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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16건
기간
1993—2026

3,116건 · '우리 사랑' · 최근 기사부터40 / 156쪽

  1.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해년(己亥年) 새해의 기도

    …같다. 국가적으로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6.13 지방선거, 우리 모두를 힘들게 했던 112년만의 폭염, 역사적인 세 차례에 걸친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진 평화와 화해 분위기가 고조되는 등 가슴 부푼 한해였지만, 미국과 중국의…

    당진시대
  2. 2019.01.14 · 인물·동정 · 박경미

    올해의 문학인2 박민식 시인 “일상을 담은 시”

    …커피보다 쓴 유혹>은 각각 △별 △이월의 이틀은 어디로 갔을까 △생명은 사랑 △바람이 유죄 △커피보다 쓴 유혹 등 5개의 소제목으로 나뉘어 80여 편의 시들이 실려있다. 이번 시집은 이 시인의 두 번째 시집으로, 지난 2016년에 출간된 시집 <성채꽃…

  3. 2019.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김홍장 당진시장 “살맛 나는 당진 완성하는 원년될 것”

    존경하고 사랑하는 17만 당진시민 여러분! 대망의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돼지띠를 맞이하여 여러분 가정마다 행운이 깃들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무술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당진시대
  4.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회영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 관장정지된 시간을 찾아서

    5년 전 우연히 마주친 이후, 가슴앓이의 짝사랑이 내 사랑이 된 면천. 올망졸망 헝클어진 작은 돌담길 사이로 정지된 시간이 멈춰서 있다. 마치 마법이라도 걸린 듯, 백마 탄 왕자님의 멋진 입맞춤을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

    당진시대
  5. 2019.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소통하는 의정 열린 의회 구현

    …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2019년은 황금돼지의 해라고 합니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돼지를 복을 상징하는 길상의 동물로 여겼습니다. 올 한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 합니다. 제3대 당진…

    당진시대
  6. 2019.01.10 · 산업·경제 · 김예나

    [부임인터뷰] 박장순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3농혁신, 시와 농협 지향점 같아”

    …관심이 크고 유기농과 친환경에 대한 수요가 높다. 농촌 인구의 고령화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숙제다. 고령화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제일 큰 과제다. 더불어 스마트농업과 청년농업인 육성 등은 농협이 함께 가야하는 부분으로, 행정과 농협이 함께 고민해야 …

  7.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편집자 주> 2003년 당진터미널이 첫 문을 열었다. 우리에게 ‘신터미널’로 익숙한 이곳도 어느새 세월이 흘러 곳곳에 시간의 흔적들이 묻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오갔고, 터미널 안에서 하루를 맞이하고 끝내는 사람들이 있다. 새벽 1시 상가 …

  8.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 기억에 남는다.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배우는 즐거움과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한다. 지금은 장소가 협소하고 부족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2019년 5월이면 합덕교육문화센터가 준공될 예정…

    당진시대
  9.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도심 속 빛이 되는 반촌2리

    송악읍 반촌2리는 도심 속 빛이 되는 마을이다. 우리 마을 사랑운동 및 주민주도 희망 마을 만들기 사업에 전념할 때 이일순 전 송악읍장으로부터 3농혁신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공모해 보라는 말을 듣고 직거래장터를 개설키로 결정했다. 장터를 열기 위해서는 …

    당진시대
  10.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윤성의 심훈기념관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후대에 지역의 역사 바로 알려야”

    …심재영으로 알려졌다. 왜 이렇게 알려졌나? 심재영 씨가 해병지에 ‘나의 사랑하는 마을에 서서’라는 글을 기고했다. 글에서는 <상록수>의 박동혁이 한 일을 본인이 그대로 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글이 발표되고 언론과 학자들은 이것을 사실로 믿었다. …

    당진시대
  11.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올해의 문학인 1] 이옥하 시인 “장애인문학회 결성 바라”

    …감을 전했다. 이어 “첫 시집으로서 서툰 부분들이 있지만 독자들이 많이 사랑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시인이 첫 개인시집을 발간하기까지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전남 담양에서 태어난 그는 결혼을 하면서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을 찾았고 합덕읍에…

  12. 2019.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맛집: 딸기디저트 특집] 달콤 상큼 딸기! 입 안 가득 침샘 자극!

    …이드 6000원, 딸기주스 6500원 ■위치: 대덕1로1길 15(대덕동 우리콩손두부 옆) ■문의: 010-7118-9537 [바른커피 람] 바른커피 람이 자랑하는 딸기메뉴는 바로 정성 가득한 딸기요거트다.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에 그레놀라와 생딸기, …

  13.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행복씨앗 ‘우리마을 산타잔치’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지난달 24일 성탄절을 맞아 사랑의 행복씨앗 ‘Happy 우리마을 산타잔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성탄절을 맞이해 행복마을 만들기(임대아파트 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한부모가정 자녀 및 조선가정 등…

  14.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 가슴에 열정은 있지만 결국 현실은 냉정으로 돌아가게 된다”며 “남녀의 사랑을 담은 책이지만 내 삶을 되돌아보고, 지금의 사랑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며 <냉정과 열정 사이>를 추천했다. 정 이사장은 이 책을 동창들과의 독서 모임인 ‘따북’을 통해 …

  15. 2018.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넉넉한 사랑 실천

    …매곡리·송석리 경로당에 떡과 귤을 직접 전했다. 김종필 목사는 “나눔은 우리에게 넉넉함과 여유를 줄 뿐 아니라 사랑을 실천하게 하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깨닫게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16. 2018.12.2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양조장 김용세 씨, 식품명인 선정

    … 2018 대한민국 식품명인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식품명인제도는 우수한 우리나라 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식품제와 가공, 조리 등의 분야를 정해 식품명인으로 지정, 육성하는 제도다. 김용세 씨는 1933년 문을 연 신평양조장을 아버지 김순식 씨로부터…

    당진시대
  17. 2018.12.24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병환 석문면 삼봉4리 이장“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을지도자로 활동했을 때에는 2016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삼봉4리가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되기도 했다”며 “최우수 마을로 선정되기까지 당진시대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 이장은 당진시정과 읍·면·동 소식을 눈여겨본다. 최근…

  18. 2018.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주인공 박동혁 모델, 심재영 아니다?

    …고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또한 “심재영의 글들을 모아 정리한 책 <사랑하는 나의 마을에 서서>에서 심재영은 ‘우리는 어느 편이든 우리에게 실질적으로 유익한 일이면 무엇이든지 했다’고 술회하고 있다”면서 “소설 <상록수> 속 박동혁은 자주주의 노선…

    당진시대
  19.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지난날 우리 어머니 세대들은 오직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모의 사랑은 커녕 배움과 먹고 입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차별받고 자란, 한(恨)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이다. <남자의 종말>을 쓴 작가 해나로진은 남성들이 지난 4만여 년 동안 여성을 지배해 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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