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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어른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8건
기간
1993—2026

458건 · '아이 어른들' · 최근 기사부터4 / 23쪽

  1. 2022.01.14 · 환경·안전 · 한수미

    “완전하진 않지만 안전한 세상”"동화집 출간한 성경옥 호서고 국어교사

    … 코 짧은 코끼리의 이야기 △이상하게 흐르는 시간 바이러스에 걸려 버린 아이들의 이야기 △강아지 토토를 입양한 가족의 이야기 △할머니를 속여 손자인 척하는 주한이 이야기 △마음의 병에 걸린 ‘그래도’가 그래도 감사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가 책 속에 담…

  2. 2021.12.19 · 문화·교육 · 박경미

    [특집] 당진시대 독자맛집 ‘분식집’학교 옆 분식집부터 2호점 낸 김밥 맛집까지

    …어묵을 넣어 가볍게 식사 대용으로 먹기에 좋다. 밀떡으로 만든 떡볶이는 아이들도 먹을 만큼 맵지 않고 달달하며,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청양초 양념을 넣어 주문 가능하다. 잔치국수에는 멸치를 하나하나 손질해 디포리와 무, 양파, 표고버섯과 마늘 등을 넣…

  3.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신문에 청소년들의 목소리 담겼으면”

    …식을 전해줬다. 김진옥 위원 당진시대를 열심히 보고 있다. 그러나 주로 어른들에게 포커스가 맞춰 있다. 청소년들도 신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청소년의 이야기를 많이 실어 달라. Q. 당진시대가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박두재 위원 최근 몇 가지…

    당진시대
  4. 2021.11.26 · 문화·교육 · 박경미

    예고된 위험…방치 속에 어린 생명 잃었다

    … 해온 학부모 등이 교통사고를 우려하며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해 왔지만, 어른들의 외면 속에 위험이 방치된 사이, 결국 한 어린이가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다. 지난 25일 오후 3시 18분쯤 탑동교차로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는 푸르지오아파트에서 고대면 당…

  5. 2021.09.10 · 인물·동정 · 박경미

    농악·짚풀공예 장인 김영수 선생 별세

    …수 선생은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보냈다. 그는 마을 어른들의 농악을 보고 듣고 함께 하며 자연스레 농악을 익혔다. 지난 1969년까지 기지시줄다리기 행사에서 상쇠로 활동하다 당진군농악대 창단을 주도했다. 1970년 3월부터 당진군농…

  6. 2021.09.07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핵밥 당진점 김구기 대표 덮밥 잘하는 집 ‘핵밥’

    …회전율로 신선한 연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외에 아이들이 먹기 좋은 소고기간장계란밥이, 어른들에게 인기인 장어 덮밥이 준비돼 있다. 한편 대창을 반으로 갈라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고 양념해 구운 납착대창 덮밥이 최근 새롭게 출시…

  7.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한 번 맡아본 적이 없었다. 아내 유이계 씨 또한 서울에서 대학을 다닌 아이들을 뒷바라지 하느라 서울과 당진을 오가면서 지내야 했기에 더더욱 지역일에 관심 갖지 못했다. 트라우마로 남은 강제연행 그러다 지난 2014년 송전선로 노선에 대해 이야기를 들…

  8.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악읍 반촌1리피부병을 낫게 한 샘 ‘냉견뱀이’

    …80집이 담배농사를 지을 정도로 주 작목이었던 만큼, 그 당시 농사일이 어른들의 일만은 아니었다. 윤영술 1반장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담배농사를 도왔다”며 “담배를 수확할 때에는 몸집이 큰 어른들이 다니면 잎을 건드려서 망가지기 때문에 작은 아…

  9. 2021.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야기 할머니 손남순 씨(사기소동)“옛날 옛적 전래동화 할머니가 들려줄게”

    …된 후 새로운 인생을 보내고 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빨간 가방에 아이들애게 들려줄 이야기와 함께 설렘을 가득 넣고 길을 나선다. 이렇게 손남순 씨는 제2의 인생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아들의 제안으로 시작 이야기 할머니 활동은 막내아들인…

  10. 2021.04.30 · 문화·교육 · 임아연

    육교 끝에 바로 도로…위험천만 학교 가는 길

    …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푸르지오 아파트에서 탑동초로 통학하는 아이들이 많다”면서 “어른들의 교통지도가 없으면 무척 위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탑동초등학교에서는 학부형을 통해 학생들의 통학이 많은 등하교 시간에 이곳에서 교통지도를 하고 있…

  11.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중흥리 분식에 빠진 날 장미화 대표학교 옆 추억의 떡꼬치

    …서 정겹게 들린다. 노란 간판을 단 ‘분식에 빠진 날’(대표 장미화)은 아이들과 추억 속 맛을 찾는 어른들로 가득하다. 암 수술 후 아이들 만나며 힘 얻어 상록초, 송악중, 송악고를 졸업한 장미화 대표는 지난 2009년부터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일했다.…

  12. 2021.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홍기후 충청남도의회 의원 충남형 통합센터로 모든 아동 아우른다

    …히 제기되는 것은 당연하다. 말로만 저출산 걱정을 할 게 아니라, 낳은 아이부터 잘 기를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이 필요하다. 어떤 경우에도 멈추지 않는, 빈틈없는 아동보호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최적의 시점이다. 이에 본 의원은 지난 몇 년간 도정질문과 …

    당진시대
  13.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김종선 별나라어린이집 원장 /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장 “카카오톡 채널 활성화해 독자와 소통하길”

    …년 동안 송악읍 가학리에서 별나라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선 원장은 아이들의 얼굴만 봐도 행복해진다고 말한다.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는 어른들도 생각지 못한 톡톡 튀는 생각과 창의력이 넘쳐흐른다. 아이들은 김종선 원장이 하루를 살 게 하는 …

    당진시대
  14. 2021.03.10 · 환경·안전 · 박경미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어요”

    …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했다. 박후남 대장은 “이날 날씨가 추웠지만 활기찬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듯해지는 것 같았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나서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15. 2021.0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꿈”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 이중문 씨가 추천하는

    … 오래된 취미생활이다. 또한 14살, 16살 자녀를 두고 있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엄마가 독서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자 책을 더욱 열심히 읽고 있단다. 이 씨는 “책은 나를 위로하고, 충고도 해주는 존재”라며 “내게 또 다른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

  16. 2021.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박눈 내리던 날

    <편집자주> 지난 12일 함박눈이 내렸다. 눈이 오자 신난 아이들이 놀이터와 공원을 찾아 겨울의 추억을 쌓았다. 반면 어른들은 쌓인 눈길에 행인들이 넘어질까 염려하며 눈을 치웠다. 눈이 오는 날 볼 수 있는 곳곳의 소식을 사진으로 담았다. 한수미, 박…

  17. 2021.01.0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픽미픽미아이스 이시연 대표아이스크림을 ‘PICK’ 해주세요!

    각종 아이스크림과 과자가 가득한 픽미픽미아이스 당진점(대표 이시연, 이하 픽미픽미)이 중흥S클래스 아파트 상가에 자리했다. 이시연 대표는 “픽미픽미가 부담 없이 누구나 오며 가며 들리는 방앗간 같은 곳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픽미픽미에는 편의점보다…

    당진시대
  18. 2020.11.28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김인기·김화숙·김진솔·김예솔 가족“온 가족이 함께 한 자전거 챌린지”

    …동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얻었단다. 엄마 김화숙 씨는 어른들에게 체력적으로 뒤처져 순위가 내려가는 진솔이가 속상해할 때 “꾸준히 하자”며 포기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줬다. 덕분에 마지막까지 진솔이는 포기하지 않았고, 오히려 동생 예솔이…

  19. 2020.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의글] 이인학 호수시문학회 회원누룽지 이야기

    …람의 몫이었다. 그래서 눌은밥을 만들기보다는 누룽지로 긁는 것이 집안의 아이들에게 돌아갈 확률이 많아지는 것이다. 이가 나쁘거나 빠졌거나 하신 어른들은 누룽지가 맛은 있어도 먹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누룽지를 아끼고 아끼다가 몇 날이 지나면 젊은이…

    당진시대
  20.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 대학 졸업 후 노동시장에 들어갔다가 결혼과 출산으로 경력이 단절되고, 아이를 키우고 난 뒤에 다시 노동시장에 들어가는 구조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상교육 등 단계별 지원이 필요하다. 더불어 직장 내 여성들이 겪는 ‘유리천장’과 같은 차별을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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