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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연도
2018년

70건 · '안전 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무술년, 행복한 당진이 시작되는 해가 되길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요즘 새삼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오랫동안 사회 곳곳에 쌓여있는 적폐를 빠르고 완전하게 일소할 수 있는 방법은 정치와 국민이 함께 노력하는 것 입니다. 정치의 공간에서는 법과 제도로 새로운 사회의 기틀을 만들어야 하며 국민…

    당진시대
  2. 2018.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정치신인들5 손종 전 송악읍청년연합회장(더불어민주당)“당진시 변화 위해 동행해 달라”

    …·축·어업 등 산업특성이 다양한 지역이다. 하지만 환경, 문화, 교통, 안전 등 기반시설이 미약하다. 그동안 시급한 현안문제에 대한 행정의 미온적인 태도와 개선 의지가 보이지 않는 걸 보았다. 사회적 약자를 위하는 한편, 무엇이 우선인지 당진시민을 대…

  3.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년기획]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당진형 주민자치·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성과’

    … 수질오염 개선 사업비로 국비 780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 지역현안으로는 지역에 집중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막아내고 정부의 분산형 에너지 정책변화를 유도한 것은 시민들이 함께 노력해준 결과로,…

  4. 2018.01.28 · 산업·경제 · 임아연

    [정치신인들 2] 조상연 전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사회적 약자 위한 우산 될 것”

    시민사회운동을 오랫동안 해오다 정치에 뛰어든 이유는? 당진참여연대에서 활동하면서 권력을 감시하는 일을 해왔다. 시민사회운동은 사실 정당(의회)가 하는 일과 겹치는 일이 많다. 그러나 문제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법과 제도를 만드는 게 시민사회운…

  5. 2018.01.28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소방서 주거취약 66가구 발굴

    …사고가 발생한 이후 당진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컨테이너와 비닐하우스 등 안전에 취약한 주거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실태조사에 나섰다. 이를 통해 총 66가구를 발굴한 뒤 기초소방시설 설치와 화재위험요인 및 유사시 탈출로 확보, 소방안전교육 등 화재예방…

    당진시대
  6. 2018.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대제철 하청 노동자 해고 철회하라!”

    …몸이 망가지면서 간절하게 복직투쟁을 하고 있다”며 “인간답게 살 권리,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요구하다 해고된 노동자들을 복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책위는 빠른 시일 내에 해고자들이 복직될 수 있도록 노동자·시민들의 힘을 모아 비정규직도 노…

  7.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당진YWCA 설립준비위원장당진은 ‘여성친화도시’입니다

    …동안 당진시는 여성친화도시가 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여성의 대표성, 안전 및 관리, 경력단절 없는 사회 환경, 성 주류화, 기타 등의 5개 분야에 6명씩 총 40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을 발족한 바 있고, 시민을 대상으로 한 양성평등교육, 안심존 …

    당진시대
  8. 2018.01.11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1주년 맞은 심병섭 부시장 인터뷰“올해 화두는 일자리와 시민안전”

    …. 1년 전 취임인터뷰 당시 공직자들의 ‘공정’을 강조했다. 당진시 공직사회가 공정하게 행정력을 발휘해 왔다고 평가하는가? 공정하게 일을 하지 않으면 반드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생기고, 부실한 결과를 낳는다. 사업을 추진하면서 의혹을 사거나 오해의 …

  9. 2018.01.05 · 인물·동정 · 임아연

    최정우 당진경찰서장 부임

    … 책임자로 부임하고 보니,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의 안전확보와 사회질서 확립을 통해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고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0. 2018.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화력발전소 떠나고 LNG 기지 오나

    … 대규모 국책사업이지만, LNG기지 운영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안전성 문제 등이 대두되고 있어 앞으로 석문산업단지 유치 여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 당진시 출연기관인 당진시복지재단이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재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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