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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식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4건
기간
1993—2026

264건 · '음식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4쪽

  1. 2020.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사랑과 희망 전하는 면천면봉사회

    침체를 맞았던 면천면봉사회가 최근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1990년대 초부터 면천면봉사회 활동을 했던 김금수·권오희 부회장은 “옛날에는 회원들이 사비를 모아 요양센터에 기저귀를 전하기도 하고, 장애인 가정에 청소 …

  2. 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집에서 고기 먹고 싶을 땐 ‘배달삼겹’읍내동 직구삼 당진점 최덕재 대표

    …삼겹 ‘직구삼 당진점(대표 최덕재, 이하 직구삼)’이 최근 지역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겉바속촉’ 직구삼겹 겉바속촉은 ‘겉은 바삭한데 속은 촉촉하다’라는 말의 줄임말이다. 직구삼의 삼겹살이 꼭 그렇다. 최덕재 대표는 24시간 동안 고기 핏물을 제거한…

  3. 2020.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마음 담은 자장면과 탕수육 전달

    빙빙반점(대표 박성현)이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자장면과 탕수육을 마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기창)에 지난 14일 전달했다.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는 등 사랑을 실천해 온 빙빙반점의 박성현 대표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고 …

  4. 2019.12.23 · 지역사회 · 임아연

    >> 현대제철 소식

    뜨끈한 동지팥죽으로 사랑 나눔 현대제철 봉사단이 동지팥죽 나눔 활동을 펼쳤다. 지난 19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과 김홍장 당진시장 등이 참여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노인들과 장애인 등에게 동지팥죽을 만들어 배식했으…

  5. 2019.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바다내음 가득한 굴세상으로 오세요!읍내동 '굴세상' 이미경 대표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은 겨울철에 손꼽히는 스테미너 음식이다.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좋고, 칼슘과 철분이 풍부해 빈혈을 예방한다. 특히 타우린이 많아 피로회복 및 혈압, 콜레스테롤 개선에 효과적이다. 무엇보다도 굴은 특유의 식감…

  6. 2019.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22년 동안 사랑받아온 이화곱창의 매력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변치 않는 맛으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겠습니다.” ■전화: 356-5553 ■위치: 무수동로 119 (당진문예의전당 사거리) ■메뉴: 곱창전골 大3만7000원 中3만2000원 小2만7000원, 막창구이(60…

  7. 2019.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찬바람 불 때 뜨끈한 국밥 한 그릇 (수청동 소머리국밥)김순복 대표

    … 육수엔 오랜 시간 공들인 정성이 담겨 있다. 국밥이 오랫동안 서민적인 음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온 것은 국밥 한 그릇에 담긴 그 따스함 때문일지도 모른다. 당진버스터미널 맞은편에 크지 않은 소머리국밥집이 있다. 그럴듯한 이름도 없이 간판마저 …

  8. 2019.09.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으로 맞이한 행복 금혼식

    …을 후원했으며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가 피로연을 위한 음식 봉사를 실시했다. 이어 난타와 색소폰 공연과 함께 금혼식을 올린 부모님께 자녀들이 노래 <어머니의 마음>을 제창했다. 안임숙 회장은 “우리 어머님과 아버님들은 암울했던 시대에…

  9. 2019.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가위 앞두고 함께한 송편 나눔

    …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고자 한가위 음식나눔 봉사를 지난 4일 실시했다. 이번 한가위 음식나눔 봉사는 밑반찬 봉사단인 △거산감리교회 △난향가족봉사회 △보덕사관음합창단 △삼봉사랑봉사단 △삼웅교회 사랑나눔회 △소소회 △…

  10. 2019.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3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친근한 이웃, 가치 있는 행복’ 추구

    …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우리마을 향토요리 경연대회는 순성면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사업 중 하나로 마을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해 향토음식을 만들어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과 함께 음식을 나눠먹는 행사로 이뤄졌다. 이번 사업이 처음 열린 지난 2…

  11.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요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식을 말한다. 그야말로 떡은 오명숙 대표에게 소울푸드이자 힐링푸드다. “어릴 적 엄마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을 만들어줬어요. 모양도 특이한데다 맛도 있어서 무척 좋아했죠. 그때의…

  12. 2019.08.10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에도 맛 좋은 삼봉 고들빼기!

    …니라 건위소화제의 역할도 해준다. 건위소화제는 위장의 운동을 빠르게 해 음식물이 빠르게 배출이 되도록 한다. 스트레스로 위장운동이나 소화기능이 떨어진 경우에 먹으면 좋다. 고들빼기의 어린 싹은 섬유질이 적고 단백질, 탄수화물, 회분, 지방 등의 성분이…

  13. 2019.07.20 · 지역사회 · 윤찬식

    대덕동 해변 해물탕 한예원·김호영 대표다시 돌아온 해변 해물탕

    읍내동에서 사랑 받던 해변 해물탕을 이제는 대덕동에서 만날 수 있다. 해물탕·해물찜 전문점 해변 해물탕은 우강면 창리에서 태어난 한예원 대표와 전라도 손맛을 가진 남편 김호영 대표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30년 간 해물요리를 해 온 부부는 지난 200…

  14. 2019.07.05 · 지역사회 · 김예나

    >> 새마을 소식

    …의회·부녀회(회장 유문식·김명자)가 지난 3일 새마을 수련대회에서 나눌 음식을 준비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선군·김선옥)가 지난 2일 유곡리 감자밭에서 감자를 수확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순임)에서는 …

  15.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흥겨운 잔치에 맛있는 음식 한 상 가득!

    흥겨운 잔치에 맛있는 음식을 빼놓을 수 없다. 푸짐하게 한 상 차려진 음식은 잔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좋은 날,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는 맛있는 음식이야 말로 여느 보양식보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듯하다. 요즘과 같이 따뜻한 봄이 되면, …

  16. 2019.04.15 · 지역사회 · 박경미

    봉사원 기본교육 실시

    …0명의 봉사원들이 참석했다. 월례회에서는 운영위원 생일축하와 재무보고, 사랑의 징검다리 밑반찬 만들기, 장애인의 날 음식봉사 개최 등을 협의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는 봉사원의 자질 향상과 봉사활동의 전문화를 위해 기본 및 리더교육, 워크…

  17. 2019.03.25 · 지역사회 · 박경미

    >> 적십자 소식

    사랑의 빵 만들어 전달 당진화력본부·기동봉사회·송산봉사회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빵굼터에서 당진화력과 함께하는 사랑의 빵나눔 행사가 지난 14일 열렸다. 기동봉사회(회장 이문호) 봉사원과 당진화력본부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독일빵집 심중섭 대…

  18. 2019.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 도산리 청춘 김현기·김은경 대표시원 담백한 이북식 만두전골 어때요?

    …규방공예 작품이 멋을 더하는 이곳은 서울 인사동과 강남 등에서 인정받은 음식맛을 그대로 재현해 내고 있다. 청춘의 가장 대표적인 메뉴는 만두전골이다. 황해도가 고향인 선친 덕분에 이곳에서는 제대로 된 이북식 만두를 맛볼 수 있다. 과거 인사동에서 가게…

  19.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시곡동 청하식당 이춘자 대표한상 가득 엄마의 정성 담긴 밥상

    …뿐만 아니라 결혼을 한 사람도, 나이 지긋한 중년들에게도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집밥은 문득문득 괜히 그립다. 집밥이 생각날 때, 시곡동에 위치한 청하식당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손수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요리하는 이춘자 대표의 집밥과 같은 음식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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