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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0건
기간
1993—2026

370건 · '안전 우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4 / 19쪽

  1. 2024.03.2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공장화재 진압 민간인 유공자 표창 수여

    …강윤근 ㈜코나솔 대표이사, 성상모 당진소방서 행정팀장, 염은호 합덕119안전센터 센터장, 김근태 면천119지역대장, ㈜코나솔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직원들을 포상하기 위해 회사를 직접 방문한 당진소방서는 수여식을 하며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2. 2024.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사법경찰 직무법 개정안을 두고

    얼마 전까지 우리의 일상을 빼앗았던 코로나19, 그 위기 속에서 건강보험 제도의 우수성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의료공백 속에서 10조원 이상의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하여 필수의료를 강화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을 접했다. 저출산, 고령화, 글로벌 경…

    당진시대
  3. 2024.03.1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창립 2주년 기념식 개최

    시민안전유해환경드론감시단(총괄단장 송봉호, 이하 드론감시단)이 창립 2주년을 기념하며 기념식을 지난 9일 개최했다. 지난 2022년에 창단한 드론감시단은 각종 재해재난과 안전사고 시 긴급구조와 드론을 활용한 산업안전, 환경보호, 화재예방, 유해환경 감…

  4.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며. 이 사명감을 갖고 최 서장을 비롯한 당진 소방관 320명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뛰고 있다. 36년 소방관의 길 최장일 당진소방서장이 소방관의 길을 걷게 된 과정에는 몇 가지 작은 불씨들이 있었다. 그가 초등학생이었던 3월의 어느 날 학교 …

  5. 2024.01.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종합병원과 함께하는 전문의 칼럼 급성심근경색①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핵심

    …치료를 받는다면 5일 이내에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기도 합니다. 심장은 우리 몸의 장기 중에 가장 중요한 생명(바이탈)기관으로 몸에 혈액을 순환하게 하여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기관으로, 심장 기능이 정지된 인체는 생존이 불가능합니다. 4~6분만 정…

    당진시대
  6. 2024.01.2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4·10 총선 기획 – 유권자를 만나다 ➁ 노동] 박승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세종충남지역본부 당진시위원회 대표“안전한 환경에서 노동하고 권리 보장받는 세상 오길”

    …. 이 사안은 올해에도 주요하게 다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박승환 대표는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관련 법안 제·개정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안)은 하도급 노동자에 대한 원청 기업의 책임을 강화하고, 파업…

  7. 2023.12.22 · 환경·안전 · 이지혜

    연말 음주운전 단속 현장 속으로 “법 강화해도 음주운전 여전…절대 NO!”

    …운전이 적발됐다. 눈보라 치는 추운 겨울에도 불철주야 도로 위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이들이 있다. 당진경찰서 교통관리계 소속 6명의 경찰관은 요즘 음주단속으로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 지난 19일 저녁 8시경에는 읍내동 중앙지구대 앞에서 음주단속이…

  8. 2023.12.18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아닌 밤중에 홍두깨…곰 탈출해 발칵

    지난밤 송악읍 석포리 곰 농장에서 사육하던 곰이 우리를 탈출해 주민들이 한때 공포에 떨었다. 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저녁 7시경 곰이 시끄럽게 울어대자 곰을 사육하고 있는 농장주가 밖으로 나가보니 곰 한 마리가 우리 밖으로 나와 있는 상태…

  9. 2023.1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터뷰] 제3회 충남 어르신 소방안전문화 공모전 대상자 정정례 씨(정미면 산성리)“글자 몰라 영수증 보며 글 공부했어요”

    …에 어르신 얼굴에는 화색이 감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충남 어르신 소방안전문화 공모전은 재난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의식을 기르고 사회 전반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창작시·그림·사진 총 3개 분야로 진행…

  10. 2023.10.2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충남 서북부 환경 이대로 좋은가?”

    우리환경감시단(대표 한석모)이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지난 24일 기자회견을 갖고 충청남도 서북부 환경문제를 지적했다. 우리환경감시단은 환경문제 연구를 위해 2022년 발족된 단체로, 이번 기자회견은 ‘충남도 서북부 환경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진…

  11. 2023.10.27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 전통시장 건물 D등급… 안전한 환경 조성 필요”

    당진 전통시장 정밀안전진단 결과 상설시장이 D등급, 정기시장과 청과시장이 C등급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영훈 의원이 5분 자유 발언을 통해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밀안전진단 D등급은 시…

  12. 2023.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⑤] 김현기 옹 (정미면 사성리·93) 전쟁통 생사(生死) 오간 교통호에서 지낸 시간들

    …리면서 이 말을 거듭 되풀이했다. 어두컴컴한 교통호(참호와 참호 사이를 안전하게 다닐수 있도록 판 구덩이)에서 먹고, 자고 생활한 기억은 70년이 지나도 기억 속에 또렷이 남아 있다. 좁고 낮은 그 구덩이 속에서 허리 한 번 제대로 펴지 못하고 전쟁통…

  13. 2023.09.09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르포]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당진은?日 오염수 방류 후…‘불안’과 ‘안전’ 공존

    …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오히려 방류 결정 이후에 오염수가 우리나라에 도달하면 수산물을 못 먹게 돼 지금 먹어둬야 한다며 수요가 늘어나기도 했다”고 말했다. 당진에서 50년 경력의 당진어시장 상인 B씨는 “요즘 꽃게 살이 차서 꽃게를 사간…

  14. 2023.08.27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초록마을 당진수청점 (대표 이현주)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판매합니다”

    …문을 열었다. 초록마을은 1999년에 설립된 친환경 식품 프랜차이즈로,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각종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현주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초록마을의 제품을 이용해 왔다. 건강을 생각하는 부모님이 장을 볼 때면 대부분 초록마을을…

  15. 2023.08.26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원전 오염수로부터 바다 지켜야”

    …장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바다에 버려진다면 어민과 수산업 종사자의 안전과 생계가 위협받게 된다”며 “특히 우리 후손들의 생존권과 생활권도 보장받을 수 없기에 당진의 해안선 115km를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기재 부위원장은 후쿠…

  16. 2023.07.24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제3기 당진시자율방재단 출범

    …성된 단체다. 현재 14개 지역의 자율방재단과 1개 기동대가 당진시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각종 재해·재난 현장에서 예찰과 방역, 환경정화 활동, 산불피해 복구 위한 모금활동 등을 펼쳐왔다. 지난해에는 전국 최초로 청소년자율방재단이 창…

  17. 2023.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도까지 왜 이래?”…후쿠시마 오염수 안전 홍보

    …5일자 신문에서 그래픽 뉴스를 통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수산물 안전’에 대한 문답을 실었다. 모두 8개 문답으로 작성된 그래픽 기사에서 충남도는 ‘방류된 오염수는 방사성 물질 범벅이다’ 등 8개 문항을 소개한 후 모두 ‘가짜뉴스’ 또는 ‘괴담…

  18. 2023.07.2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바다는 쓰레기통이 아니다!”

    … 공동위원장은 “원전 오염수가 바다에 버려진다면 어민과 수산업 종사자의 안전과 생계가 위협받을 수 밖에 없다”며 “특히 우리 후손들의 생존권과 생활권도 보장받을 수 없게 된다”고 우려했다. 이어 “바다는 쓰레기통이 아니다”라며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

  19. 2023.07.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국회철강포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현장시찰

    … 진행됐다. 이어 시찰단은 12개 체험관으로 구성된 현대제철 ‘100년 안전문화관’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위기 상황에 따른 대처요령 및 인공지능(AI)을 탑재한 무인 안전 서비스 로봇 ‘스팟’을 활용한 작업자 안전 개선방안 등을 체험했다. 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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