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피보다 더 진한 사랑으로 맺어진 유동현·전명옥 씨 가족 (석문면 삼봉리)나이 50에 가슴으로 낳은 내 아이
…다. 내 배로 낳은 아이, 가슴으로 낳은 아이 구별 없이 네 명의 자녀 모두 부부에게 소중하고 귀한 존재다. 광고 통해 입양 결심 지난 2019년 봄, 전명옥 씨는 우연히 배우 신애라 씨가 하는 광고를 듣고 ‘입양’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광고를 접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0건 · '모두 우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내 배로 낳은 아이, 가슴으로 낳은 아이 구별 없이 네 명의 자녀 모두 부부에게 소중하고 귀한 존재다. 광고 통해 입양 결심 지난 2019년 봄, 전명옥 씨는 우연히 배우 신애라 씨가 하는 광고를 듣고 ‘입양’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광고를 접하…

2022.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춤 사위로 관객과 하나되는 대동의 한마당을 이뤄냈다. 최정숙 지부장은 “우리의 문화는 무수한 이름 없는 들꽃의 아름다움처럼 조금씩 퍼지고 흩뿌려져 사람들의 마음에 담기고 많은 사람과 숨 쉬며 끝없이 달려왔다”며 “우리의 정신이라고 하는 전통문화를 지키…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야기를 들어도 ‘그래도 나는 못 할 것 같다’고 해요. 요양은 결국 우리가 갈 길이거든요. 나이가 들면 요양시설에 들어가고 서비스를 받게 되는데도요.” 마정원 센터장 “이 사업에 비전은 있어요. 사업의 안정성을 보면 추천하죠. 하지만 사업의 실태를…

2022.06.25 · 산업·경제 · 박경미
… 안다미로의 이름은 ‘담는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이다. 이름처럼 토종닭백숙과 옻닻백숙, 오리백숙, 묵은지토종닭볶음탕, 시래기묵은지갈비찜, 항아리바베큐 등을 판매하고 있다. 식당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음식은 2시간 전에 …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죄스러운 마음만 가득하다. 하지만, 개인적인 아쉬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다시 챙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지금 주어진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좀 더 성숙하고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되돌…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동림, 하동림에서 난 밤이 공주밤처럼 유명했다”며 “동림밤이라 불렀는데 우리마을의 특산품이였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밤농사를 짓는 농가들이 2~3군데 있다”며 “옛날에는 밤농가들이 훨씬 많았다”고 회상했다. 순성면지에 따르면 순성면민들은 자가생산…
2022.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교육정책이 변해가고 있다”며 “이제는 공교육으로만 우리의 아이들을 교육할 수 없고, 교육의 영역이 확장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이 온통 학교가 되고 주민이 모두 교사가 되는 마을교육이 중요해진 시점”이라며…
2022.06.20 · 산업·경제 · 김예나
… 가족수가 많지 않은 요즘 시대에 적합한 농산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농장에서 재배하는 미니 단호박은 모두 직거래로 판매되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더 많은 미니 단호박을 심어 소득을 창출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지역의 미니 단호박 재배 …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머니가 세상을 떠난 이듬해, 성인이 되자마자 군에 자원입대했다. 그는 “우리나라를 위해 입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형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났기 때문에 군에 자원입대하는 걸 가족들이 간섭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렇게 그는 1948년 1월 26일 조…
2022.06.17 · 정책·행정 · 한수미
…한 바 있다. 이종윤 특별위원장은 “제2서대교의 조기 건설이라는 목표로 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해 준 결실이라 생각한다”며 “국토교통부 방문해 건의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특별위원회의 활동은 마무리 하지만 제2서해대교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어 …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보이기도 한다. 과거 석화산에 진달래꽃이 많이 피었다는 박종환 이장은 “우리 어릴 적에는 먹을 것이 별로 없어 진달래꽃을 따먹었다”며 “진달래꽃을 먹고 어지러워 쓰러졌던 기억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석화산은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신…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품들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곤 한다. 손 씨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 집에 오는 분들에게 커피와 차 한 잔을 내어 주는 일 뿐”이라며 “찻집을 운영하라는 제안을 받기도 하는데 내 나름대로의 소소한 나눔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
2022.06.03 · 문화·교육 · 박경미
… 요리를 만들겠다는 신념 하나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의 음식들은 모두 아내 하영자 대표의 손길에서 탄생한다. 하 대표는 화학조미료 사용을 줄이고 최대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고자 했다. 기본 찬으로 제공되는 쌈장은 그가 직접 담근 된장으로 제조…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는 후보자 간 정책 협약을 맺는 서약서를 작성했다. 이날 토론는 후보자 모두 발언, 농업정책과 관련한 9개 공통질문, 마무리 발언 순으로 진행됐다. 공통질문은 당진시농업회의소에서 12개 읍면동 순회 농업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당진시…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르기 위해 현재 연습에 바쁘다. 또한 다시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우리의 장점은 단합” 한편 글로리밴드의 가장 큰 장점은 단합이다. 매주 한 차례의 연습에도 참석율이 100%에 달할 정도다. 이승자 회원은 “연습하는 날이면 회원 참석률이 100%…
2022.05.3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떨어질 때야 집에 도착했다”면서 “어머니가 싸주신 도시락이 걷다 보면 모두 섞여 늘 비빔밥이 돼 있었다”고 회상했다. “어릴 적 대호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에는 마을회관 인근 주택가까지 물이 들어왔어요. 그쪽에서 수영하면서 자주 놀았죠. 게도 잡고요. …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대로 쌓아두어 10만년 동안이나 방사능을 유출하게 된다. 핵폐기물은 우리 후손 3000대에까지 피해를 줄 예정인 상속물인 것이다. 그런데도 이렇게 위험한 핵발전소를 설치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핵발전소 건설 사업이 많은 이익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
202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어린이날 노래. 올해로 어린이날이 제정된 지 100주년이 됐다. 지난달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맞는 첫 어린이날로, 어…
2022.05.23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리기는 화합과 단결의 상징입니다. 너와 나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것, 우리가 함께 해야 하는 것이 줄다리기입니다. 거대한 줄을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어 옮기고, 서로 당기며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하나 되는 모습이 줄다리기의 참모습이죠.” <본지 제1…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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