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박진한 당진시 경로장애인과장포스트 코로나 시대 노인복지 대응 방안
…지난 6월 재개하여 오후 시간을 이용하도록 제한하여 불편을 겪고 있다. 그리고 관내 19개 노인대학 역시 코로나 여파로 2020년에는 운영이 중지되거나 부분적으로 운영된 가운데, 올해 9월부터 각 노인대학 별로 개강되어 참여 인원을 50명 이하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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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건 · '행복 그리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5쪽
2021.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6월 재개하여 오후 시간을 이용하도록 제한하여 불편을 겪고 있다. 그리고 관내 19개 노인대학 역시 코로나 여파로 2020년에는 운영이 중지되거나 부분적으로 운영된 가운데, 올해 9월부터 각 노인대학 별로 개강되어 참여 인원을 50명 이하로 프로…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채 살고 있다. 즉, 가곡리의 몇 남지 않은 주민들은 헌법이 보장한 행복하게 살 권리가 철저히 박탈되어 불행한 삶을 살고 있음을 주변 모두가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중에 기업과 행정 그리고 환경운동가들은 이곳이 처한 실태를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있…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았다. 가정에 방문할 때마다 다과를 내어주셨고, 복지관 모임 참여자들은 행복해진 마음을 감사함으로 되돌려 주었다. 사례지원 당사자와도 더욱 신뢰를 다질 수 있었고, 이제는 더 나은 삶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이런 피드백으로 인해 다시 사회복지사로…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씨가 3년 동안 운영했던 식당이 화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인생의 꿈이자 행복이었던 식당을 화재로 잃고 망연자실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카테린 씨의 사정을 접한 주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들을 챙기고, 6남매를 먹여 살리느라 힘들 때도 있었지만, 돌이켜 보면 행복했던 삶이었다. 그런 문 할머니가 지난 6일 100세를 맞았다. 마을회와 자손들은 문 할머니의 100세를 축하하며 그간의 추억을 나누고자 작은 잔치를 열었다. 남편 일찍 여의고…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금까지 지나온 나의 삶을 되새겨보았다. 나의 1단계는 사람들로 하여금 행복하게 살았다. 가난하지만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부모님과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나는 행복하게 자랐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니 맏이인 나에게 치우친 사랑이었지 …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관없다. 돈으로 매겨지는 가치도 전혀 상관없다. 일을 하는 내내 마음에 행복이 차오른다. 이보다 더한 가치가 그 무엇이 있으랴. 지난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두 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일주일에 두 번 2시간씩 장애인 참여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싶었던 마음이, 누군가가 필요로 할 때 언제든 달려가고 싶다는 마음이, 그리고 보호하던 아동을 떠나보내고 아픔으로 무너졌던 자신을 스스로 일으키고자 하는 마음이 끊임없는 도전으로 그를 이끌었다. 1년 동안 아이 행방 찾아 평택에서 살았던 그는 어느 날…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에서 별나라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선 원장은 아이들의 얼굴만 봐도 행복해진다고 말한다.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는 어른들도 생각지 못한 톡톡 튀는 생각과 창의력이 넘쳐흐른다. 아이들은 김종선 원장이 하루를 살 게 하는 원동력이다. 코로나19…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하려는 노력, ‘공허함’에 대한 사유 사회활동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 그리고 체력유지를 위한 수영과 산책 등 다른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의 그의 개인적인 고군분투의 시간, 신체적인 늙음은 계속되지만 인간적인 성장은 아직 부족하다며 성장의 의지 등…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상으로 찾아온 두 번의 암. 죽음 앞에 섰던 그는 지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고향인 대호지면 송전리에 터를 잡은 그는 ‘고지내스마트분관’으로 자신의 공간을 내어주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함께 여유 즐기고파” 최 분관장은 대호지면 송전리, 스마…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살아있는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하고, 나와 함께 하는 사람과 사회 그리고 지구와 우주를 위하는 삶을 고민하게 한다. 나와 너 우리로 함께하는 행복한 삶을 향해가게 한다. 순국선열이 열망하던 사랑으로 열어준 오늘, 그들에게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이…
2020.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면천은 당진의 역사를 담고 있다. 면천읍성과 골정지, 군자정, 영탑사, 그리고 진달래로 만드는 두견주까지 면천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잘 간직해왔다. 이곳에 최근 몇 년 전부터 문화·예술적 요소가 가미되면서 면천은 더욱 주목받는 지역이 되고 있다. 지…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때 탄생하게 해준 부모님과 하나님이 특별히 점지해준 ‘덕’이라고 할까? 그리고 조상, 조물주의 은혜가 아닐까 한다. 그러니 나만이 누리는 행운과 영광이 아닐 수 없다. 그 귀중한 행운과 영광은 부모의 덕이고 사랑이다. 그 사랑과 감사를 가끔은 잊고 살…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관리를 충실히 해야 더 큰 확산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나 자신, 그리고 우리 가족의 무사함을 위해 더욱 감염예방수칙 등을 잘 지키려고 노력했다. 약국에서 재료를 구입해 직접 소독약을 만들어 분무기에 담아 가족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었고…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지던 눈물을 머금으면서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했고, 지금에 이르렀어요. 그리고 이후에 태어난 딸까지.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 하고 집에 갔을 때 딸아이가 다리를 주물러주면 어느새 잠이 들어요. 과거처럼 화려하지 않지만, 이러한 일상이 참으로 소중하고 행…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었다. 이 씨는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돌아보니 행복이더라 결혼 이후 자신의 삶이 없었던 그는 아이들을 다 키운 뒤 60세가 넘어서 ‘나’를 찾기 시작했다. 끊임없이 배우고 또 배웠다. 그리고 자서전을 쓰기에 이르렀다. 삶을 진…
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 근무지였다. 23살 첫 휴가를 받은 뒤 나와서 아내와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지난 2016년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행복 금혼식에 참여해 65년 만에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렸다. 남이섬으로 신혼여행도 갔다. 언제 세월이 이렇게 흘렀는지 모르게 …
2020.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할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이제는 이장으로서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자 합니다. 현대화된 마을회관에서 서로 모여 희노애락을 공유하는 것이 주민들의 숙원입니다.” 양순도(하흑리) “주민편의 위해 노력” “1991년부터…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거절이 없다. 이제는 ‘척’하면 ‘척’인 두 사람은 어제처럼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함께 봉사에 나선다.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최 씨의 봉사는 20여 년 전 남편(류재일)이 석문로타리클럽에서 활동할 때 영부인회에 속해 활동하던 것으로 시작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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