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정숙 뽀리뱅이놀이터 농원 대표(사기소리)“뽀리뱅이처럼 살고 싶어요”
강뽀리. 사기소리에서 뽀리뱅이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는 강정숙 대표의 별명이다. 뽀리뱅이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이다. 나라가 어려웠던 시절에는 뽀리뱅이를 봄나물로 무쳐 먹을 정도로 뽀리뱅이는 지천에 널린 잡초이면서도 여러모로 활용됐다. 강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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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건 · '자연 놀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9쪽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강뽀리. 사기소리에서 뽀리뱅이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는 강정숙 대표의 별명이다. 뽀리뱅이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이다. 나라가 어려웠던 시절에는 뽀리뱅이를 봄나물로 무쳐 먹을 정도로 뽀리뱅이는 지천에 널린 잡초이면서도 여러모로 활용됐다. 강정…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문으로 교육한다. 보통의 미술학원에서는 유치부 등 어린아이 원생을 위해 놀이를 곁들인 놀이미술을 함께 하는 것과는 구분된다. 그림이있는마을 미술학원 이병화 원장은 “순수미술로만 학원을 운영하면 상업성이 없어 학원을 개원할 때 주변에서 걱정이 많았다”며…
2018.11.16 · 문화·교육 · 한수미
…럼틀을 타고 또 모래를 만지며 상상한 것들을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한다. 자연을 곁에 둔 용연유치원에서는 사계절 변화에 따라 아이들이 자라난다. 용연초에서 용연유치원으로 용연유치원은 용연초등학교가 폐교하면서 그 자리에 자리한 국공립 단설유치원이다. 현재…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드물다. 현대 기술의 발달로 지역적 고립과 단절이 해소되면서 지역문화는 자연스레 변화를 겪었다. 타 지역과 교류할 기회가 부족해서 생긴 그 지역의 고유문화는 외지와의 교류가 활발해지면 희석되기 마련이다. 예를 들면, 한국인들이 즐겨먹는 생선회는 해안가…
2018.10.04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치유형 체험농장인 솔뫼석주원은 각박한 현대사회를 살고 있는 이들이 자연을 보며 힐링하고 충전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졌다. 1500평 규모의 솔뫼석주원에는 올리브나무, 석류, 밀크시스, 무화과 등 60여 종의 성서식물을 비롯해 야생화, …
2018.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나마 편리함을 가져다 줬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인간 또한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이다. 인간은 결코 자연을 떠나 살 수 없다. 정서적인 안정도 결국엔 자연에서 찾는다. 때문에 자연을 경험하며 산 아이들과 현대문명 속에서만 산 아이들은 다를 …
2018.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역사적인 현장에 내가 서 있었다. 게다가 기지시라는 지명의 의미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기회였다. 기지시 줄다리기는 지역주민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1982년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받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속축제가 되었다. 2011년 4월…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해 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여기에 폭신한 강모래를 깔고 친환경재료인 자연목재를 구입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놀이 기구를 만들었다. 나무에 묶여진 꼬꼬마그네부터 모래 놀이를 할 수 있는 꿈꾸는 오두막, 출렁거리는 다리와 오를 수 있는 기린 모형까지 다…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 어르신들 한 명 두 명 긴장하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초등학생들과 연극놀이 수업을 함께하고 놀이 대결도 해야 했기에 밤잠을 설칠 정도로 긴장을 하셨다고 했다. 그런데 막상 발표 날이 되어 학생들과 연극수업을 진행하는데 아이들보다 어르신들이 더 잘하시…
2018.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성과 신체·감각 등 발달에 토대가 될 수 있는 보육과 교육을 실시한다. 놀이에서 시작 월요일이면 주말에 가족과 함께 했던 일들을 다른 아이들 앞에서 발표하는 활동은 소개를 하는 동안 말하는 아이는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듣는 아이들은 집중력과 청취력…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편집자주> 이번 호에서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지역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해수욕장부터 공원 분수대와 문화스포츠센터의 수영장까지 지역의 여러 물놀이 장소 정보를 담았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해수욕하고 …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참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으로 들어가 급식시간에는 함께 밥을 먹고, 놀이시간엔 같이 책을 읽는 활동이 가능하다. 주로 일하는 엄마의 경우 급식시간을 이용해서, 아빠는 놀이시간에 함께 신체놀이를 하곤 한다고. 또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재능을 살려 텃밭…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오카리나, 만화애니메이션, 피구·줄넘기 등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자연과 함께하는 학교 한편 순성초 역시 시골의 작은 학교다. 하지만 그 장점에 맞춰 자연과 함께하는 인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내 위치한 70평의 텃밭을 활용해 유치원 원아부터…
2018.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느낀다. 책 속의 다양한 세계를 탐색하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익힌다. 그림책을 보고 읽는 것에서 요즘은 놀이를 이야기한다. 그림책놀이가 그것이다. 그림책놀이는 ‘그림책’과 ‘놀이’의 결합이라고 보면 된다. 놀이란 그럼 무엇일까? …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젓가락질을 통해 소근육을 길러 두뇌 활동을 돕고 자연스레 식사 예절을 익힐 수 있도록 연 2회 젓가락 바르게 사용하기 급수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각종 교내대회를 활성화 하고 관련된 성과물을 전시하는 서정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2018.03.23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림책 놀이지도사인 윤희정 씨는 1996년 당진을 찾았다. 대전에서 태어난 그가 첫 교직생활을 시작한 곳이 석문중학교이기 때문이다. 학생들에게 한문을 가르쳤던 윤 씨는 신양웅 전 석문중학교 교장의 소개로, 신 교장의 아들과 사랑에 빠져 결혼에 골인했다…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미 씨는 6년 전 당진을 찾았다.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생활하다 자연과 어우러져 살고자 송산면 상거리로 이주했다. 24세라는 다소 이른 나이에 결혼한 그는 현재 18세와 15세 두 딸의 엄마다.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홍 …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현명한 부모는 운동부터 가르친다> 등의 책을 추천했다. 임영미 장학사는 “오는 1월 초 각 초등학교에서 예비소집일이 있는 가운데 학부모가 미리 학교와 통학 길을…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꽃피는 산골”이 아니다. 도시의 아파트에서 태어나, 아파트 숲 사이 놀이터와 학원 교실에서 대부분의 유년시절을 보냈기 때문이다. “나의 살던 고향은 OO아파트 단지”이다. 사실 초등학생들이 고향을 그리워할 수는 없다. <고향의 봄>이나 <고향생각>…
2017.09.29 · 문화·교육 · 한수미
…화어린이집 호인희 원장은 이와 함께 중부권생태공동체 회장을 맡고 있다. 자연 속에서, 전통문화를 토대로 아이를 키우고자 하는 중부권생태공동체는 좋은부모자격과정을 현재 4기까지 운영 중이다. 200여 명의 부모가 이 과정을 거쳤으며 교육을 통해 좋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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