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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모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64건
기간
1993—2026

1,164건 · '마음 모아' · 최근 기사부터42 / 59쪽

  1. 2009.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김수영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 회장] “그늘에 가려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집수리 행사를 진행한다. 지원받은 수리비 이외에 부족한 비용은 회원들이 모아 놓은 회비로 부담하고 있다. 또 집수리 과정에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기 때문에 이에 따르는 인권비가 절감되어 최소한의 수리비용인 원자재비만으로도 집수리가 가…

  2. 2009.04.13 · 산업·경제 · 우현선

    풍년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의 씨앗 뿌리는 농민

    봄 맞아 분주한 농촌 풍경 “봄이 되면 마음이 분주하지요. 요즘 같아서는 한해 농사를 또 어찌 짓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막상 움직여 나오면 또 괜찮아요. 애들이 잘 가져다 먹으니 좋기도 하고...” 봄이 왔다. 언 땅이 녹고 그 땅위로 새싹이 다…

  3. 2009.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소식]두돌 맞은 ‘재경송악향우회’

    …공식적인 모임이 없어 안타까웠는데 뜻이 맞은 사람들이 함께 창립의 뜻을 모아 2년 전 정식 출범하게 됐다ꡓ며 ꡒ2년밖에 되지 않았는데 등록회원이 200여명에 달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ꡓ고 말했다.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사회지도층으로 활약…

  4. 2009.03.30 · 문화·교육 · 장현

    “책 읽어주는 어른, 어린이 마음 읽어주는 어른”

    …리 아이들을 위한 책 읽기 문화를 알리는 단체일 뿐이라고 회원들은 입을 모아 얘기했다. 최은영 지회장은 “운동과는 상관없는 그런 단체로 순수하게 아이들에게 책 읽기 문화를 가르치는 시민단체”라며 “앞으로 마을도서관이라던가 작은 도서관, 학교도서관 등 …

  5. 2009.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생님 마음 모아 장학금 전달”

    원당중학교(교장 남궁환)은 지난 3일에 실시한 원당중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 1명과 2학년 학생 1명에게 각각 10만원씩 20만원의 사도장학금을 전달했다. 2008년에 개교해 이번에 처음 수여된 사도장학금은 20여명의 전 교직원들이 모금한 것이다. 남궁…

  6.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 이돈구

    …황의 어두움, 부의 양극화 및 사회의 반목과 분열 앞에서 우리들은 아픈 마음을 온전히 둘 데가 없다. 늘 잔잔하고 편안한 미소로 큰 산처럼 우리 곁에 묵묵히 계시던 분을 잃은 상실감이 큰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김 추기경의 일생은 사랑과 통합, 용서…

    당진시대
  7.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여성의 역할이 중요한 세상”

    …이다. 공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좋은 일에 많은 사람들이 뜻을 모아 행사를 치룰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며 “일반적인 기금 전달이 아니라 여성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얻은 수익으로 전달하는 기금이라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재인당진군민회와 …

  8. 2009.02.23 · 정책·행정 · 김창연

    기관장 신년 인터뷰 (6 )배병익 |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 정제된 철이 하나로 뭉쳐 나오듯이 선거 역시 당선자를 기점으로 의견이 모아지는 것이죠. 상대 후보자를 선의의 경쟁자로서 인정하는 관계, 선거 후에도 결과에 승복할 줄 아는 것이 바람직하죠. 앞으로 전 국민 모두 선거를 하나의 축제문화로 생각하고 즐거…

  9.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상엽 송헌식당 관리이사, 박종례 경부유통 실장] “힘들 때 일수록 함께 이겨 내야죠”

    …야하니 챙겨드리고 싶은 것도 못 챙겨드리고 있는 실정이에요. 그게 제일 마음에 걸리네요. 다른 식당들도 아마 마찬가지일거에요.” 박 실장은 운영적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해 기부금을 모으는 데 동참했다. 기부금 모금은 송헌식당 오영진 대표가 제안해 이루어…

  10. 2009.01.26 · 정책·행정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5 김종문 “당진 발전에 행정과 주민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

    …프의 경우 지금도 사회적 편견이 없잖아 있지만 당시에는 우리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협회를 만들고 시작했죠. 이제는 군내 골프 인구도 제법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의 당진군체육회 발전이 선진 스포츠의 빠른 도입과 선수 육성의 결과라 해도 과언이 아닐 …

  11. 2009.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터뷰] 새해 구상 “‘경제 살리기와 도민 복지’에 올인하겠다”

    … 아쉬운 점은? - 행복한 일도 많았지만 다른 한편 태안기름유출 사고로 마음 한 쪽이 아팠다. 태안 기름유출 사고를 생각하면 아쉬운 점이 많다. 사고 발생 직후 초기 방제 작업만 잘했더라도 피해가 10분의 1로 줄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해양수산부와 …

    당진시대
  12. 2009.01.12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산서 번 돈, 송산 위해 써주세요”

    …80만원을 전달했다. 송헌식당 이상협 관리이사는 “근로자들이 낸 돈으로 모아진 기부금이라 더 의미가 있다”며 “지역을 위해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어 보람된다”고 말했다. 최영한 회장은 “대기업도 지역에 기부하는 일이 활성화 되어 있지 않은데 지역을…

  13.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가족과 함께 봉사해서 더 큰 보람 느껴요”

    …기하며 많은 것을 느끼는 한 해였다고 말했다. “항상 봉사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선뜻 나서질 못했습니다. 물질적으로 도와드리는 것 외에는 제가 스스로 나서서 봉사를 하지 못했었는데 2007년 겨울에 동화구연봉사팀 ‘낯도깨비’에서 활동하고 …

  14. 2008.12.29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13 이기용 당진읍 용연리

    …등의 수가 줄어 질병 예방에 큰 효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축사 한쪽에 모아 놓은 분뇨들을 주변 농가에서 서로 달라고 난리에요. 비료로 쓰기 좋다더군요.” 그는 주변농가에 분뇨를 지급하고 농가에서 필요 없는 쌀겨를 얻어 온다. 얻어온 쌀겨는 소들의 먹…

  15.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고 살라는 건지... 대책이 없어. 난 무조건 개발이 안 되었으면 하는 마음뿐이야.” 백 씨는 사료값이 너무 올라 볏짚이라도 모아 키우고 있는 소에게 줄 요량으로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논에 나와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거라도 줘야지. 안 그러면 사…

  16. 2008.1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입장료로 받은 라면 모아 불우한 이웃에게

    …활동을 하는 단체”라며 “라면을 전달하는 것보다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공감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자리”라고 말했다.

  17. 2008.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뇌종양 앓는 이웃 위해 정성모아

    …뇌종양으로 고생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을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전달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정미면 대조리(이장 이종승)에 사는 김명자(33)씨는 어릴적부터 뇌종양을 앓고 수술과 입원치료로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으며 노부모와 함께…

    당진시대
  18.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만난사람-당진출신 작가 남정현씨] "고향이란 인간의 심성을 맑게 씻어주는 인간세제 같은 곳”

    … 등 인문학이 위기에 처했다며 이를 바로 잡기 위한 국민 관심이 하나로 모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어떤 사회든 신자유주의를 최고의 가치로 떠받들다보면 당연히 문화적인 제 행위는 뒷전으로 밀려버리고 맙니다. 신자유주의는 시장원리를 극대화한 것이라 뭐든…

  19. 2008.10.2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 - 김영숙 씨의 ‘청송’] 동양화의 고전기법 탈피해

    …이 아직도 생생한데... 작은 힘이지만 나라도 환경을 보호하고 아끼자는 마음으로 자연을 주로 그리고 있어요.” 김씨는 처음 밟았던 송악중 교단에서 27년간 아이들을 가르쳐 왔다. 그녀는 그동안 그림을 가르쳤던 제자들을 비롯한 송악중 동문들의 작품을 모…

  20.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일에 만난 사람-심훈선생의 막내아들 심재호씨] “이 시대의 화두에 대한 고민, 그것이 ‘상록수 정신’”

    …동을 해왔다. 그리고 지금은 40여년의 언론인 생활에서 은퇴해 50년간 모아 온 아버지 심훈선생의 유품을 돌보고 있다. 미국의 ‘심훈기념관’, 고향 당진으로 돌아온다 이틀간 늦은 시각까지 상록문화제를 지켜본 심재호 씨는 “많은 지역민들이 동원된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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