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박정희 동상을 삽교호에 세우겠다고?
…준 공적이 있는 것까지는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이는 국정운영 과정의 정책 실현에 불과한 것이고, 생태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금에 와서 돌이켜본다면 삽교호 간척사업이 공적으로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더구나 박정희는 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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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건 · '정부 정책'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23.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준 공적이 있는 것까지는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이는 국정운영 과정의 정책 실현에 불과한 것이고, 생태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금에 와서 돌이켜본다면 삽교호 간척사업이 공적으로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더구나 박정희는 일제…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만이 살아가는 곳도 아니며, 동식물이 함께하는 자연환경이다. 에너지 정책이 균형을 잃은 이유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의 무도함에 있다. 송전철탑이 무도함의 상징이 된 지 오래됐다. 정의를 구현하는 것이 정부와 공공기관의 덕목이다. 철탑도 정의롭게 서…
2023.01.14 · 산업·경제 · 박경미
…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지난해 8월 농업인들은 당진시·당진시의회와 농업정책 및 농업현황에 대한 간담회를 열고 농촌인력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제 도입을 요구해왔다. <본지 제1417호 ‘농촌 인력난에 발 동동…“외국인력 확대 검토…
2023.01.13 · 인물·동정 · 한수미
…민의 참여를 확대해 전국 최고의 협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정부 정책을 바탕으로 평화통일 정책을 제안하는 자문기구의 역할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3.01.11 · 산업·경제 · 박경미
…력이 필요한 농가에 지원하는 방식이다. 당진시는 그동안 몽골 4개 지방 정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형 계절 근로 사업 운영 주체를 대호지농협으로 선발 후 곧바로 공모 사업을 신청해 현장점검 및 배정심사위원회를 거쳐 최…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정책으로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일하고 있다. 의정활동을 시작한 지 6개월여의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시의원으로서 시민들의 민원을 직접 듣고 현장을 답사하며 행…
2023.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종합상담센터장 △김진숙 당진여성연대 대표 △이준기 당진시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장 △지나영 당진신문 기자 △한수미 당진시대 기자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사회를 맡은 최연숙 시의원은 “우리의 일상에는 젠더폭력이 만연하지만 수면 위로 오르지 않았다”며 “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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