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70세는 청년’이라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법적 기준으로는 노인들이지만, 건강하고 소득도 창출하며 삶의 질 또한 높일 수 있는 일을 하길 원한다. 인생 2모작 ‘바리스타’ 오효근(82)·김종례(75)·전상연(75) 씨도 희고 고왔던 얼굴에 주름이 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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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69건 · '마음 건강' · 최근 기사부터41 / 109쪽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70세는 청년’이라는 농담이 나올 정도로 법적 기준으로는 노인들이지만, 건강하고 소득도 창출하며 삶의 질 또한 높일 수 있는 일을 하길 원한다. 인생 2모작 ‘바리스타’ 오효근(82)·김종례(75)·전상연(75) 씨도 희고 고왔던 얼굴에 주름이 늘고,…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 또한 주민자치위원과 대학생과의 만남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한마음 노래잔치를 개최해 지역민들의 주민자치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이외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주)아이케이(구 인광산업) 폐기물 처리공장 입주 저지 등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문제를…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 하고 싶었던 그는 우연히 TV 프로그램을 통해 산후조리를 돕는 산모의 건강관리사(산후도우미)라는 직업을 접했다. 문득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이제는 또 다른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 문을 열어 주고 있다. 여성의 경험을 바탕으로 또 다른 여…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안 된다. 그리고 ‘세월과 인생’이란 글이 너무나 좋아 잠시 숙연한 마음이 들었다.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 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2018.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성중학교(교장 김명화)에 재학중인 3학년은 31명, 2학년은 24명이다. 하지만 1학년은 8명에 불과하다. 농촌의 인구 감소로 순성중학교에 진학하는 순성초등학교 학생수가 줄었다. 순성초등학교 역시 유치원생의 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실정이다. 김명화 교…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 질곡의 인생풍파를 다 겪으면서 끝까지 가정을 지켜온 노부부에게 존경의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렸다. 그리고 자녀들이 단상에 올라 부모님께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축하공연과 피로연도 이어졌다. 금혼식 이후 이들은 지리산과 내장산으로 1박2일 간 ‘금혼여행…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덥고 습한 기운을 세차게 아래로 내려 보내던 그 하늘은 온데간데 없고 마음까지 파랗게 물들 것 같은 하늘이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올 한가위에는 밝은 달을 볼 수 있겠구나’ 연휴를 가늠해 보며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 안동에 가기로 했다. 무논이 점…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피곤이 몰려오는 밤까지 수업을 강행했습니다.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마음 모으기, 가치를 파는 시장 기획하기,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고객경험디자인, 실습과 실전 그리고 피드백 등 총25강이 진행됐습니다. 실전으로 열린 농부시장은 지난 5월 가능성…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해줬던 방식의 만두로, 만두가 큼직한 것이 특징이다. 만두피 역시 손님 건강을 생각해 부추를 넣어 만들며 만두의 속은 남녀노소 모든 이의 입맛에 맞추고자 직접 담근 백김치를 사용한다. 이밖에도 부부가 새벽부터 당면과 고기 등 갖은 재료를 다진 속을 넣…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며 “그리웠던 순성으로 돌아와 옛 식당 이름으로 다시 운영하게 돼 기쁜 마음이 더 크다”고 전했다. “이제 큰 바람은 없어요. 그저 아이들 건강하게 잘 살고, 손님들이 제 음식을 맛있게 먹고 갔으면 할 뿐이죠.” ■운영시간 : 오전 9시~오후 9시 (…
2018.09.02 · 지역사회 · 박경미
… 경험하면서 효과에 대해 믿음을 가졌고, 많은 이들이 자연치유력을 높여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에 센터를 열게 됐다. 이곳에서 사용하는 힐스템 온열의료기 매트는 원적외선과 음이온 에너지를 방사해 몸 속 깊숙이 온열파장을 전달한다. 체내에 흡수된 복사열에너…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얼마나 답답하고 불편한 것인지 알 것이다. 손짓발짓도 한 두 번이지, 마음이 급해지면 알던 단어도 생각이 나질 않는 게 외국어다. 어쩌다 결혼이주여성들을 만날 때면, 서툴지만 한국어를 하는 모습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서 말한 이유 때문이…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동시에 못해준 게 생각나 미안한 마음에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더 많이 안아줄 걸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들 녀석은 신혼의 단꿈에 푹 빠져있다. 첫 번째 사진은 진호가 첫 돌을 맞…
2018.08.11 · 정책·행정 · 임아연
…역사관을 갖고, 남을 등치지 않고, 자신의 의사를 선거를 통해 표현하는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 출신인 그는 합덕여중에 첫 부임하면서 ‘당진’이라는 곳을 알게 됐고, 지인의 소개로 아내 김봉운 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을 만나…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 흙을 가까이 해야 건강하게 산다는 신념 하나를 붙들고 농촌을 지킨다. 촌부의 아들로 태어나고 만 17세가 되던 해 농협에 몸담았다. 9년이라는 서기생활은 퇴근시간이 따로 없었다. 내근과 출장, 당직, 야근, 휴일 반…
2018.07.23 · 문화·교육 · 김예나
…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 “당진시민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송선희 강사는 “야외 프로그램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시민들이 신나는 노래에 맞춰 운동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고 전…
2018.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곡) : 그윽한 골짜기 忘機(망기) : 귀찮은 세상사를 잊음. 機는 마음의 꾸밈. “어느새 햇볕이 두려운 여름입니다. 사람마다 더위를 피하여 산으로, 바다로 떠나고 싶은 계절이지요. 시원한 바람이 부는 대청마루에서 다정한 친구와 정담을 나누고 숲 …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 중점을 두면서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시민들의 마음과 뜻을 모아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막고, 국가의 에너지정책 전환을 이끌어 냈다. 이런 일들은 정말 보람있었다. 또한 왜목에 마리나항만과, 송산2산단에 외국인투자지…
2018.07.07 · 지역사회 · 김예나
…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미니인터뷰 박석렬 위원장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건강 챙기세요!” “나이제한 없이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도 있으니,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건강도 챙기고 행복도 느끼길 바랍니다. 또한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월례회나 사업…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민선6기 가장 큰 성과 중에 하나는 17만 시민의 마음과 마음을 하나로 모아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증설을 막아내고, 중앙정부의 에너지 정책의 대전환을 이끌어 낸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미세먼지에 시민들의 건강을 저당 잡힐 수 없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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