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1 · 산업·경제 · 김기연
[고대1리, 제2의 태인동 되나?]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불안할 뿐이예요”
… 문은 물론 창문도 열 수 없다. 옥상과 집 근처에서는 까만 분진가루를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빨래는커녕 집밖에 나오기도 겁이 날 정도다. 고대1리 포구 주민들 중 현대제철과 가장 ‘가깝게’ 지내고 있는 김순자(67)씨를 송악면 고대1리 이길원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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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건 · '우리 곳곳'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8.01.21 · 산업·경제 · 김기연
… 문은 물론 창문도 열 수 없다. 옥상과 집 근처에서는 까만 분진가루를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빨래는커녕 집밖에 나오기도 겁이 날 정도다. 고대1리 포구 주민들 중 현대제철과 가장 ‘가깝게’ 지내고 있는 김순자(67)씨를 송악면 고대1리 이길원 이…
2008.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일행을 태운 버스가 태안군에 진입하자 도로 곳곳에 붙은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감사를 담은 현수막이 눈에 들어왔다. 목적지인 태안군 소원면 소근리 바닷가에 도착한 시각은 아침 9시 30분경이었다. 46명의 학교직원들은 버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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