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3건
연도
2020년

183건 · '우리 모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1. 2020.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소년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 사업 등 선정

    …생활환경 개선지원사업 △청소년 쉼터 사업 △가자 송산! 고추장 만들기 △모두의 정원! 우리동네 가꾸기 등 4가지의 마을의제가 제안됐으며 전체 통과됐다. 이로써 송산면에서는 4가지 사업 모두 추진될 계획이다. 송산면 주민총회는 우리동넷 어플을 통해 지난…

  2.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왕바지’를 아시나유?[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투리 수집가 조일형 씨

    …라고 불렀다. 더는 초가집에서 살지 않는 시대가 오면서 왕바지라는 말도 우리 입에서 오르지 않게 됐다. 당진 사투리 수집가인 조일형 씨는 “말에도 수명이 있다”며 “언어도 태어나서 번창하다 소멸된다”고 말했다. 소멸하는 사투리들을 보며 안타까웠던 조 …

  3.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삼선산수목원 황토길 건강걷기 등 추진

    고대면 주민총회에서 제안된 5가지 의제가 모두 선정됐다. 지난 12일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고대면 주민총회가 열렸다. 주민총회는 ‘우리동넷’ 앱을 이용한 온라인 투표와 오프라인 현장 투표를 병행해 진행됐다. 의제로는 △주민소통 공감&감성 활성화 사업 △…

    당진시대
  4. 2020.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뉴스란 무엇인가? “개가 사람을 물면 뉴스가 아니고, 사람이 개를 물면 뉴스라고?”

    …있는 색다른 매체가 있다. ‘뉴닉(newneek)’이라는 뉴스레터다. “우리가 시간이 없지, 세상이 안 궁금하냐?”라는 콘셉트로 취직 준비에 바쁜 20대를 겨냥한 매체다. 사회 이슈를 알기 쉽게 캐릭터를 동반해 설명해주는 일종의 큐레이터 저널이다. 최…

  5. 2020.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7기 2주년 인터뷰 “LNG기지 및 기업 설립되면 경제효과 나타날 것”

    …과 실질적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시간이었다. 지난해 우리시는 9055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의 정부예산 확보와 1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 주민자치 정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착수 등 많은 노력을 통해 당진…

  6.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7 세화제분소따끈한 떡처럼 이웃과 정 나누는 방앗간

    …로도 건강하게 꾸준히 일하는 게 이들의 작은 소망이다. 임수연 대표는 “우리도, 손님들도 모두 건강히 오래 만날 수 있길 바란다”며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과 정을 나누며 살고 싶다”고 말했다. ▪위치: 시장중앙길 89(읍내동, 당진전통시장 내) ▪문의…

  7. 2020.08.01 · 환경·안전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배정화 내기후 회장“지속적으로 현안 점검해주세요”

    …회활동에 나선 배 회장은 지난 2018년 라돈 매트리스 사태를 겪으며 ‘우리 모두의 기후를 지키자’는 의미를 담아 시민단체 ‘내기후’를 창립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젠더 관점으로 자녀를 키우고자 당진풀뿌리여성연대 회장을 맡아, 현재 6명의 회원들과 성…

  8. 2020.08.01 · 정책·행정 · 김예나

    [냉면특집] 여름 별미 냉면 ‘춘추전국시대’

    …얇아 갈비와 먹어도 소화가 잘 된다. 김기웅 대표는 “내가 먹는 음식, 우리 가족이 먹는 음식과 같이 정직하게 음식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355-8182 ▪위치: 남부로 252 ▪메뉴 및 가격: 물냉면·비빔냉면 7000원 태봉면옥 태봉면옥…

  9. 2020.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신평·합덕·우강 인구 감소 심각

    …다. 당진시 지속가능발전담당관 안경진 인구정책팀장은 “당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인구가 전체적으로 줄고 있는데다 당진의 경우 교육·의료 등 정주여건이 부족하고 제조업과 같은 남성 위주의 일자리가 주로 편중돼 있어 인구 감소의 원인이 되고 있다”며 “시…

  10.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다행으로 확진자들의 동선이 공개된 후 다수의 의심자들이 검사를 받았으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외적인 상황은 진정되어 가는 듯 하지만, 면밀히 상황을 살펴보면 여전히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 근로자들은 원룸 보증금…

    당진시대
  11.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 애정을 갖고 몇 십 년째 운영하고 있는 여행사에 예약돼 있던 여행들이 모두 취소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렇게 벌어진 상황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지만 복잡한 심경들이 뒤섞이는 나날이었다. 나 혼자만 겪고 있는 일이 아님을 알기에 겉으로 티를 낼 수는 없었…

    당진시대
  12.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6

    간판조차 없지만 알만한 사람은 모두 아는 곳. 40년 넘게 정미면 천의리의 한 장터 골목을 지켜 온 이 작은 슈퍼는 ‘천광사’라고 불린다. 천의장이 당진장보다도 컸던 당시, 한쪽에서 우시장이 펼쳐져 소 울음이 나던 그때에도 천광사는 자리해 있었다. 하…

  13.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7

    모두다(多)꿈마중교육협동조합(대표 박진호, 이하 모두다협동조합)는 전대초등학교 엄마들의 책모임에서 출발했다. 당시 전대초등학교에 자녀들을 입학시킨 엄마들이 모여 책모임을 만들었고, 자녀들에게 다양한 방과후 활동을 제공하고 더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14. 2020.07.17 · 정책·행정 · 임아연

    “헌재 결과 아쉽지만 대법 판결에 기대”

    …명 참석 “법무법인 뭐했나…위헌 소송 제기했어야” “이 사건 심판청구를 모두 각하한다.” 심판정 장내 분위기가 무겁게 가라앉았다. 찌는 듯한 더위에도, 살을 에는 추위에도 새벽을 뚫고 서울로 올라가 1인 피켓시위를 진행했던 오랜 날들이 단 한 줄의 주…

  15. 2020.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복지명품!

    복지 바람이 불어온다. 복지명품이 우리 곁에 따스하게 찾아 왔다. 그것은 행복한 훈풍이다. 그렇다. 모든 국민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랑의 선물이다. 각종 공공부조성 보험제도는 더욱 더 발전하고 있다. 전 국민이 수혜를 받는 국민건강보험은 제도 …

    당진시대
  16. 202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학교급식을 통한 지속가능한 당진 만들기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들은 생존과 생명의 근원이다.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만큼 우리의 일상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면서 중요한 것이 또 있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에겐 중장기적인 당진시만의 차별화된 Food Plan(푸드 플랜)이 필요하다. 그동…

  17. 2020.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마을 만들기는 주민 간 협의과정

    … 요소이며, 정부도 정책결정에 이러한 소통과정이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 정부의 정책 결정방식을 보면 소통 과정이 생략되거나, 형식적인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낳은 폐단은 굳이 예를 들지 않아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주민들의 합의 과정이…

    당진시대
  18. 2020.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에서 여름 즐기기 2] 당진의 역사와 문화 속으로

    …화재 10개다. 이 가운데 면천두견주가 국가유형문화재로 지정돼 있으며, 우리나라 첫 천주교 사제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는 국가 사적이다. 이밖에도 삼월리 회화나무, 면천은행나무는 천연기념물, 남이흥 장군 일가 유품은 국가 민속자료, 소난지도…

  19. 2020.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최병부인생 제2막을 맞으며

    …해봤지만 별 효용이 없었다. 그동안 즐겨 마시던 커피도, 복용하던 약도 모두 끊어 버렸다. 비리고 누린내가 나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지만 빈혈 어지럼증에 좋다는 소 지라(소의 비장)까지 먹어보기도 했고 한의원에 가서 침도 맞았다. 그 후 아내가 구입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