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아프리카 돼지열병…당진은 안전한가?
…에는 북한에서도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병이 공식 확인돼 국내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양돈농가의 우려가 심각한 가운데, 당진지역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12일 기준) 아프리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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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6건 · '우리 없는' · 최근 기사부터44 / 226쪽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에는 북한에서도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병이 공식 확인돼 국내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양돈농가의 우려가 심각한 가운데, 당진지역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12일 기준) 아프리카 …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두로 떠올라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 왔다. 이제는 돌봄의 주체를 기관과 병원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 차원에서 돌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주…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정민강(國靜民康)이라는 사자성어가 우리나라 마지막 황태자비인 이방자 여사의 서예 작품 속에서 발견됐다. 즉 나라가 조용하면 국민들이 평강하다는 뜻이다. 아마도 국가 경영의 근본을 이르는 말로 어쩌면 지금 우리나라의 정치판에서 일어나는 정쟁싸움의 현실…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움의 한이 채워졌나 싶었지만 그렇지 않았다. TV를 시청하다 읽을 수 없는 영어를 보고 다시 배우고 싶단 생각이 들었단다. 그는 “성당 신부의 소개로 해나루시민학교를 알게 됐다”며 “지금 1년 째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전혀 몰랐던 것들…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고 있고, 시민들은 환경문제에 대한 일상적인 공포를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환경문제 해소, 민간감시부터 시작 지역의 환경문제가 중요한 이슈로 자리 잡으면서 당진시는 ‘조화로운 생태도시’를 지향하고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의 핵심 공약사업 중…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과 발이 돼주고 있다. “놀아서 뭐해요. 집에 있어봤자 TV밖에 볼 게 없는데 요양보호사로 일하면 보람도 있고 돈도 벌 수 있어 훨씬 좋아요.” 김 씨는 88세의 나이에도 품에 안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산다. 바로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 그래서 …
2019.05.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해서 문제를 지적하며 우려를 전달한 곳은 사실 주민협동조합이 아니다. 우리는 동서발전에 의견을 전달하기 이전에 행사 취소통보를 받았다. 인터넷 검색창에 ‘한국동서발전 코오롱글로벌’이라고 검색하면 함께 사업한 내용이 쏟아져 나온다. 이번 주민설명회 때…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오가야 한다. 사람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권이 학생이라는 이유로 누릴 수 없는 환경인 것이다. 기계처럼 공부만 하는 것이 학생이라는 존재인가? 시험성적으로 줄 세우고, 대학입시만을 위한 교육시스템 안에서 학생들의 인권은 지켜지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학생…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술 익는 냄새는 없어진지 오래지만, 여전히 술은 삶에서 뗄 레야 뗄 수 없는 존재다. 잔칫집에도, 상갓집에도, 기쁜 날에도, 슬픈 날에도 술은 어김없이 사람들과 함께 한다. 막걸리와 동동주 등 집집마다 전통주를 빚어 먹었던 시절을 지나 일제강점기에 들…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물론 벌레며 버려진 쓰레기, 썩은 음식, 나무껍질, 풀 그 모든 것이 우리에겐 음식이었다”고 말했다. 김미선 씨의 생활도 마찬가지였다. 쓰레기장을 ‘달러상점’이라고 불렀다. 버려진 깡통조차 그들에겐 백화점의 물건과 같았기 때문이다. 몰래 주워와 닦고…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 해요. 가벼운 마음으로 서로의 대화를 기록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우리 아이들이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기를 때 이 가족회의록을 들춰보면, 당시에 내 부모는 무슨 고민을 했었는지, 어떻게 해결해 나갔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그게 우리 아이들에게 …
2019.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쉬운 말이다. 그러나 상생보다는 생존(生存)이 우선 일 것이다. 현재의 우리나라 교육현장은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다양한 문제점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중 한 학교가 당진에서 유일하게 여학생이라는 단성(單性)으로 구성된 합덕여자중학교와 합덕…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서해에서 주로 잡히기 때문에 봄철 서해안 여행에서 꽃게는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다. 동해안의 대게나 임진강과 같은 바다와 강이 만나는 민물에서 주로 잡히는 참게, 갯벌에서 잡을 수 있는 돌게(박하지) 등도 별미지만, 5월은 통통하게 살이 오른 꽃게…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급 이외에 사회보험, 주휴 수당, 연차 휴무 등에 대한 근로복지는 거의 없는 형편이다. 일요일에 격주로 쉬는 이들도 많다. 돈을 번다는 목적이 있기에 모든 조건을 감수하고 일을 하고 있지만, 법으로 보장된 휴무와 관련된 근로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현실…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다 해결해 나가야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 우선 당진항 매립지 분쟁은 우리가 결코 물러설 수 없으며 반드시 승소해야만 하는 과제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사법농단으로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관련 재판에 관여한 정황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난 바…
2019.05.10 · 문화·교육 · 김예나
… 생각해요. 당진에 보존가치가 큰 문화재들이 많은데 늘 봐왔던 것이고, 우리에게 익숙하기 때문에 홀대하는 경우가 있어요. 당진시민들이 당진의 문화재를 아껴주셨으면 합니다.” 한편 고 학예사는 당진시에서 근무하면서 당진시대를 알게 됐다. 그는 “서울과 …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의 하루에 향기를 더할 꽃닢플라워가 송악읍 복운리에 문 열었다. 송악읍 부곡리가 고향인 박기주 대표는 인천에서 7년 간 운영하던 플라워샵을 정리하고 지난 1월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박 대표의 삶은 꽃을 만나고 더욱 아름답게 피어났다. 10~20…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관심 갖기 시작했다. 웰다잉이란 아름다운 삶을 잘 마무리하면서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을 말한다. 나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 죽음에 이르기까지 인간다운 삶 속에서 품위 있게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잘 죽자’는 말이…
2019.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중요한 산업시설들이다. 오염이 심하다고 당장 모든 걸 없애 버릴 수도 없는 상황 아닌가. 이제는 산업시설을 움직이는 에너지원을 바꿔나가야 한다. 노후 석탄화력발전소는 완전 폐기하고 철강산업 현장도 공해물질배출을 저감할 수 있는 시설을 완비하도록 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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