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정책·행정 · 박경미
아침 일찍 빵이 생각날 땐?원당동 '파리바게뜨 당진원당로점'
…과제빵점의 운영을 도전했다. 이곳은 오전 6시부터 영업을 시작해, 이른 아침 출근길에 나서는 사람들의 속을 든든히 채워준다. 이돈호 대표는 “당진3동행정복지센터와 한라비발디·원당이안아파트 인근에 위치하며 산업단지가 즐비한 송산면으로 향하는 길목에 자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6건 · '아침 일찍' · 최근 기사부터4 / 15쪽
2019.12.23 · 정책·행정 · 박경미
…과제빵점의 운영을 도전했다. 이곳은 오전 6시부터 영업을 시작해, 이른 아침 출근길에 나서는 사람들의 속을 든든히 채워준다. 이돈호 대표는 “당진3동행정복지센터와 한라비발디·원당이안아파트 인근에 위치하며 산업단지가 즐비한 송산면으로 향하는 길목에 자리…
2019.11.15 · 인물·동정 · 한수미
… 당진초 선후배 사이다. 그때의 인연이 평생 이어지며 지금도 매일 같이 아침 9시부터 당진시노인복지관 체력단련실에서 함께 운동하고 있다. 40여 분 동안 이어지는 운동은 하루도 거르지 않는 그들의 일과다. 형님과 아우는 다른 듯 같은 삶을 살고 있다.…
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랑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더웠던 여름도 어느덧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수확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있으면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입니다. 올해 한가위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2019.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무더웠던 여름도 끝자락이다. 아침·저녁으로는 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가을의 초입에 들어섰다. 이맘때가 되면 흰 소금 위에서 펄떡펄떡 뛰다가 붉게 익는 대하가 떠오른다. 탱탱한 식감에 “오드득” 씹는 소리마저 즐겁고, 특유의 감칠맛이 입안을 …
2019.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안신문
…오르고 있다. 아름답기에 가장 먼저 빼앗긴 비극의 섬 “이 섬은 사람이 일찍이 본 적 없는,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 1492년 쿠바에 첫발을 디딘 콜럼버스는 항해 일지에 이렇게 썼다. 탐욕에 눈먼 탐험대에게는 ‘사람이 본 적 없는 땅’이었지만 이곳은…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와 1999년 당진고등학교에서 퇴임식을 할 때 찍힌 사진이다. 18세에 일찍이 교사생활을 시작해 40년 간 교직에 몸담았다. 퇴임을 2년 앞두고 당진여고에 부임했다. 부임 후 당진여고가 남녀공학으로 전환되면서 당진고등학교가 됐다. 퇴임식은 강당에서 학…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특기교육이라는 이름하에 지식과 정보, 문자와 숫자, 영어 등을 보다 일찍, 보다 많이, 보다 빨리, 학습하도록 요구받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자기 스스로 마음껏 온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여유와 자유, 편안함과 따뜻함, 꿈과 상상을 멀리한 채 생…
2019.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에 취직했다. 어려웠던 때가 있었기에 회사생활을 정말 열심히 했다. 늘 아침 일찍 출근해 늦은 저녁에 퇴근했다. 나는 이 회사에서 70세 가까이 일했다. 회사에서는 다닐 수 있을 만큼 끝까지 다니라고 했지만, 갑자기 아파진 무릎 때문에 일을 그만뒀다.…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화난 민심이 들끓고 있다. 지난 11일 시민들을 가득 태운 버스 8대가 아침 일찍 당진을 떠나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로 향했다. 송전선로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정미면과 석문면, 신평면, 우강면 등에서 모인 주민 350여 명이 이날 집…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부모님이 좋아하는 반찬거리를 장만하며 올라가는 입꼬리에 잠을 담궜다. 아침 일찍 분주하게 청소를 하고 음식 준비를 하는데 올케에게서 전화가 왔다. 부모님을 모시고 안동으로 가는 중인데 새벽에 길을 나서서 고향집에 거의 다 와간다고 하였다. 잘못 들은…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박옥순’이라는 우리 엄마의 이름처럼, 두 자매는 얼굴도 닮았겠지.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언니와 형부, 조카들과 살았던 엄마는 고향 지명과 가족의 이름, 그리고 1.4 후퇴 때 철교를 건너 고향을 떠나오던 날을 또렷이 기억했다. 고향 얘길 잘 꺼…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작하는 하루 이들의 하루는 이른 새벽 시작된다. 새벽에 두부를 만들어야 아침 일찍 배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보통 새벽 5~6시 무렵 작업장에 나와 두부를 만든다. 전날 미리 불려둔 콩을 깨끗이 헹구고, 곱게 갈아서 96℃까지 끓인 뒤 간수를 …
2018.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가 열렸다. 오전 10시에 시작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마을노인들은 아침 8시부터 마을회관을 찾았다. 백발이 무성하고 세월의 흔적으로 주름이 가득인 어르신들이 곱게 한복을 입고 자신의 차례를 기다렸다. 노인들을 위해 무료로 장수사진을 촬영행사를 개…
2018.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해 문화예술인·청년당원·정미면 봉생리 주민들을 만나 간담회를 진행했다. 아침 일찍 주요 당직자들과 조찬을 나눈 양 의원은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실시했으며, 채운동에 위치한 CJ헬로비전 충남방송을 방문했다. 이어 당진소방서를 방문해 소방 관계자…
2017.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자 거주하는 가정을 선정해 매달 4곳을 찾아가고 있다. 주민자치위원들은 아침 일찍 모여 손수 음식을 장만하고, 점심과 저녁 시간에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가 정성껏 밥상을 차려 함께 식사를 한다. 지난 20일과 21일에는 금천리와 거산리, 신송리와 한정리…
2017.09.10 · 산업·경제 · 한수미
아침 저녁으로 가을바람이 선선히 불어오는 가운데 이쯤이면 제철 해산물인 대하가 생각난다. 인근 지역인 홍성의 남당항에서는 일찍이 지난 8일부터 대하 축제가 막을 올렸으며 인천 소래포구와 안면도, 보령 무창포 등에서 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당진에서도 통…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북적인다. 때로는 자리가 없어 돌아가거나, 준비한 반찬들이 모두 소진돼 일찍 문을 닫는 경우도 있을 정도다. 태준이네의 장점은 도심과 가까운 위치에서 신선한 회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한 상 가득 제공되는 음식에 한 번 놀라고 배불리 식사를 …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 손 씨는 부러움의 대상이 됐다. 취업이 어려운 현대사회에 자신의 길을 일찍, 그것도 확실하게 찾았으니 말이다. 손 씨는 “지금은 오히려 친구들이 당진에 놀러온다”며 “가끔은 과수원을 구경하면서 시골에만 있으면 우울증 걸릴 것 같다곤 하지만 나는 그렇…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 합한 봉사 시간만 해도 2000시간이 훌쩍 넘을 정도다. 지금도 종종 아침 일찍 봉사를 나갈 때면 힘들어하지만 그래도 제 일처럼 한다고. 이충휘 씨는 “아이들이 지금은 봉사의 의미를 잘 모르더라도 봉사하며 자랐다면 분명 인생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새벽 6시. 봄을 마중하듯 해가 일찍 떠오르긴 하지만 여전히 밖은 어둡다. 그러나 더 춥고, 더 긴 밤을 뚫고도 지난 겨우내 이른 새벽 첫차를 타고 서울과 당진을 오르내린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이 단잠에 빠져있을 그 시간에, 노고를 알아주는 이 없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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