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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삶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8건
기간
1993—2026

608건 · '사는 삶을' · 최근 기사부터4 / 31쪽

  1.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시민지속가능발전소 2] 고대마을교육자치회 청소년 기자단과 함께 만드는 ‘마을신문’

    …빈다. 청소년 기자가 돼 숨겨진 마을 소식, 우리가 잘 몰랐던 주민들의 삶을 기록하기 위해서다. 이들이 써 내려간 마을신문 1호는 7월 말 발행될 예정이다. ‘온 마을이 학교’라는 모토로 고대마을교육자치회(회장 전종훈)는 ‘온 마을이 학교다’라는 이념…

  2. 2023.07.1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시골언니들과 열흘 간의 당진여행!

    …근무) 등 지역 여행 트랜드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오는 9월 도시에 사는 여성청년을 대상으로 당진에서 농촌 탐색을 곁들인 여행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청년단체인 ‘농부스트(NONGBOOST)’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23 시…

  3. 2023.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시민지속가능발전소-1 마음공작소] 과거와 현재 생각하며 그린 자화상…위로와 감동 준 하루

    …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면서 “노인들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해 더불어 사는 도시를 만드는 시민 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5월부터 진행된 ‘아름다운 당신’ 사업은 노인을 대상으로 한 아트 테라피다. 고흐의 작품 ‘자화상’을 감상하고 팝아트 …

  4.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마을 이야기 2] 정미면 수당리, 천년 역사 간직한 안국사지 품은 마을

    …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3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정미면 수당리는 ‘숯골’과 ‘원당골’에…

  5. 2023.06.09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① 면천면 송학리 임종태 옹총알 피해 시체더미 속으로 파고든 그날의 기억

    …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당진시지회를 통해 추천받은 6명의 참전용사의 삶을 오는 11월까지 기록해 나갈 예정이다. 영상은 6월 말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볼 수 있다. 면천면 송학리에 사는 93세의 임종태 씨는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 입대하기…

  6.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좌담회] 당진호수공원을 말하다

    …. 이미 당진에는 방조제를 막으며 생겨난 담수호가 있다. 당진 시내권에 사는 주민만이 아닌 당진 전체 주민들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호수공원 세 가지 후보안을 발표하고 한 곳을 지정하겠다는 것은 결국 시민 갈등을 유발하는 일에 그치지 않는다. 안…

  7. 2023.05.2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내 아이 위해 사소한 습관부터 바꿨어요"[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숲협동조합 노영호 대표 (대덕동)

    …일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면 소재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행주를 삶을 때 이용하면 행주가 해지지 않아 오래 쓸 수 있다. 2. 섬유유연제 만들기 ① 구연산과 물을 준비한다. ② 각 재료의 비율을 0.5:1의 비율로 섞어준다. ③ 기호에 맞게 향…

  8.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한 수석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 씨는 “젊었을 때부터 자연과 벗 삼아 사는 삶을 동경했다”며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힘들었던 회사 생활이 좀 더 빨리 우리 가족의 전원생활을 앞당겼다”고 말했다. “서울에 살다가 친구들에게 당진에 내려가 살 거라고 했…

  9.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장은 “전시회 개소식이 열린 3월 30일은 사회복지사의 날로서, 사회복지사는 모든 사람들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 정의의 신념을 바탕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며 “우리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

  10.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푸른들공동체 박국양·조태례 부부 “노숙인에게 새 삶이 되는 첫 집, 푸른들공동체”

    …에서 자리를 잡아 살아오고 있다. 푸른들공동체를 꾸리기 전에도 봉사하는 삶을 살아 온 부부다. 의사인 박국양 교수(가천대 길병원)는 36년간 소외 계층에게 430번의 무료 심장 수술로 새 삶을 전하고 푸른들공동체를 통해 노숙자의 자활에 힘쓴 공로를 인…

  11. 2023.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정애 사랑샘 미술심리상담센터장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한 시대

    … 정서, 안녕감의 저하가 만연하며 그에 따른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있어서 삶을 힘들게 한다. 이들에게 심리상담과 진로상담을 통하여 미래에 나아갈 방향을 탐색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혼자 사는 1인 가구 생활양식이 확산하고 있는 것 역시 이 시…

    당진시대
  12.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1인 출판사 ‘KONG(이하 공출판사)’의 모토다. 면천면 성상리에 공출판사를 문 연 공가희 대표는 따뜻한 이웃의 이야기, 우리 주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11살 어린이가 엄마를 속이는 …

  13.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14. 2022.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4] 안계숙 할머니 “엄마, 잘하고 있어!”

    … 학교에 가는 걸 극구 반대했다. 아버지 또한 ‘까막눈’이었는데, 그땐 사는 게 불편하지 않았나보다. 글을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니 하나뿐인 자식도 가르치지 않은 것이다. “아버지 산소가 수청동에 있어요. 그 근처를 지나가더라도 산소에 잘 안 가.…

  15.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16.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17. 2022.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나는 할 수 있다!” - 제228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체험기 - 김영미 충남장애인체전 육상선수 / 성화봉송 주자

    …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보다 더 불편한 분들도 너무나도 밝고 희망차게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저도 덩달아 힘을 내게 됐고 활기차게 생활하게 됐습니다. 어느 날 올해 당진에서 제28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개최된다는 소식을 들었…

    당진시대
  18. 2022.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개관 10주년을 맞이하며

    …인 참여로 행복을 전달하는 서비스를 이어왔다. 온전한 사랑으로, 더불어 사는 삶을 통한 핵심 가치 실현, 나눔과 섬김에 창조적 참여,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세상을 밝히는 작은 실천들은 지난 10년 동안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의 사회복지 행동강령으로 …

    당진시대
  19.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많아졌으면 합니다. 당진 버스를 많이 이용해주세요!” <편집자주> 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

  20.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중전화 잔돈 모아 하루살이 노숙생활했죠”[세상 사는 이야기] 20년간 노숙인으로 살아왔던 박청호 씨 (합덕읍 운산리)

    … 5년 전 다시 고향을 찾은 그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같았던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호주머니엔 단돈 2000원 뿐…” 박청호 씨는 20~30대엔 소위 잘 나가는 사업가였다. 당구장·오락실 등을 운영하며 큰 돈을 만졌고 이른 나이에 이룬 성공으로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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