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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연도
2019년

95건 · '사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늦깎이 ‘男’학생입니다” 해나루시민학교 김연덕·조종수·이강호·류재일·김기칠 학생

    …생 “아는 기쁨 너무 커” 조종수 학생은 12살 때 아버지를 여의었다. 사는 데 지장은 없었지만 배우지 못해 번번이 놓치는 기회를 볼 때마다 한이 사무쳤다. 조종수 학생의 고향은 경기도 용인이다. 배움의 한이 커 자식들만큼은 잘 가르치고자 서울로 이사…

  2. 2019.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단체탐방] 당진시길고양이보호협회 길고양이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

    …이래저래 길고양이들은 찬밥신세다. 때문에 보통의 반려묘가 15년 안팎을 사는 반면, 길고양이들의 수명은 평균 3년에 불과하다. 사람들의 미움을 받으며 천덕꾸리기가 된 길고양이를 돌보는 캣맘·캣대디들이 있다. 길고양이도 하나의 생명이기에 함부로 대해선 …

  3.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그만 두는 일 없이 꾸준히 회의를 이어왔다. 지금은 두 아이들과, 함께 사는 아버지(최병천)까지 발언하다 보면 1~2시간이 걸릴 때도 있다고. 가족회의를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가족 간의 소통과 대화다. 대화가 많은 가정은 불화가 생길 일이 없다. 부…

  4.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가보자맛집 허리숙 대표

    … 전주가 고향인 허 대표는 지난 2015년 전주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사는 곳은 달라졌지만 매일 일찍 일어나 밤늦게까지 손님을 맞고, 손님에게 가장 맛있는 요리를 선보이는 일은 변함이 없다. “한 번 이 길에 들어서니 다른 것을 하기가 어렵더라고요.…

  5.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든 뒤에야 몸을 뉘이셨던 엄마의 품은 그 얼마나 허전했을까. 내 뜻대로 사는 사람 얼마나 될까. 오늘 밤 두 딸에게 물어야겠다. 이 엄마의 품은 넉넉했는지.

    당진시대
  6. 2019.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열무김치 전달

    …평안실버 등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경자 회장은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 돌봄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7. 2019.05.10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가꾸기에 노인회가 나섰다

    … 것”이라고 전했다. [참여자 한마디] ·김명수(90): 신세대아파트에 사는 것이 자랑스러워요. 1년 전부터 도배와 장판 교체 등 리모델링을 통해 노인회관이 색다르게 바뀌는 등 환경이 개선된 것에 이어 아파트가 활기차게 변화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

  8.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웰다잉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데 없다. 나는 7년 전 중노년지도자과정과 웰다잉상담과정을 수강하며 잘 사는 ‘웰빙’, 잘 늙는 ‘웰에이징’, 잘 죽는 ‘웰다잉’에 관심 갖기 시작했다. 웰다잉이란 아름다운 삶을 잘 마무리하면서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을 말한다. 나의 삶을 소중히 여…

    당진시대
  9. 2019.04.26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피곤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줘요!

    …요. 당진에서 카페를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알아가고 싶어요. 더불어 사는 사회 속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가격 : △다이어트&힐링 기기-발 마사지기 1500원, 좌·입식 음파기 2500원, 극초단파기 2500원, 척추 마사지…

  10.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나답게 사는 방법

    …줘야 한다. 만약 돈이 없다면, 돈이 없는 것이 뭐 어떠한가. 당당하게 사는 것이 진정한 정답이 아닐까 싶다. 당당하게 살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정제된 마음을 가지고 행동과 말을 해야 한다. 우리는 그 방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벌써 100세 장수…

    당진시대
  11.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후 아산만과 평택·당진항의 경계가 비정상적으로 구분된 것을 듣고 당진에 사는 한 시민으로서 정말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걸 몰랐다는 것이 창피하게 느껴졌습니다. 서해대교를 건너며 갈등이 일어난 땅과 바다를 보면서 나도 이 땅과 바다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이…

  12.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들의 축제

    …한 사회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며, 장애인 각자 사는 방법이 다르겠지만 결국은 우리 장애인도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똑같은 사람이기에 남들보다 더한 노력으로 지금의 삶을 일궈온 장애인분들께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장애인의 날 행사…

    당진시대
  13.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 바리스타 조항균 씨의 ‘인생 이모작’ 포스코맨, 바리스타가 되다

    … 노숙자도 있더라”며 “유럽에 대한 환상이 컸지만 여러 사람들이 뒤엉켜 사는 모습은 똑같았다”고 말했다. “그곳에 가면 젖과 꿀이 흐를 줄 알았죠. 하지만 이상과 현실은 다르더라고요. 6개월 연수를 끝내고 오니 그동안 이상주의자였던 제가 현실주의자가 …

  14.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21세기는 문화의 세기이다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은 어느 농어촌을 가도 도로포장, 수로정비가 잘 돼 있고 교량이 없어 마을 간 교통이 불편한 곳이 없을 정도로 기반시설이 잘 정리돼 있는 편이다. 물론 더 편리하게 더 안전하게 개선되어 나아가야 하겠지만. 현재의 대한민국은 소프트웨…

    당진시대
  15. 2019.04.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신앙과 상식

    … 사도(使徒) 바울은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은 다 죄인이고, 바르게 사는 자는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라고 했다. 이러한 죄인을 구원하려고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서, ‘오직 예수의 이름 외에는, 구원…

    당진시대
  16. 2019.04.01 · 산업·경제 · 한수미

    예비사회적기업 단미소(주)와 MOU 체결

    …을 위해 지난달 22일 협약을 체결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과 단미소주식회사는 취약계층인 저소득층과 지역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고, 복지사업 네트워크를 형성해 전문적 복지서비스를 추진하고자 협약을 체결했다. 단미소주식회사 박상길 대표는 “…

  17.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다. “일생 편케 못살아” 이송우 옹은 “일생을 사는 동안 편케 못살았다”고 운을 뗐다. 일제강점기, 시골마을인 송석리 역시 일본군이 점령하고 있었다. 학교에서도 일본어를 가르쳤다. 일부 가정에서는 일본 사람들이 아이들을 가르친…

  18.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한기창 전 면천향교 전교글자 하나하나에 담긴 충·효·예

    …교사에게 “본교나 큰 학교로 갈 생각 있느냐”고 질문했다. 하지만 그 교사는 “대호지분교 같은 학교가 없다”면서 “가지 않겠다”고 말했단다. 그 덕분인지 학교 운영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은 한기창 옹은 이후 서해안지역에서는 비교적 큰 학교였던 서산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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