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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9건
연도
2020년

299건 · '우리 것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4 / 15쪽

  1. 2020.10.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당] 당진시 저출산 극복 방안

    저출산은 선진국에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이지만 우리나라의 저출산은 그 정도가 심각하다. 15-49세의 가임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합계출산율’이 현재 인구를 유지하려면 최소 2.1명은 돼야 하지만, 지난해…

    당진시대
  2.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무 가게’라고 부른다. 실제로 이 가게의 이름을 아는 주민이 거의 없을 것이라고. 박 대표가 홀로 운영하는 영주네 수퍼에는 담배와 술, 라면, 과자 등이 판매되고 있다. 슈퍼가 그가 살고 있는 집 한편에 마련돼 있어 박 대표가 일어나는 시간에 슈퍼 문…

  3. 2020.09.28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4 당진시대 방송미디어협동조합시민과 함께 만드는 ‘당진방송’

    …혼이주여성의 ‘다문화카페’, 당진YMCA 학생들이 참정권에 대해 말한 ‘우리도 시민’이 제작 됐다. 시민들이 직접 프로그램 안으로 뛰어들어 기획하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이크를 통해 지역으로 전했다. ‘당진방송’ 유튜브 개설 이어 미디어협동조합에서는 …

  4. 2020.09.28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경기침체, 원도심 위축, 주차난 심각”

    …나 순성면, 면천면 등과 같이 해당 지역구 출신 의원이 없는 지역에서는 우리 지역을 신경써달라는 부탁을 받기도 한단다. 김 의원은 “덕분에 당진시 전체의 의견을 듣고 있다”며 “시민이 행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역할로 의원을 선출한 만큼 지방의회 의원의…

  5.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신메뉴 개발] 송악읍 기지시리 등촌동버섯매운탕4가지 버섯과 등심 불고기의 조화

    …경썼다. 김 대표는 “육수에는 한우뼈와 매실액, 최고급 간장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라며 “좋은 육수를 내기 위해서는 재료의 조화가 잘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색다른 불고기를 등촌동버섯매운탕에서 맛볼 수 있을 것”이라며 “출시한 첫날 음식…

  6. 2020.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유제 군수 이야기 8]신앙과 생활이 일치된 신앙인

    … 행하는 사람에게 이찌 이런 뿌리없는 악한 말을 하여 죽이고자 하느뇨. 우리는 대한국 관원을 대하여 한번 탄식하노니 만약 어리석은 백성의 와전하는 소문을 듣고 악한 무리와 허무한 말을 믿어서 인선한 군자를 모해하고 순량한 민심을 선동케 하면 그 해가 …

    당진시대
  7.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학 호수시문학회 회원코로나19가 바꿔놓은 한가위 풍경

    …9만1787명, 사망자가 98만1937명이 넘어가고 있다. 24일 기준 우리나라에서도 감염확진자가 2만3341명, 사망자가 393명 발생해 언제 끝날지 모르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이뤄지고 있다. 추석이 사흘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추석맞…

    당진시대
  8. 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민 당진서점 대표 우리가 몰랐던 도서정가제 이야기

    …진에 책방이 늘며 찾아온 변화다. 작년 당진서점과 새로 생긴 책방들은 ‘우리동네 문화사랑방’이라는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하고 진행했다. 그리고 동시에 각 서점의 특색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독자를 어떻게 모을지 고민했다. 도서정가제 이전까지만…

    당진시대
  9.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읍내동 아이랜드 안경“정확한 시력 검안 가장 중요”

    …하면서 텔레비전 시청이나 컴퓨터 및 스마트폰 활용시간도 함께 늘어났다. 우리의 눈이 온종일 쉼 없이 일하고 있는 셈이다. 읍내동 아이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최재희 원장은 “눈도 쉼이 필요하다”며 “쉴 때는 먼 산을 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

  10.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농업의 미래

    …는 전혀 다른 수년 앞을 내다 본 시리즈 상품들을 출고하기 시작했고, 그것이 아이팟 MP3, 아이폰 시리즈들이다. 농업은 그보다도 훨씬 더 속도가 느린 업종이다. 최근 들어서 급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품목을 바꾸기 위해서는 최소 파종부터 수확까지 수개…

  11. 2020.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일기] “헬로! 미스터 홍”

    …들을 환하고 유쾌한 미소로 맞이하고 있다. 어른들도 아침 일찍 출근하는 것이 힘든데 어린 학생들이 눈 비비고 일어나 학교에 꾸역꾸역 오는 것을 보면 여간 대견한 것이 아니다. 학생들에게 오고 싶은 학교를 만들어 주고 싶어 1시간 일찍 등교해 학생들에게…

  12.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미 와버린 고령사회 대처방법은 무엇인가?

    … 고독고(孤獨苦) 등 삼고에 시달리며 불우한 노년을 보내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세계에서 제일 빠르며 기대수명은 OECD 국가 중 2위로 부상했고 동거하지 않는 부모 자식 간 만남 횟수는 전 세계에서 맨 꼴찌 국가가 됐다. 오늘날의 노…

  13.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반입 지역제한…법 개정 시급하다”

    …가 당진시민들이 당진시에 전국 규모의 산폐장이 들어온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이다. 환경영향평가나 고시 등을 보면 모를 수밖에 없다. 일간지에 1회 씩 공고했다고 하지만, 당진에는 일간지가 없다. 또한 당진산폐장 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는 송산면 동곡리 주민들…

  14. 2020.09.16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쌀 이용한 베이킹 클래스

    … 윤재윤)가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 (회장 박정순) 회원들을 대상으로 우리 쌀을 이용한 가공 교육을 지난 7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 5대 과제 실천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쌀 소비 촉진과 가공 상품화를 위해 이뤄지며 오는 23…

  15. 2020.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영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장 참교육 한길로! 다시 시작하는 전교조

    …재단부패에 맞서 싸우다 해직된 동료교사들을 밖으로 내쳐야 했다. 하지만 우리 조합원들은 법외노조의 길을 가더라도 동료에 대한 의리와 노동조합의 자주성을 지키자며 정부의 부당한 탄압에 맞섰다. 우리는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할 수 없듯이 한 명의 해직자도 …

    당진시대
  16. 2020.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기재 당진시의원여성청소년 생리대 보편적 지원충남도 최초로 당진에서 시작하자!

    …용한 이른바 ‘깔창·휴지 생리대’ 사연이 언론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후 우리 사회와 국민들이 큰 충격과 함께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그 사건 이후 중앙정부와 함께 전국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대를 무상으로 지원해주는 …

  17. 2020.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원 현안 인터뷰] 전재숙 당진시의회 운영위원장“정주여건 개선 및 현안 공론화 과정 필요”

    …주당 소속 의원 수가 1명 더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최창용 의장이 당선된 것이다. 전 의원은 “소속 정당과 의회 의정활동을 분리해 생각했다”며 “일이 이렇게 큰 사태로 비화될 줄은 미처 생각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론을 따르지 않았던 것에 대해 …

  18. 2020.09.14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당면 현안 다양…도덕성 회복해야”

    …을 잃지 않고, 비판과 더불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후반기에는 정책 연구와 행정 연구를 집중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발전하고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정책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불합리한 조례를 개선해 시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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