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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8건
기간
1993—2026

278건 · '직접 만드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4쪽

  1.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 탐방] 당진시니어클럽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

    … 13명의 어르신이 근무한다. 관내 재배한 콩을 활용하여 두부, 콩물을 직접 생산한다. 이후 생산된 두부는 지역 내의 농협 하나로마트, 반찬가게, 지역 마트 등 8곳에 납품돼 판매한다.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두부가 인기를 끌자 당진축협 하나로마트 내 …

  2.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순성면 갈산리 대들보 불고기·냉면 조대환·임연주 대표함흥냉면에 육즙 가득한 만두의 조화

    …는 냉면만큼이나 유명한 만두가 있다. 고기와 부추, 당면, 양파를 넣어 직접 만두소를 만들고, 빚는 것도 기계가 아닌 손으로 정성껏 빚는다. 만두피가 터질 정도로 속 재료가 가득 들어간다. 벌써 임 대표가 만두를 빚은 지도 10여 년이 넘었다. 한 자…

  3.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와 풀뿌리민주자치 그리고 공론장

    … 지자체장의 행정에 따라 움직이는 시대는 지나갔다. 행정은 이제 고기를 직접 잡아주려 하지 말고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어 주민 스스로가 주민자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민주주의는 시민들의 자기결정과 선택 및 자유에 의거한다고 한다. 대…

  4.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는데 처음에는 판로를 확보하기가 굉장히 어려웠다. 게다가 발달장애인들이 만드는 원두라는 선입견이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지금은 10년 정도 되니 원두 주문량도 많아졌다. 판로를 개척하기까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 가장 어려웠던 것은 장애인 생산품이라는…

  5.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찾는데 노력하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이건일 관장은 “마을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복지관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6년째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건일 관장은 지난해를 특별한 해라고 말한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의 가장 중점 …

  6.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합덕읍 석우리 미당면옥“슴슴한 맛 매력적인 평양냉면 미당에서 즐겨요”

    … 맷돌 기계로 갈아낸다. 또 열에 약한 메밀을 강한 열로 빠르게 면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저속으로 천천히 메밀 면을 뽑는다. 한 대표는 “미리 면을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닌 필요할 때마다 반죽하고 면을 뽑는다”며 “번거롭기는 해도 메밀의 건강함을 고려하…

  7.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아이들이 직접 알려주는 전통놀이

    대건지역아동센터(센터장 라정희) 아이들이 직접 전통놀이를 주민에게 알려주는 특별한 행사에 나섰다. 지난달 28일 제4회 순성면 작은 음악회 및 문화체험이 열렸다. 순성면 행정복지센터 잔디광장에서 열린 작음음악회에 대건지역아동센터 아동 14명과 라정희 …

  8.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건강 채운 모과향 가득“모과마을 만드는 게 꿈”[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모가당(구 면천창고) 심재승 대표

    …활용한 음료, 디저트를 이곳에서 다양하게 만들어 출시해 손님들의 반응을 직접 보고 싶다”며 “모가당을 청년에 대한 기회로 여기고 앞으로 이곳에서 할 수 있는 것을 다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모과 디저트나 음료에 대한 손님 반응이 궁금해요. 앞으로 …

  9.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실버기자들의 눈으로 바라 본 우리 동네

    … 이후 9월에 첫 신문이 발행됐다. 총 6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기사로 보도할 소재를 발굴하는 것부터 시작해 현장에 나가 취재를 하고 기사 작성까지 했다. 신문 제작 과정 전반을 발로 뛰면서 시니어의 눈으로 바라본 지역 곳곳의 소식이 ‘남…

  10. 2023.09.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송산면 무수리 조선곰탕 “뼈와 관절에 보약 ‘곰탕’…아기 이유식으로도 인기”

    직접 뼈를 고아 사골육수를 우리고, 국밥의 영원한 단짝 깍두기와 김치도 직접 담그는 조선곰탕이 최근 가게를 이전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어머니 이어 딸이 가게 운영 원래 조선곰탕은 이나현 대표의 어머니가 11년 전부터 삼월리 …

  11.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몬베츠 시내 곳곳의 빈집 또는 빈 점포를 점검·지원해 주민 교류 장소를 만드는 사업으로, 시가지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사업 추진 방식이 좀 독특하다. 처음부터 행정을 비롯해 상점가 연합회, 은행은 물론 지역민이 TF를…

  12. 2023.07.2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주민 손으로 만드는 살기 좋은 석문”

    …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5건의 의제(시책 제안)가 상정됐다. 주민들이 직접 실행하는 마을계획사업이 아닌 제안사업들은 사업계획과 주민총회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이행 가능 여부 등을 추가로 검토해 2024년 당진시 본예산에 편성될 예정이다. 유세종 회장…

  13.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대덕동 미래성황제해신탕갖은 한방재료로 만든 육해공 보양식 ‘해신탕’

    …한 해산물을 더해 더욱 건강한 보양식을 선사한다. 30가지 재료를 넣어 만드는 해신탕에는 황기, 감초, 맥문동 등 한약재가 15종류나 들어가고, 채소를 달인 물로 요리한다. 황태 머리·디포리·대파뿌리 등을 넣고 푹 끓인 육수에 닭을 삶고, 싱싱한 문어…

  14. 2023.04.2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2기 마을기자 양성교육 구석구석 마을 소식 전하는 ‘마을기자단’

    …만순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사무국장은 “마을 안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이 만드는 기사는 더 생생하고 피부에 와닿는 기사가 된다”며 “올해는 센터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해 온라인과 미디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을기자단의 활동 영역…

  15.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연구 끝에 새로운 국밥 맛을 선보입니다!”대덕동 백제가든 최장열 대표

    …머리국밥과 매콤한 내장탕 소머리국밥하면 대부분 뽀얀 사골육수를 기본으로 만드는 것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양지와 잡뼈로 국물을 낸 맑은 국물의 소머리국밥을 만날 수 있다. 국물이 맑다보니 먹었을 때 개운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다 먹은 후…

  16.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고 말했다. 지난 8월 말 집 계약을 마친 뒤 손수 집수리에 나섰다. 직접 나무에 기름칠을 하고 흰색 페인트로 벽을 칠했다. 폐가 수준이었던 구옥이 공 대표의 손길이 닿으면서 점차 변해갔다. 책상과 책장, 컴퓨터 등 집기를 들이고, 선물 받은 나전칠…

  17.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다. 동시에 새로운 꿈과 목표가 생겼다. 처음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것에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에게 한과 디저트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을 앞두고 선물 세트 주문 준비에 여념이 없는 그는 새벽부터 나와 분주하게 …

  18.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이 됐다. 그리고 곧 마을에서 아이들을 만날 예정이다. 꼬박 하루 걸려 만드는 지게 손 옹은 옛날에 쓰던 농촌의 물건을 작게 만드는 농기구 미니어처를 제작하고 있다. 부러진 나무가지를 직접 가져다 깎고 다듬고 구멍을 내어 끼우고 맞춘다. 꼬박 하루 걸…

  19.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 하지만 머지않아 코로나19가 퍼지기 시작했다. 코로나19는 푸드트럭에 직접적인 타격을 줬다. 각종 행사와 축제가 사라지면서 푸드트럭이 갈 수 있는 곳이 없어졌다. 그는 “항상 돌아다니다가 매장에만 있는 것이 답답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그렇게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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