의 실제와 같은 연기에 그날의 현장을 잠시나마 느껴볼 수 있었다. 길게 이어진…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오고 있다. 최근에는 행담도 휴게소 한 편에 전시관을 마련했으며, 향후 역사관 건립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 1일 반가운 얼굴을 만났다. 행담도에서 교직 생활을 했던 김명중 씨다. 오랜만에 보는 제자(이익주 씨)를 조우한 것도 큰 기쁨이지만, 지난해…
202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애인체전에서 배드민턴 종목이 종합우승을 거두기도 했다. 당진의 배드민턴 역사가 새로 쓰이고 있다. 100여 명의 임원에 동호인 수 1500여 명 당진시배드민턴협회(회장 김용성)에 속한 엘리트 선수부터 동호인, 임원까지 합하면 1500여 명이 넘는다. …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아이들의 보호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는, 우리 마을은, 우리 공동체는 어떤 기대를 가지고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고 길러내고 있는지 깊이 고민해 봐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내 자식을 비롯해 오늘 마주친 주위의 모든 아이들에게 어떤…
2024.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는 곳이었는지 설명이 없어 아쉽다”면서 “도호의숙 관련 비석이 도이1리 마을회관에 있긴 하지만 실제 도호의숙이 있던 자리에도 도호의숙을 설명해주는 안내판이 설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호의숙은 지역의 역사 문화 유산인 만큼 언제, 어떻게 시…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업 선정작으로, 심훈의 일대기를 배경으로 한다. 당진에 오게 된 심훈이 마을 사람들과 ‘공동경작회’를 구성한 이야기부터 사람들이 글을 배우고, 나라를 위하는 마음을 뮤지컬로 담아냈다. 김주희 대표는 “상록, 그 푸른 꽃은 역사 속 흔적에 기반해 이야기…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9.76㎡(약 45평) 규모의 작은 도서관을 개관했다. 개관식 이후엔 ‘역사의 시각으로 본 나의 고향, 면천면’이라는 주제로 심용환 작가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우리 동네 북콘서트’가 열리기도 했다. 한편 면천읍성 작은도서관은 전통·문화·역사 작가 초청…
2023.1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업 선정작으로, 심훈의 일대기를 배경으로 한다. 당진에 오게 된 심훈이 마을 사람들과 ‘공동경작회’를 구성한 이야기부터 글을 배우고, 나라를 지켜가는 과정을 뮤지컬로 담아냈다. 김주희 대표는 “상록, 그 푸른 꽃은 역사 속 흔적에 기반해 이야기를 그린…
2023.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행담도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기 위한 ‘행담도 역사문화 조사 연구용역’이 마무리됐다. 과거 평화로운 어촌이었던 행담도는 서해안 고속도로 건설 등 개발 과정에서 주민들이 모두 섬을 떠나야 했고, 이로 인해 마을 공동체가 해체됐다. 이곳에 휴게소가 생기고…
2023.07.2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다면 당진의 숨은 보물, 난지섬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소난지섬에서 역사의 숨결 느끼기 난지섬은 사람의 발길이 잘 닿지 않아 고즈넉하면서도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피서지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대한민국 10대 명품섬…
2023.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만 머물고 있는 당진2동의 과거와, 당진2동 도시재생사업으로 변화되는 마을의 모습을 기록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신문 지면에 보도하고, 전체 내용을 모아 책자를 발간할 예정이다.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3…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올해 제4기 시민지속가능발전소 사업으로 △고대면마을교육자치회 △금손 △늘품나르샤 △마음공작소 △풀씨 △ESD채널 등 총 6개 단체가 선정돼 활동을 펼치고 있다. 14살~16살 청소년들이 마을 이곳저곳을 누빈다. 청소년 기자가 …
2023.07.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다시 살린 합덕장학회” 합덕장학회의 역사는 2005년도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서산에서 성일종 국회의원의 친형인 故 성완종 회장이 서산장학회를 설립하고 충청남도 내에 지역별로 지회를 운영했다. 지회는 가정형편이 어…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겼다. 자신의 목숨을 내놓아야 했고, 사랑하는 가족을 잃어야만 했다. 역사는 세월로 흐려졌지만 조 옹에게 전쟁의 참상은 어제 일과 같이 또렷하게 남아있었다. 부둣가서 나뭇가지 줍던 7살 조 옹은 홍성에서 태어났다. 원래 고향은 지금 살고 있는 우강면…
2023.07.07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일 합덕읍으로 승격됐다. 이를 기념해 열린 한마음 체육대회에서는 34개 마을과 연호풍물단의 입장식을 시작으로 기념행사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김은호 합덕읍체육회 감사가 개회를 선언하고, 이화용 합덕체육회장의 환영사와 내빈들의 격려사 및 축사가 이어졌으…
2023.06.02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영원히 기억할 100년 전 그날의 함성” 면천읍성 일대 면천면은 오랜 역사와 이야기를 가진 만큼당진지역에서도 역사·문화 자원이 많은 동네다. 호국영령의 숨결을 따라 면천읍성 일대를 둘러보는 것은 어떨까. 복원 중인 면천읍성(면천성)은 1906년 5월…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정미면 끝자락에 자리한 산성리. 산성리 마을에는 특별한 연극단인 ‘회춘유랑단’이 있다. 평균연령 84세의 노령이지만 무대 위에서만큼은 청춘이다. 회춘유랑단이 지난달 26일과 27일 <우리 할머니> 공연으로 무대에 올랐다. 산성리 마을회(대표 문학석)가…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래서 ‘나무를 심는 사람들’은 생각했다.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처럼 마을에 나무를 심자고. 마을이 황폐해져서 사람들이 떠난 마을에 한 사람이 꾸준히 나무를 심어 마을에 물도 흐르고 울창한 숲을 이룬 소설의 내용처럼 우리도 뭐라도 심자고. 그렇게 처…
202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찾아 물청소를 하고 테이블과 의자를 세팅하고, 설치물을 설치했다. 후경 마을에 살고 있는 학교 후배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다. 태극기를 교실 중앙에 걸고, 운동회 분위기를 살려 만국기를 얼기설기 매달았다. 드디어 봄소풍 겸 입학60주년 기념 행사날이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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