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신평면 신흥2리 이기용 씨가 추천하는“책은 삶의 지름길”
…어갔다. 또 법화경까지 김용세 대표로부터 받아 하나씩 따라 쓰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그의 오랜 습관이다. “아파하던 저에게 친구가 이 책들을 따라 써 보라며 줬어요. 그렇게 사경하다 보니 아픔과 고통, 괴로움이 잊히더라고요. 큰 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9건 · '우리 것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4 / 15쪽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어갔다. 또 법화경까지 김용세 대표로부터 받아 하나씩 따라 쓰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그의 오랜 습관이다. “아파하던 저에게 친구가 이 책들을 따라 써 보라며 줬어요. 그렇게 사경하다 보니 아픔과 고통, 괴로움이 잊히더라고요. 큰 힘…
2019.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죄 판단이 나오기 전,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는 피의자를 공개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지나치게 망신을 주는 게 아니냐는 논란과 함께 무죄추정원칙에 반한 유죄예단을 심어준다는 지적이 계속돼 왔다. 이에 검찰의 공개소환 전면폐지결정은 피의자 인권보호 …
201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극히 불확실한 세상에서 한 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불안한 시대에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장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장수는 개인에게는 축복이지만 현실적으로 복잡하다. 2020년에는 ‘나이를 잊은 세대’ 베이비부머 세대의 맏형인 55년생이 …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하는 것보다 놀기 좋아하는 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게다가, 혼자 놀기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노는 것은 재미를 배가시키는 더욱 좋은 방법이다. 네덜란드의 학자 요한 호이징가는 인간을 호모 루덴스(Homo Ludens)로 정의했다…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시대로 거듭나는 시점에서 역량의 욕구도 그 만큼 커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 88년도의 슈퍼컴퓨터 용량을 넘은 핸드폰으로 다양한 채널이 실시간으로 전파되어 삶의 그림자가 되고 있습니다. 음악, 영화, 미술, 문학 등 다채…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않았다. 그렇게 하면 먹이가 귀할 때 까치가 와서 쪼아 먹고 간다는 것이다. 어느 집 장독 곁에 앙상히 매달려 있는 감이라도 발견한다면 까치는 얼마나 고마워 할 것인가. 예로부터 까치와 사람이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인지도 모른다.…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웠고 산으로 데리고 갔다. 산타고 내려오면 꼭 우동 한 그릇을 사주셨던 것이 생각난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는 “곧 여성들의 시대가 온다”며 “최고 학력까지 오르는데 도와주겠다”고 말하시곤 했다. 일기장에는 나를 위한 편지에 ‘용이 되어라! 네가 하고…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 원예·문예·도예 등 다양한 활동 이어와 <꽃처럼> 박은순 꽃을 보았네 우리 논 옆에 울타리에 장미꽃이 활짝 피었네 바라보기만 해도 예쁘고 내 마음에 행복이 넘쳐나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복지관 울타리를 넘어 마을을 찾았다. 신평면 초대리…
2019.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다. 지역구는 현재보다 28석 줄고, 비례대표는 28석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 법안을 충청권에 대입하면 지역구는 3~4석 줄어드는 대신, 비례대표 의석은 8석까지 늘어나게 된다. 현재 충남 11석, 대전 7석, 충북 8석, 세종 1석 등 27석에…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년을 맞아 특별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단순히 교과서로만 역사를 배우는 것이 아닌 직접 역사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역사의 인물을 쫓으며 지난 우리 역사를 기렸다. 기억하라. 독립을 위한 그날들을 ‘기억하라. 독립을 위한 그날들을’이라는 주제로 진행…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대부분 기억한다. 그만큼 마을에, 송전리 주민에 애정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부녀회장을 맡으면서 당진시대를 읽게 된 그는 당진시대 기사 중 읍·면·동 소식을 가장 먼저 읽어 타 지역의 소식을 신문기사를 통해 접한다. 김 회장은 “당진시대에는 읍·면…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는 자기합리화를 한다. 사실 원하는 것은 포도지만, 말과 행동은 다른 것이다. 이 여우와 신포도를 통해 르상티망을 볼 수 있다. 즉 르상티망은 약자(여우)가 강자(포도)에게 품은 열등감, 시기심(신포도)이다. “여우는 열등감을 가질 뿐, 도전으로 해…
2019.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에 건설될 매립지의 대부분을 평택에 귀속되도록 하는 잘못된 결정을 한 것이다. 당진시와 충남도는 이에 불복하여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 소송을 제기하였고 지난 17일 헌법재판소의 2차 변론이 진행됐다. 앞서 당진시대 보도처럼 우리 측 변호인들이 헌법재판…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 동학의 교세 확장을 위해 설치된 교단의 중앙사무조직인 대도소로 역할한 것이 발표되면서 당진대도소가 재조명 됐다. 당진대도소 복원 계획 한편 당진시는 당진대도소를 지난 2017년 12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체하고 부재를 확보해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
2019.09.24 · 지역사회 · 박경미
‘온’에는 많은 의미가 담겼다. 순우리말로는 백(百)이란 의미로 ‘전부, 모두’라는 뜻으로 정의되고, 한자로 풀이하면 ‘따듯하다, 부드럽다’를 의미하고 있다. 영어 ‘On’에 의미를 부여한다면 깨어있음을 상징한다. 이 모든 의미들에는 지역사회를 위해 …
2019.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적인 현재와 미래를 기대하기 힘들게 만들고 있다. 청년들은 직장을 얻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직장인들은 회사에 안정적으로 다니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또 회사는 경제위기를 헤쳐 나가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이다. 자영업은 3년 생존율이 절반 밖에…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려인 동포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국가에 흩어져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말한다. 일제로부터 해방된 이후 비록 남북으로 분단되었지만 민족 구성원은 외세의 압제로부터 모두 해방되었다. 하지만 고려인만은 예외이다. 고려인은 여전히 정착하지 못하고 이산의 고…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을 만나 “생각에 도끼질 해보는” 대화의 장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더 큰 이유인 듯 합니다. 그렇게 몇 개의 독서토론 모임을 찾다보니 다양한 책들을 접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 책 한 권을 고르라고 하면 정혜신의 『당신이 옳다』를 고르겠…
2019.09.20 · 정책·행정 · 임아연
…판소의 2차 변론이 열린 가운데, 3년 만에 얻은 마지막 변론 자리에서 우리 측 변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대책위를 비롯한 시민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부실한 변호로 당진시와 충남도의 입장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며 자칫 매립지 관할권…
2019.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 삼선산수목원 AR 생태지도를 완성시킬 수 있었다. 한동규 지도교사는 “우리 주변의 생태환경을 알리고 보존하고 싶은 마음에 지도를 제작하고 싶었다”며 “생태지도에 증강현실을 접목해 학생들이 직접 스스로 학습자료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