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 “보수진영 분열 없을 것”
…한 포퓰리즘이 되고 만다.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은 정치개혁 과제와 지역현안은 무엇인가? 정치개혁 과제는 첫째, 현 문재인 정부의 서투른 국정정책을 바로 잡는 것이다. 둘째, 국회운영에 있어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국회법 등 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5건 · '살고 싶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포퓰리즘이 되고 만다.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은 정치개혁 과제와 지역현안은 무엇인가? 정치개혁 과제는 첫째, 현 문재인 정부의 서투른 국정정책을 바로 잡는 것이다. 둘째, 국회운영에 있어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국회법 등 관…
2020.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용하여 공공건축에 대한 도시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공공성을 통해 살고 싶은 도시, 걷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생활의 질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공공건축의 변화를 통해 도시의 정체성을 살리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역에서 의정활동을 …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향 친구들이 한국을 많이 왔죠. 지금은 서울과 부산 등 각 지역에서 잘 살고 있어요.” 제2의 삶…바리스타 현재 그는 어시장 2층에 위치한 카페 투게더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다. 이곳은 당진시다문화가정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에서 운영하는 카페로 다문…
2020.01.14 · 정책·행정 · 박경미
… 안임숙 회장은 “올해는 ‘함께 해요! 여·문(여성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살고 싶은) 당진!’을 슬로건으로 세웠다”고 말했다. 이어 “3년 차를 맞이한 여성친화도시인 당진시는 앞으로 문화가 꽃피워야 경쟁력 있고,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다”며 “함께…
2019.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 것이다. 인구 20만의 여타 중소도시와 차별화된 당진만의 매력적이고 살고 싶은 도시를 연구해 보자는 2시간의 회의에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찾는데 여러 전문가의 의견이 있었다. 문제점 중 공공건축의 특색 없는 디자인이 양산되는 점과 지역성을 반…
2019.12.09 · 정책·행정 · 김예나
… 지난 2월부터 직접 수립한 2030 미래발전계획은 ‘지속가능한 내일, 살고 싶은 자족도시 당진!’을 비전으로, 6개 영역 70개 지표로 구성된 미래발전지표로 이뤄졌다. 이를 실현해 나갈 미래발전사업은 △일할 맛 △쉴 맛 △배울 맛 △돌볼 맛 △즐길 …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명칭을 변경했다. 사회가 요구하는 ‘좋은 엄마’로 살고자 했을 때는 아이도, 나도 힘들었다. 그러나 ‘나’라는 이름을 찾았을 때 마음의 여유가 생겼고, 아이도 편안함을 느끼면서 관계도 회복됐다. 삶에서 자기 자신을 찾는 게 중요한…
2019.11.15 · 정책·행정 · 한수미
…례를 발굴 보도해 시민들이 항상 웃고,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진정으로 살고 싶은 행복도시가 되도록 힘써주길 당부드립니다.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N포 세대(연애·결혼·출산·인간관계·내 집 마련 등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사는 세대), 청년실신(졸업 후 실업자 또는 신용불량자가 된다는 뜻) 등의 신조어는 그냥 웃고 넘어가기엔 뼈아픈 현실을 담고 있다. 2018년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구조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지역을 위해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당진어울림여성회를 통해 여성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세상을 향해 당당히 소리 낼 수 있길 바랍니다. 당진어울림여성회를 통해 더 많은 여성들이 행복해지는 것이 제…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경향이 크다. 하지만 발전의 방향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곳, 사람이 살고 싶은 곳으로 등 사람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제 활성화도 마찬가지다. 시민들이 행복하게, 활력 넘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걸 모토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 도시, 경제와 문화예술이 고루 발전하는 균형적인 도시, 사람이 중심인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선거 과정에서 상처받거나 어려움이 있었다면 너그러이 이해해 달라. 이제 한마음 한 뜻으로 당진 발전을 위해 함께 전…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견 발표 김홍장: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장에 당선돼 지난 4년 간 살고 싶은 당진, 행복한 당진을 구현하고자 달려왔다. 그동안 지역 현안 과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 당진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본을 만들어 놓았다. 이제 당진이 서해안 중심 도시…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원도심 문화관광 사업을 개발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미래세대가 살고 싶은 지속가능한 당진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대형 마트와 재래시장이 상호보완적으로 공존하는 것이다. 본인의 강점과 보완해야할 점은 무엇인가? 권력감시형 시민단체인 당진참여연대…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능과 역할에 대한 지원도 필요하다. 3. 도의원에 당선되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의원의 책무는 무엇보다 시민의 뜻을 잘 수렴해 도 행정에 전달하고 이를 조정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당진에서 부족한 점이 교육이라고 생각하며 교육환경 개선이 곧 …
2018.05.18 · 정책·행정 · 김예나
…한 “지속가능한 도시, 인문도시, 아동친화도시를 추구하며 당진을 사람이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문재인 대통령, 양승조 충남지사 후보, 어기구 국회의원과 함께 원팀이 돼 당진의 대도약을 위해 다시 한 번 더 …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유는? 지난 민선6기에서는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람 중심으로 시정방향을 바꿨다. 그 결과 당진의 건강한 미래비전을 잘 준비했고, 좋은 성과도 있었다. 이제 당진은 획기적인 도약을 …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편집자주 전국의 주요 언론들은 선거 기간이면 후보자의 정책과 지역 이슈는 뒷전으로 하고 동향을 중점적으로 보도해 왔다. 당진시대는 후보자 당선에 초점을 맞춘, 이른바 경마식 보도를 지양하고 정책 중심의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6.13 지방선거에서…
2018.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시의 균형 있는 발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 시민이 살고 싶은 곳, 현재보다 미래가 더 가치가 있는 당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지속적인 성원과 지지 부탁드린다.
2018.04.20 · 정책·행정 · 박경미
…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 속에 민선6기 시장으로 취임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변화를 꿈꿔왔다”며 “시장경제·개발 중심에서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람 중심으로 시정의 방향을 바꾸는 변화를 추구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4…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