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경기침체, 원도심 위축, 주차난 심각”
…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비례로 활동하면서 내 지역구에 국한된 것이 아닌 지역 전체 관점으로 사안을 바라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인·어린이·건강에 관심” 김 의원은 그동안 노인, 청소년, 어린이집, 문화예술, 건강 등에 대한 사안을 들여다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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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건 · '말이 아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12쪽
2020.09.28 · 정책·행정 · 박경미
…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비례로 활동하면서 내 지역구에 국한된 것이 아닌 지역 전체 관점으로 사안을 바라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인·어린이·건강에 관심” 김 의원은 그동안 노인, 청소년, 어린이집, 문화예술, 건강 등에 대한 사안을 들여다봤…
2020.07.25 · 정책·행정 · 김예나
… 현 사항을 어떻게 봉합해 나갈 것인가?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이 있다. 시의회는 의회대로 독립적으로 운영돼야 된다고 생각한다. 일정기간 동안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앞으로 잘 봉합해 화합하도록 하겠다. 의장 취임 기자회견에서 권위주의를 탈피…
2020.05.01 · 정책·행정 · 박경미
…는 50~60년 만에 처음으로 보는 것 같다. 인물을 보고 투표하는 게 아닌 이념과 진영논리로 선택이 이뤄진 것 같다. 한편 코로나19로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지 못하고 온라인 공간인 SNS에서 유권자를 만났다. 보수층의 소통방법을 바꿔야 한다. 보수 …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뽑아 정치를 잘못하면 세상 모든 백성이 근심 걱정으로 지내게 된다’는 말이다. 조선 후기 순조시대 실학자 최한기(崔漢綺) 선생이 남긴 우리가 꼭 새겨들어야 할 교훈이다. 바야흐로 선거철이 점입가경으로 접어들고 있다.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많은 사람들이…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하고 있어 40%의 수익을 갖지만, 삼성의 100% 수익구조를 두고 한 말이다. 한국경제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산업정책을 추진하고 싶다. 핵심공약 5가지는? 당진은 내생발전을 기할 때 실질적인 당진경제가 완성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첫째, …
2020.02.07 · 정책·행정 · 한수미
…써 시민 누구나 친근하게 찾는 의회를 만들고, 단지 책을 읽는 공간만이 아닌 의회와 시민들이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제3대 당진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1년7개월 동안 민생현장에서 시민들을 대변하…
2020.01.03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점은 ‘솔직히 살아야 한다’는 신조로 살아온 것이다. 정치는 엘리트가 아닌 정직한 사람이 해야 하고 의사는 똑똑한 사람보다 착한 사람이 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솔직하고 정직한 모습을 봐 달라. 당선된다면 이것만큼은 꼭 해결하겠다는 현안이 있다면? …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 좌담회를 열었다. 이번 좌담회에 함께한 거의 대부분의 여성들은 당진이 아닌 다른 지역 출신으로, 결혼 후 남편의 고향 또는 직장 문제로 당진에 정착했다. 서로 태어난 해와 자라온 지역 및 환경 등 모두 다르지만, 이들이 살면서 겪은 경험은 공통분모가…
2019.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취할 수 있는 거점공간이 필요하다. 이를 사업선정 후 진행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행주동의 경우 작년에 주민제안공모사업으로 도시재생사업 사전준비를 위한 거점공간인 행주동활력공작소를 만들었다. 평택도 예산을 확보해 거점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가능하다…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왕에게 들리면 3등상을 준다. 그 후 1년 뒤, 위왕의 잘못을 지적하는 말이 완전히 사라졌다. 1년 동안 왕은 자신을 비판하는 목소리에 충실히 귀를 기울여 잘못을 철저히 바로잡은 덕분에 지적할 만한 잘못이 사라졌던 것이다. 추기와 위왕의 개혁으로 제나…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묶여 진도가 나가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국민들이 실망하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된다.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과반을 확보해 촛불시민들이 요구했던 일들을 추진하면 언제든 민심은 바뀔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특히 소득주도 성장…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 할 경우 급식 저가입찰 경쟁 체제로 돌아가 급식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 당장 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3월부터 시작해야 할 학교급식에 차질이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더불어 현 조공법인 직원들의 고용승계 문제 등도 이슈가 되고 …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러한 일을 가치 없는 일로 치부합니다. 돌봄의 역할은 여성 개인만이 아닌 국가가 함께 책임져야 할 문제입니다. 이를 위해 교육의 공공성 확보와 여성들의 돌봄 노동에 대한 정당한 가치 인정, 가부장적 가족구조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지역사회의 한 일원…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 다음 행선지로 향했다. 버스에서 문득 ‘말’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말이란 말해야 할 때 말하고, 말해서는 안 될 때는 말하지 말라. 말이란 말을 해야 할 때 침묵해도 안 되고, 말해서는 안 될 때 말해서도 안 된다. 그리고 ‘세월과 인생’이란 글…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소리가 아닌 시각으로 소통한다. 들을 수는 없지만 함께할 수 있다. 농아인들을 위한 작은 움직임이 지역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수많은 행사가 지역에서 열리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문은 좁았다. 특히 듣지 못하는 농아인들은 당진시의 정책과 사업…
2018.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른 시정을 이끌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자세와 각오로 근무해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 첫째는 민선7기 ‘더 큰 도약 살맛나는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김홍장 시장을 올바로 받들고 보좌하겠다. 두 번째는 시민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에 대해 늘 경청하는…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과들도 많이 있었다. 특히 강조하고 싶은 점은 두 사업 모두 ‘속도’가 아닌 ‘방향’이 중요하기 때문에 첫 술에 배부르지는 않더라도 일관된 방향성을 갖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민선7기에는 농업인들이 주체가 되는 민주농정‧자치농정을 실현해 …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라는 시각으로 메시지를 전달했는데, 이는 국민들의 정서와 동떨어진 것은 아닌가? 내가 봤던 현상들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남북 정상회담의 핵심은 북핵 폐기였고 북한 인권문제 제기하자는 것이었다. 이게 이뤄져야 김대중 전 대통령이 얘기한 햇볕정…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대 당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고려해 자유한국당으로 출마를 결심한 것은 아닌가? 도지사 출마를 권유받은 것은 작년 연말부터다. 설날이 다가오는데도 자유한국당에서는 당선 가능성이 낮다며 아무도 나서지 않는 것을 보고 ‘내가 나서야겠다’고 생각했다. 설날…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맙겠습니다.” 2017년 학교인권실태조사 설문조사원이 되어 들어가서 한 말이다. 많은 학교에서 ‘학교인권실태조사’에 대한 거부감으로 신청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학교명은 절대 드러나지 않으니 안심해도 된다는 것을 전하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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