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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16건
기간
1993—2026

3,116건 · '우리 사랑' · 최근 기사부터44 / 156쪽

  1.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4월의 어느 멋진 날-당진문화원 향토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와서-

    …되지 않았다. 고인 중에 박동혁 병장이 있었다. <상록수>에서 채영신과 사랑하는 사이였던 박동혁처럼 그에게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을까. 무거운 마음으로 기념관을 나왔다. 전쟁 통에도 밥은 먹어야 했겠지. 숙연해진 마음은 온데간데없이 뜨끈한 갈비탕 국물…

    당진시대
  2. 2018.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농아인 인식개선 교육 진행

    …다는 것을 알렸다”며 “강의가 끝난 후 농아인이 집으로 돌아가 가족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가족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의 스케치> 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 “차이 인정했을 때 건강한 가정”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삽니까…

  3. 2018.05.08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현대제철 내 유양에스엔지(주)“산업체 안전 책임지겠습니다!”

    ‘안전’은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화두다. 특히 당진의 경우 각종 산업체가 집중되면서 산업안전에 대한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현대제철 내에 위치한 유양에스엔지(대표이사 김영훈)는 특정설비 전문검사기관으로, 고압가스 자율검사 및 산업안전 유해위험 …

    당진시대
  4. 2018.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경찰과 함께 합동 순찰 나서

    당진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 봉사단인 ‘우리’가 지난달 25일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와 함께 구 터미널 일대를 순찰하는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한국생활 적응과 지역 주민들과의 화목한 소통을 목표로 조직된 우리 봉사단은 이날 25명이 참여해 경찰과 함께 시…

  5.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4]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전국 최고의 새마을지회로 성장

    …의 부도로 당진 전역이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고, 주민들이 내 마을과 내 지역을 스스로 가꿔나가고자 발 벗고 나섰다. 당진의 새마을운동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으며 성장을…

  6.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 두견주, 남북 정상회담 만찬에 오르다

    … 만찬주로 선정됐다. 면천 두견주는 당진지역을 대표하는 무형문화유산이자 우리나라 3대 국가지정 무형문화재(제86-2호)로 지정된 전통주로, 역사·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은 술이다. 예부터 이어져 오는 설화가 담긴 술로, 설화 속 면천 두견주는 복지겸 장군…

  7.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4 당진고등학교학생들의 꿈이 실현되는 곳

    … 좋은 부모로 성장하는 행복한 배움터입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헌신적으로 사랑을 베풀죠. 우리 당진고 아이들도 그러한 부모의 모습을 가지고 자라 어느 분야에서든 또 다른 이들에게 헌신적으로 베풀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어려움이 있어도 인성적으로 극복해 …

  8. 2018.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깨끗한 동네, 우리가 만들어요!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소영) 전문노인자원봉사단 ‘사랑나누미’가 환경 인식 개선 캠페인 ‘깨끗한 우리 동네’를 지난 25일에 실시했다. 사랑나누미는 신평문화스포츠센터 강당에서 신평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당진시 환경 문제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

  9. 2018.04.13 · 인물·동정 · 박경미

    극단 당진 충남연극제 대상 수상

    … 석애영 연출가 : 같이 고생한 단원들과 상의 영광을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의 세습문화 시대에 기부에 대한 신선한 내용을 부각하고 과거 우리 어머니들의 삶의 단면을 풍자해 여성인권을 블랙코미디 형식으로 연출하고자 했습니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 속에…

  10.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연분홍 진달래에 설레는 봄

    …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이밖에도 당진국악협의의 국악 한마당, 사랑문화봉사단의 사랑봉사잔치, 면천농협 풍물단의 우리소리의 어울림, 당진시생활음악협회의 봉향기의 설레임 공연 등이 다양하게 펼쳐졌다. 또한 주민들이 참여토록 민속 3종 경기와 막걸…

  11. 2018.04.13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 화훼연구회“꽃으로 사랑을 전하세요”

    … 특별한 행사에서만 주로 사용되고 있다. 일상적으로 꽃을 주고받는 일은 우리나라에선 낯선 일이다. 게다가 여러 가지 화훼가 중국과 베트남에서 수입되면서 국내 화훼 농가에게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 회장은 “1997년에도 꽃 한 본당 300원이었는데…

  12.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그대가 있어 그날마저도 아름답다 말할 수 있다

    … 달빛그늘 데우느라 분주하고, 어슴푸레한 긴 밤을 더듬은 목련꽃 작은 봉우리, 우연인 듯 기교인 듯 가죽옷 벗는 소리로 요란하다. ‘그래! 우리는 항상 그랬다’ 살갗이 터지는 너의 아픔보다는 들어낸 너의 속살에 황홀해하며, 그저 봄날에 훨훨 옷 벗을 …

    당진시대
  13. 2018.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타이거복싱체육관, 충남 생활복싱대회 1위

    …한 그는 “충남복싱협회 사무실이 당진시로 이전했는데, 도 차원의 협회가 우리 지역으로 온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당진시민들이 복싱을 많이 사랑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수상 명단> △금 : 나호원·김유신·박시준(계성초), 이동건(원당중…

  14. 2018.04.06 · 환경·안전 · 임아연

    홍기후 “충남도와 당진 잇는 허리 되겠다”

    …어 의원은 “공정한 경선을 약속한다”며 “경선으로 경쟁이 치열하겠지만, 우리는 원팀(One Team)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강조했다. 한편 홍기후 의원은 이날 큰절로 인사하며 “시민의 사랑으로 당진시의원으로 활동했고 시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과…

  15. 2018.04.02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교생에게 롱패딩 선물

    북창초등학교 선배가 후배에게 동문 사랑을 전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북창초 제15회 졸업 윤상철 동문이 전교생에게 롱패딩 70벌을 선물했다. 이날 롱패딩을 선물 받은 학생들은 “너무나 좋은 선물을 받아 기분이 좋다”며 “선배님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

  16.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4월 7일 신문의 날 기획 | 신문을 사랑하는 남자 최병부 씨(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기록 수집가’…40년 간 신문 스크랩

    …리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한다. 하지만 아직도 신문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그 어느 매체보다 종이신문이 좋다며 평생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 그는 당진군청에서 오래 근무한 퇴직 공무원이자 당진시대의 오랜 독자이기도 한 최병부 씨(현 당…

  17. 2018.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노인자원봉사단 ‘사랑나누미’ 발대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소영)이 전문노인자원봉사단 ‘사랑나누미’를 지난 13일 발대했다. 전문노인자원봉사단 ‘사랑나누미’는 2018년 당진시노인복지기금 지원 사업에 선정돼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전문노인자원봉사단 양성을 목표로 △EM만들기 △폐현수막…

  18.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은 지금 봄맞이 중!

    …달래 사생대회 및 백일장이 진행된다. 또한 몽산 진달래 가요제가 열리며 우리소리 국악공연, 사랑의 문화봉사단 공연, 난타공연 , 진달래 음악회 등 다양한 무대행사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현장 관광객들에게 진달래·꽈리고추 묘목을 나눠주는 행사가 진행된다.…

    당진시대
  19. 201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주여! 분별력을 주옵소서

    …중에 이렇게 말하는 분들을 여러 번 보았다. “여러분은 들킨 죄인이고, 우리는 들키지 않은 죄인입니다” 이 말에 나는 ‘아니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Me Too 운동이 계속되면 수많은 가정이 무너져 내릴 것이다. 상황만 주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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