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래 준비하는 신바람나는 청년상 위해”- 이영환 합덕청년회의소회장
… 올해 사업방향을 한마디로 설명하는 이회장은 허례허식을 버리는 것이 지역사회단체가 시대에 맞는 일을 해나가기 위한 첫번째 관문이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올해 합덕JC의 슬로건은 「미래를 준비하는 신바람나는 청년상 구현」이다. 미래의 더불어 사는 사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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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0건 · '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올해 사업방향을 한마디로 설명하는 이회장은 허례허식을 버리는 것이 지역사회단체가 시대에 맞는 일을 해나가기 위한 첫번째 관문이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올해 합덕JC의 슬로건은 「미래를 준비하는 신바람나는 청년상 구현」이다. 미래의 더불어 사는 사회를 …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해 주시죠. - 지난해까지 내무위원회에서 활동을 하다가 올해부터 교육, 사회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됐습니다. 특히 노인들 복지정책에 관심이 많아서 폐교하는 학교를 활용한 대단위 교육시설도 검토해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구추세를 보건데 어린이는 줄어들고,…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넓게 참여하는 그런 유형의 젊은이다. 그래서 이제 갓 서른인데도 활발한 사회활동이 돋보이는 편이다. 4대째 송악면 한진리에 살면서 상록국민학교, 송악중학교,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89년도 4H에 참여하면서부터 사회활동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했다. …
199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창의력이라고 주장하는 그의 군수 출마에 대한 견해를 듣는다 쭚 오래 공직사회에 몸담아 온 걸로 알려져 있는데요. - 면서기부터 면장, 당진읍 초대읍장을 지내고 군청에서 건설과, 공보실, 재무과, 내무과등을 두루 거친 뒤 서천, 당진, 아산에서 부군수를…
199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흠이다. 신평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서울서 사회생활을 하던 그는 그다지 사회에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었다고 한다. 그런데 뜻하지 않은 지병에 시달리면서 사회에 대한 시각이 크게 달라졌다고 말한다. 장애인에 대해서도 그렇고,…
1994.01.17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해야 하다고 보십니까? - 과거 군사정권 아래서 기득권을 누렸던 사람은 사회의 개혁을 위해 스스로 출마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최근 임용된 차관이나 도지사를 보니까 과거청산은 안된 것이확실합니다. 군수직 수행을 위해서는 ‘행정 능력이 우선’이라고 …
1994.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유로운 토론의 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중앙집권적인 사회현실에서 지역주민들이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봅니다. 바로 그 필요성을 주민들이 느끼도록 하는 것이 지금 우리의 과제가 아닌가 합니다. 그러려면 또한 지역…
1994.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다 철저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정회장은 뒤늦게나마 사회봉사의 기회를 얻게 된 사실이 어깨가 무거우면서도 뿌듯한 듯 시종 각오에 찬 모습이다.
1994.0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으로 돈을 버는 동안만은 도와줄 수 있을 때까지 도와줄 겁니다.” 이제 사회에서 노령인구로 치는 65세를 코앞에 두고, 이날까지 성실하게 임해온 일에서 손땔 준비를 해야하는 송아저씨. 부모 일찍 잃은 쓸쓸함과 외로움을 8남매 키우면서 많이 메우긴 했지…
1994.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비록 4년제 정규대학이 아닌 전문대이긴 하지만 그것 이 당진의 경제, 사회, 문화에 어떤 파고를 몰고 올지 잠시 진단해 본다.(편집자 주) 인력 공급,지역소득의 증대 대학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적자원을 배출함으로써 지역의 경제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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