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화비관 아버지, 딸과 음독자살
[우강] 우강면 창리에서 부녀가 함께 음독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창리 전병규(48세)씨는 지난 6일 오후 1시경 자신의 딸 지원(19세)양과 자택안방에서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 딸은 그자리에서 숨지고 전씨는 김춘관외과의원에서 치료중 숨졌다.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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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건 · '우강면 창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 우강면 창리에서 부녀가 함께 음독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창리 전병규(48세)씨는 지난 6일 오후 1시경 자신의 딸 지원(19세)양과 자택안방에서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 딸은 그자리에서 숨지고 전씨는 김춘관외과의원에서 치료중 숨졌다. 아…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47세)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같은 마을 김봉래(여. 37세)씨와 우강면 창리에 사는 김상태(여. 47세)씨가 중태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사고는 이 회사 직원 장평민(33세)씨가 지게차를 운전하던 도중 2t이 넘게 쌓여있는 철제구조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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