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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5건
기간
1993—2026

305건 · '책을 읽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16쪽

  1.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신평면 신흥2리 이기용 씨가 추천하는“책은 삶의 지름길”

    …따랐다. 그때 신평초등학교 동창인 신평양조장의 김용세 전 대표가 그에게 책을 건넸고, 그때부터 책과의 인연이 시작됐다. 첫 책은 관세음보살 보문품이었다. 법화경 제25품인 관세음보살보문품을 필사하기 시작했다. 108번을 따라 쓰며 고통을 잊어갔다. 또…

  2. 2019.08.19 · 문화·교육 · 윤찬식

    시각장애인 탁구선수 김향숙 씨가 추천하는

    무협지 매력에 빠져…“삶의 활력소” 읽고 싶은 책 내려 받아 기기에 넣는 작업까지 탁구부터 장구·정보화 교육까지 바쁜 일상 보내 시각장애인 김향숙 씨에게 책은 ‘읽는’ 것이 아닌 ‘듣는’ 것이다. 책을 읽어주는 작은 기기, 3-STAR(이하 쓰리스타)…

  3. 2019.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독서캠프 활동으로 여름나기

    …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5일 동안 이뤄졌다. 1~2학년은 5권의 책을 선정해 읽고 난 뒤 말 실천카드 만들기와 자신이 만들고 싶은 학교에 대한 소개, 역할극 등이 실시됐다. 반면 3~6학년에서는 <스마트폰 끄고 재미있게 노는 방법 100>을 공…

  4.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리동네 터줏대감 책방 ‘당진서점’

    …. “제가 어렸을 땐 도서관이 없었어요. 서점도 많지 않았고요. 그래서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책을 유일하게 만날 수 있는 곳이 서점이었죠. 그 안에서 사람들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며 자랐어요.” “서점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대학을 졸업하고, 아이를 낳…

  5. 2019.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계속 읽고 싶은 ‘애착 동화책’ 쓰고 싶어요”최하진 일러스트레이터 (父 故 최원기·母 유상옥)

    …싶다는 그는 동화책 작가로서 한 걸음을 떼려고 한다. “어린이들이 계속 책을 들여다보고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동화책을 쓰고 싶어요. 애착 인형처럼 항상 가지고 다니는 ‘애착 동화책’을 만들고 싶어요.” >> 최하진 작가는 - 1994년 읍내동 출생 -…

  6.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 때문에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어린이집에서 교사생활을 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놀아주는 것이 그에겐 일이 아닌 행복이었다. 그렇게 교사생활을 이어가던 중 부모님이 귀향을 결정했다. 딸을 걱정한 부모님은 함께 아버지의 고향인 신평으로 내려가자고 …

  7. 2019.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으로 이야기하는 북텔러 탄생!

    …양성과정을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해왔다.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은 책을 읽고 말하는 방법과 독서 수업 구성 등을 배우고, 북텔러 시연 등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달 31일에는 수업을 종강하고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안임숙 회장은 “당…

  8. 2019.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규환 시인“당진의 역사, 당진시대가 잘 기록해주길”

    …하고 있지만, 고향집에 서재를 마련하고 매일같이 방문하면서 시를 쓰거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공주사범대 국어교육학을 전공한 그는 지난 1968년 5월 교사가 됐다. 전북 남원을 비롯해 당진상고·당진여고 등에서 국어교사로 근무하고, 당진정보…

  9.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 바리스타 조항균 씨의 ‘인생 이모작’ 포스코맨, 바리스타가 되다

    … 그는 우연히 ‘커피’를 만났다. 젊은 시절엔 신문기자를 꿈꿨다. 글을 읽고 쓰고, 몽상하고 비평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인문학을 공부했다. 하지만 당시 언론사의 문턱은 높았고, 현실의 벽 앞에서 그는 한국 경제성장을 한창 이끌었던 철강산업과 관련해 …

  10.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 휴 바리스타 김종례 씨가 추천하는 무엇보다 값진 책, 그리고 친구

    …스타로 근무하며 새로운 노년을 살아가고 있는 김종례 씨는 어렸을 적부터 책을 좋아했다. 하지만 학창시절이었던 1960년대엔 책을 구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다. 서점 하나 없었기에 학교에서 주는 책이 전부였단다. 하지만 동네 언니와 오빠들에게 책을 …

  11. 2019.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야중학교 임성실 수석교사가 추천하는

    … 알게 되자 시간의 소중함이 더 크게 느껴졌다. 덕분에 매월 1권 이상 책을 읽겠다는 목표를 넘어 2권을 읽기도 하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여유도 생겼다. “데일리리포트가 이렇게 파급효과가 큰 지 몰랐어요. 하지만 제 관점과 가치관이 바뀌는 놀…

  12.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나를 찾는 그림책 여행’ 실시

    …018년 하반기 공모사업으로 실시됐다. 겨울방학특강은 아동들이 직접 그림책을 읽고 난 뒤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아동들이 활동했던 창작물을 엮어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책을 만들어보는 기회도 마련됐다. 당진초 …

  13.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진 이 책방의 주인은 지은숙 씨다. 경북 포항 출신의 그는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해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결혼 후 아이가 생기면서 육아에 전념하던 그는 자녀들을 웬만큼 키우고 나니, 문학을 좋아했던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됐다. 지은숙 대표는 독…

  14.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모든 사람에겐 역사가 있죠”

    …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특히 교육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죠.”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김재호 저자의 <부흥의 우물>이다. 한 사무국장은 저자인 김재호 부산대 교수…

  15. 2018.10.1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아이, 고등학교는 어디로?”

    … 것도 좋다.”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 책을 많이 읽고 요점을 정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입시 사이트인 adiga.kr을 통해 변화하는 입시제도 등을 파악하는 것도 좋다.” [8개 고교 입시설명회] 서야고등학교 김은…

  16. 2018.09.21 · 문화·교육 · 김예나

    보이지 않는 곳에 ‘행복’이 있다전성수 우강면 내경2리 노인회장이 추천하는

    … 점이 있다면 아기울음소리가 끊긴지 한참 됐다는 것이라고.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한 그는 글당을 운영했던 할아버지(故 전의호)의 영향을 받아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한글과 천자문 등을 익혔다. 초등학생 시절에는 충남도대회와 전국대회 백일장에서도 상을 여…

  17. 2018.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과학자가 바라본 세상물정김대현 우강초 교사가 추천하는

    …체가 주는 감성적인 힘과 상상력을 길러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한다. 김 씨는 1년에 책 100권 읽는 것이 목표다. 하지만 못 이룰 때가 더 많다고. 직업이 교사인 만큼 교육, 수업과 관련된 분야의 책과 사회과학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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