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동원상사 김기산씨
…만들기위해 수억년의 세월과 수억만명의 사람의 손길이 스쳐 지나갔으리라. 합덕읍 운산리 동원상사(새마을벽돌공장) 사장 김기산(66세)씨. 김기산씨는 합덕읍 성동 태생으로 신리국민학교를 졸업했다. 가난한 집안이라 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아버지를 따라 돈벌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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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건 · '합덕 시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6 / 46쪽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들기위해 수억년의 세월과 수억만명의 사람의 손길이 스쳐 지나갔으리라. 합덕읍 운산리 동원상사(새마을벽돌공장) 사장 김기산(66세)씨. 김기산씨는 합덕읍 성동 태생으로 신리국민학교를 졸업했다. 가난한 집안이라 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아버지를 따라 돈벌이로…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초교 오춘근 교장 모교로 돌아온 도량깊은 스승 합덕국 출신으로 22년 본교근무 다시 교장으로 모교 돌아와 학생 3명 1조의 독서클럽운영 종합교육관, 정문앞 지하도계획 뇌사상태에 빠진 젊은 탈랜트 석광열씨가 장기를 기증, 스스로는 죽어도 몇사람의 새…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혜광 선언표교수 우리고장의 마지막 스승 52년~67년, 합덕중, 농고 교편잡아 공주산업대 교수 정년퇴직 조개살에 박힌 모래가 진주되듯 뼈를 깎는 인고뒤에 위대한 스승의 영광 나라에 나라꽃(무궁화)이 있듯이 군에는 군꽃이 있어 사랑하고 아끼면서 가꾸고 …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8세의 청년이었던 박상희(77세)할아버지는 어떻게 살았을까? 박상희씨는 합덕읍 소소리 출생으로 17세부터 싸이클을 타기 시작했다. 그 당시 일제의 폭정밑에서도 우리민족의 희망 또는 자긍심을 갖게해준 것이 있었다면 마라톤의 손기정씨였다. 또 싸이클에서는…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드는 오후 5시. 오랫만에 느껴보는 생활의 여유속에서 김지철(44세. 합덕농고) 선생은 동료교사와 함께 테니스를 즐기고 있었다. 달아오른 운동의 열기가 온몸에서, 검붉은 얼굴에 맺힐즈음 선생은 조용한 걸음으로 기자와의 만남을 준비한다. 김지철 선생의…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놀고... 우리는 신세대 드디어 졸업생 배출하는 4년제 노인대학 합덕대건노인대학 정년퇴임한 교장선생님도, 가난한 농사꾼도 모두가 학생 구세대로 밀려난 오늘의 노인들에게는 소외된 쓸쓸함, 가난의 외로움. 변화에 적…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겨드리고 싶었고, 독자들에게 노인들의 현주소를 알리고 싶었다. 그래서 시작한 글이었다. 가난은 자랑거리도 아니며 즐겁지도 못한 것이다. 정말 가난해지기를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며 누구든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
1994.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 청년연합회 초 대회장을 지낸 신현영(42세)씨. 합덕 청년연합회의 역사가 올해로 4대째니까 벌써 3년이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그를 잊은 사람은 없다. 연합회가 탄생하기 전부터 남다르게 애써왔다는 것과 연합회 역사의 시작과 함께 초두의 1년을 장식…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자임해왔다. 전문예술인이 가세하고 당진문화의 질적인 향상을 모색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최근 몇년사이의 일이다. 이제 당진문화원은 당진군민에게 내보여져야 한다. 그래야만 당진군민의 호흡을 거쳐 당진군민과 함께 성장해가는 문화원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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