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제5대 당진시의회 100일 – 초선의원들의 소회③ 박수규 당진시의원
…의원이고 싶다는 마음도 큽니다. 남은 임기 동안 한 번의 행사나 한마디 말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그 속에서 공감대를 찾으려 합니다. 새로운 약속을 앞세우기보다 먼저, 지역 주민들께서 들려주는 말을 확인하겠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09건 · '말이 아닌' · 최근 기사부터1 / 46쪽
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의원이고 싶다는 마음도 큽니다. 남은 임기 동안 한 번의 행사나 한마디 말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그 속에서 공감대를 찾으려 합니다. 새로운 약속을 앞세우기보다 먼저, 지역 주민들께서 들려주는 말을 확인하겠습니다.…

2026.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들일 찐데 정작 오늘날 오병이어의 기적은 욕심 많은 부자에게 나타나니 말이다. 필자가 어릴적 어른들은 밥 한톨이라도 바닥에 버리면 하늘이 노해서 천벌을 내린다 했으니 밥은 곧 하늘이라 귀히 여겼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가 매일 먹고사는 밥은 단 하루도…

2026.10.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않는다는 것을. 그리고 잘한다는 것의 진짜 기준은 타인의 검지 손가락이 아닌, 오직 철저한 자기 충족적 만족에 수렴된다는 사실을 말이다. 국어사전을 펼쳐보니 자기만족이란 ‘자신의 노력과 결과에 대해 스스로 만족하는 상태’라고 적혀 있다. 그래, 내가 …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화’에 앞서 열린 언론인 간담회에서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는 시군 경쟁이 아닌 ‘충남 유치’로 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수도권과 가장 가까운 당진이 철강·AI 도시에 더해 ‘힐링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는 화두를 던졌다. 박수현 지사는 지난 8일 당진시를…

202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바로 ‘시절’이다. 시절(時節)은 한자어 그대로 때나 절기를 뜻하는 말이지만 우리 지역에서는 ‘저 사람 시절이여.’ ‘시절마냥 왜 저려는 겨’ 같은 식으로 사용하곤 한다.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몰랐지만, 곧 뉘앙스를 통해 알 수 있었다. ‘시절’은…

2026.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사람에게 제때 닿도록 하는 행정 점검이 그것이다. 재난 대비는 거창한 말이 아니라 이런 세세한 현장 위에서 완성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스템 이전에 시민을 걱정하는 마음이다.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이 행정의 곳곳에 스며들 …

202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의 예제(禮制)를 기본으로, 입지 선정은 풍수지리의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닌가 싶다. 향교는 관아가 있는 면천 읍성의 동쪽에 있다. 이것은 공자를 모신 문묘를 동쪽에 두는 ‘문묘동치(文廟東置)’의 원칙을 따른 것이다. 동(東)은 해가 뜨는 곳이며, 만…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아가신 아버지가 마지막에는 그래도 국장으로 퇴직할 수 있도록 해주신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돌아보면 나름대로 성실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Q.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지금 경제가 어렵다 보니 기업과 소상공인은 물론 시민들께서…

2026.08.05 · 문화·교육 · 김예나
… 위치한 MSN 축구아카 데미 김민상 감독이 아이들에게 가장 자주 하는 말이다. 승패보다 과정을 이야기하는 이곳에서는 축구 기술보다 인성과 태도를 중요하게 여긴다. 프로축구 선수로 활약했던 김 감독은 아이들에게 이기는 법보다 ‘지는 법’을 먼저 가르친…

2026.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둘째, 의회 운영 전반을 동료 의원과 사전 공유해 ‘의장의 독주’라는 말이 나올 여지를 없애겠다. 셋째, 원 구성 파행의 재발을 막기 위해 회의 규칙 등 관련 규정 개정을 검토하겠다. 그렇게 해서 차기 의회에서는 의정 공백이 생기지 않게 제도적 기반…

2026.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동의 이정표로 삼겠습니다. 늘 가장 낮고 겸손한 자세로 현장을 누비며, 말이 아닌 실천과 성과로 ‘당진이 키운 3선 의원’의 자부심을 시민 여러분께 반드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Q. 이번 13대 충청남도의회 전반기 보건복지환경위…

2026.07.06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늦어졌다. 충남도 토지관리과는 법 시행 이후 관련 부서와 협의해 그해 말이나 이듬해 안에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었다. 관련 예산은 6억원으로, 도비 30%와 시비 70%로 나눠 분담하기로 했다. 이후 실제 조성공사는 2024년 8월20일 입찰공고를 내…
2026.06.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주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승리는 홍기후 개인의 성취가 아닌, ‘당진의 멈추지 않는 전진’을 선택해 주신 위대한 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선거 기간 현장에서 마주한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매서운 채찍질을 도정의 방향성으로 삼아, …

2026.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 결과는 고스란히 우리 삶에 반영된다. 결국 지방선거는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일’이며, ‘정치의 문제가 아닌 삶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민주주의는 참여를 통해 완성된다. 아무리 훌륭한 제도와 절차가 마련되어 있다 하더라도, 시민의 참여가 없다…
202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관심 바랍니다.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가 “정치는 번지르르한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민선 8기 동안 검증된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충남의 확실한 미래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태흠 후보는 충남지역 풀뿌리지역언론연대모임인…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경험을 바탕으로, 지정 절차부터 기업 유치까지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말이 아니라 착수 가능한 공약부터 바로 실행하는 것. 그것이 윤명수의 방식이다. Q 새롭게 만들고 싶은 조례가 있다면 무엇인가? A 만들고 싶은 조례는 ‘당진시 미래산업 전환 및 …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않고 다각도로 판단하겠다”며 “누구보다 빠르게 업무와 현장을 파악하고, 말이 아닌 결과로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2026.05.08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뛰며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한 의정활동에 집중해왔다”며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는 의정으로 답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도심지역 생활 불편 개선과 농어촌 정주여건 개선, 농업 기반 확충은 물론 산업과 교통 문제까지 지역이 안고 있는 …
2026.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 도민의 현명한 선택을 돕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교육은 말이 아니라 몸으로 하는 겁니다. 39년 동안 아이들을 만났고, 행정을 기획했습니다. 지금 충남교육에 필요한 건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 당장 내일 아침 교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은 아직 멀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결국 현재 합덕역은 ‘완성형 역’이 아닌 ‘진행형 역’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역은 생겼지만 주변은 그대로 합덕역의 또 다른 문제는 역세권 개발이다. 합덕역 건설이 확정되던 초기에는 주변 지역에 개발 기대감이 크게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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