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은 경험과 지식을 대한민국을 위해 펼치고 싶었다. 오스트리아처럼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갖추고 패자부활전이 가능하며 반칙과 특권이 없는 나라, 독일처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꿈을 이루는데 지난 4년은 짧았고 초선의원으로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46건 · '사회 올해' · 최근 기사부터47 / 143쪽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경험과 지식을 대한민국을 위해 펼치고 싶었다. 오스트리아처럼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갖추고 패자부활전이 가능하며 반칙과 특권이 없는 나라, 독일처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꿈을 이루는데 지난 4년은 짧았고 초선의원으로서…
2020.04.03 · 문화·교육 · 박경미
… 일들이 1면에 실리기에 머릿기사를 가장 먼저 읽는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중학교 3학년이 된 막내아들이 있어 교육면도 관심 있게 읽는다고. 또한 환경현안과 현대제철, 송산면·송악읍 관련 기사들도 그의 주된 관심사다. 이 계장은 “신문을 통해 인근 …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피하려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투표하는 게 답이다. 올해 본예산 기준 나랏돈 규모는 512조 원으로, 십시일반 모은 우리의 돈이다. 이 돈을 국회의원들이 함부로 쓰지 못하게 만들고 싶다면 투표해야 한다. 누구는 혜택을 많이 받고 어…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20세기 당시보다 21세기 지금의 사회변화는 급속도로 변화되었지만 가장 더디게 변하는 우리 머릿속의 고정관념과 편견, 차별적 인식은 여전히 견고한 동토의 땅을 파는 것 마냥 더디다. 특히 여성의 삶을 규정하는 대표…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많은 것들을 해보며 스무 살의 행복을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시행되는 만18세 선거권이 아니였다면, 생일이 11월인 저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구들의 투표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만18세 선거권이 주어지는 과정이 참…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교육·문화·복지 등 사회 인프라도 따라오고 당진이 서해안 중심도시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코로나19 사태는 대…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올겨울은 큰 한파 없이 따듯한 기온을 유지했다.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포근한 겨울 날씨로 남극에서…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 1928년 석문면 삼화리에서 태어난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올해 93세다. 연로한 나이지만 100세 시대에 걸맞게 손 전 이사장은 여전히 건강하고, 사회에 대한 관심 또한 여느 사람 못지 않다. 중학교 때 인천으로 유학을 떠나 홍익대 법대…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주제는 물과 기후변화(Water and Climate Change)다. 올해 물의 날 주제에 기후변화가 들어간 것은 최근의 급박한 상황을 반영한 매우 상징적인 조치이다. 그만큼 기후변화로 인한 심각한 물 부족과 수질오염 등을 우려했기 때문이다. 기후변…
2020.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자체의 호응을 얻어 현재는 충남도 여러 타 시·군에서도 조직됐다. 한편 올해는 박후남 대장이 취임해,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를 이끌고 있다. 주3일 야간 순찰 나서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는 각종 유해환경과 학교폭력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자 한다. 이…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 처음으로 예쁘게 화장을 했는데, 나는 그냥 시골 아저씨 차림으로 가서 사회자가 놀렸던 기억이 난다. 늙어서도 아내와 마트에서 같이 카트 끌고 다니면서 장 보는 게 내 소망이다. 삶이 끝나는 날까지 아내와 함께 하고 싶다. <여섯 번째 추억사진> ‘불…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편집자주> 선거법 개정으로 올해 처음 만18세 청소년들이 투표에 참여한다. 그동안 정치가 어른들의 전유물인 양, 청소년들에게는 금단의 영역처럼 여겨졌지만 이제 청소년들도 당당하게 정치적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대가 한걸음 다가온 것이다. 이번 호에서…
2020.03.09 · 인물·동정 · 임아연
…고 책임 있는 경영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1979년 설립된 당진신협은 올해 41주년을 맞았다.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원도심을 중심으로 지역 소상공인들과 동고동락 해온 당진신협의 숙원은 본점 청사 신축이다. 협소한 주차장으로 인한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2020.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침체를 맞았던 면천면봉사회가 최근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1990년대 초부터 면천면봉사회 활동을 했던 김금수·권오희 부회장은 “옛날에는 회원들이 사비를 모아 요양센터에 기저귀를 전하기도 하고, 장애인 가정에 청소 …
2020.03.09 · 산업·경제 · 한수미
…을 만드는 일 만 아니라 수익의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는 일을 충남형 예비사회적기업인 단미소가 맡고 있다. 에어컨 설치부터 청소까지 단미소는 지난 2018년 충남도로부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았다. ‘일하고 난 후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짓는 행…
2020.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확대해 베트남 자조모임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베트남 자조모임은 한국 사회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동안 단순한 모임이 아닌 모국의 문화를 춤으로 담아 지역사회에 재능기부 하는…

2020.03.06 · 정책·행정 · 한수미
…민자치와 보건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주민과 함께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다. 올해 당진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위해 33명의 사회복지사와 방문간호사 14명을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했다. 또한 올해 각 지역별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한다. 면천은 중…
2020.03.06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아동친화도시인 당진시가 올해 관련 예산으로 852억8800만 원을 들여 140개 사업을 시행한다. 지난 2일 당진시가 여성·아동친화도시 지속 추진을 위한 부서별 사업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해 당진시 부서별 담…
2020.03.02 · 정책·행정 · 박경미
…7개 단체를 대상으로 심의와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정산심의위원회는 시민·사회·예술 단체를 비롯해 행정과 시의회, 언론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모니터링은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예술경영센터)이 진행했다. “지적 사항에 대한 페널티 부과” 지난달 7일 열렸…

2020.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대행 정해순 사무국장)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대해 공공시설과 교육시설 수요처 협약을 지난달 21일 진행했다. 공공시설 수요처 협약식에서는 2020년 처음으로 시작하는 공익형 사업에 대한 공공시설 연계 지원사업을 위해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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