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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마운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3건
기간
1993—2026

423건 · '고마운 마음' · 최근 기사부터5 / 22쪽

  1. 2020.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인터뷰] 이창열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장“모든 신재생에너지 망라한 친환경 발전소 만들겠다”

    …여 대응하고 있다. 이 자리를 빌려 고생하는 본부 및 협력사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당진발전본부의 사회공헌사업의 핵심 가치와 방향은 무엇인가? 주요사업은? 당진발전본부의 사회공헌사업의 핵심 가치는 ‘같이 가치를 더하다’이다. 이는 지역…

  2.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 동안 살았던 적이 있다. 전혀 다른 문화와 사회에서 살아봤기에 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 의사소통되지 않는 것만큼 답답한 것이 없다. 우리나라를 찾아온 외국인들과 함께 글로벌 시대에 맞춰 나가야 한다. 정부와 지자체 차원에서 대안을 세워 하나하나…

  3.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학 호수시문학회 회원코로나19가 바꿔놓은 한가위 풍경

    …가리지 않고 방역활동에 헌신한 의사, 간호사, 자원봉사자 모든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나라로 우뚝 설 수 있는 새날을 오기를 기대하고 내년 한가위에는 일가친척들이 함께 모여 송편을 빚으며 보름달을 향해 소…

    당진시대
  4.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은 없는 안부들이었다. 힘든 시기에 나를 생각해준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서로의 소식을 주고 받으며 진심으로 서로의 마음과 상황들을 살펴주고 있음을 느꼈을 때 진심으로 가슴 따뜻한 순간들을 보냈노라 말하고 싶다. 그리고 내가 이들…

    당진시대
  5. 2020.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업체탐방] 정우공업사 (합덕읍 운산리)“공장 문 닫을 때까지 유종의 미 거두고 싶어요”

    …에 보답코자 더 좋은 제품을 만들고 수리하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고마운 아내” 우강면 창리 출신의 서정철 대표는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과거에는 기술을 배우려면 공고에 진학해야 했다고. 생계를 위해, 미래를 위해 기술을 배운 서 대표는 20살…

  6. 2020.03.30 · 환경·안전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테니스 치는 이향화, 최미옥 씨(채운동)“타향살이 외로움 테니스로 이겨내”

    …럼 기초부터 자세 지도, 회원 관리를 했던 이지원, 유덕재 회원 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평소 정적인 활동을 하다가 동적인 활동을 한 것은 테니스가 처음이었어요. 뭔가 새로웠죠. 당진으로 이주하면서 이곳을 잠깐 머무르는 곳이라 여겼어요. 그런데…

  7. 2020.03.13 · 지역사회 · 박경미

    합덕 대우택시, 사납금 일부 감면

    …9로 영업이 어려운 때에 사납금을 감면해준 회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대우택시 이준영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같이 일하는 17명의 기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 것인데, 알려지니 쑥스럽다”며 “택시업 종사자들과 당진시…

    당진시대
  8. 2020.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현명한 소비생활을 위한 가이드한계숙 당진소비자상담센터 실장

    …한 노인들을 업체 직원들이 살갑게 대해주고 휴지와 칫솔 등 선물을 주자 고마운 마음에 시간이 날 때마다 이곳을 방문했다. A씨는 5개월에 걸쳐 업체를 방문하면서 가마솥, 믹서기 등 주방용품부터 비비크림, 폼클렌징 등의 화장품, 명장이 빚었다는 도자기,…

    당진시대
  9. 2020.02.29 · 지역사회 · 김예나

    ‘떴다방’ 노인 피해 심각

    … 노인들을 업체 직원들이 살갑게 대해주고, 휴지와 칫솔 등 선물을 주자 고마운 마음에 시간이 날 때마다 이곳을 방문했다. 김 씨는 5개월 동안 업체를 방문하면서 가마솥, 믹서기 등 주방용품부터 비비크림, 폼클렌징 등의 화장품, 명장이 빚었다는 도자기,…

  10. 2020.02.27 · 산업·경제 · 김예나

    [미담] 읍내동 건물주 “3월 월세 받지 않겠다”

    … 크게 어려움을 겪으면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훈훈한 시민들의 마음이 당진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전국에서 세입자에 대한 월세 감면 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읍내동에 위치한 주택 ‘꿈에뜰’ 건물주가 세입자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한 어려…

  11.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읍내동 풍년떡방앗간 최근영 대표(42)행복을 볶는 방앗간

    …내 실수로 손님의 물건이 망가지기에 더욱 조심한다”고 전했다. “처음엔 마음고생을 많이 했죠. 금전적으로 힘들기도 했고요. 하지만 힘든 시기를 넘기니 괜찮아졌어요. 아직도 부족하지만 저를 믿고 풍년떡방앗간을 애용해주는 손님들에게 감사할 뿐이에요.” “…

  12. 2020.02.07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가야산삼금계탕“건강을 판매합니다”

    …는 분들이 다들 아는 분들, 푸른산장을 찾아줬던 분들이더라고요. 그래서 고마운 마음에 오픈 행사 할인가인 1만2000원에 삼계탕을 제공하려 해요.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메뉴 : 산삼삼계탕/산삼갈비탕 1만2000원, 산삼닭백숙/산삼갈비전골…

  13.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한 솜씨는 아니지만, 그 누구의 이야기도 아닌, 바로 나의 이야기, 내 마음을 담은 글이, 나를 치유했다. 지난 2017년 여든을 맞이하며 첫 번째 시집 <심심해서>를 냈고, 최근에 두 번째 시집 <노을>이 나왔다. 삶 속에서 경험한 것들이 글감이 되…

  14. 2020.01.28 · 환경·안전 · 한수미

    소방서로 도착한 고운 마음 담긴 편지

    … 감기 조심하세요’, ‘불이 났을 때 빨리 와주세요!’ 등 그림과 글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편지를 받은 당진소방서 직원들은 “아이들의 마음이 소방관에게 감동으로 전해졌다”며 “용연유치원 나눔반 어린이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안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

    당진시대
  15. 2020.01.2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진규·김한결 조, 고등부 혼복 3위

    …학 입시 준비로 바빴지만 배드민턴 연습에 최선을 다해준 김한결 학생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이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며 “내년 사제동행 대회에서는 김한결 학생과 우승이라는 목표로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제동행 대회 출전 명단> 호서고 이진규(…

  16. 2019.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위안부 문제에 관심…청소년 시설 확충 필요”

    …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뜻깊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고마운 마음과 함께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건의한 의견은 행정과 적극 검토해 개선·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간담회를 주선한 당…

  17.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가을, 수채화로 물들다

    …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번 전시를 위해 멋진 작품을 만들어준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가을로 물들어가는 계절에 다양한 수채화를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18.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나무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세상사는 이야기 우진용 전 고대중학교 교장

    …無(없을 무), 나茂(무성할 무). 누군가가 ‘나무시인’이라고 불렀다. 고마운 별칭이다. 35년 교직생활 후 자격증 취득 천안 출신인 우진용 전 교장은 1982년 만리포중학교를 시작으로 태안·서산·논산 등에서 교직생활을 하다 5년 전 원당중 교장으로 …

  19.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영자 대호지면 송전리 부녀회장“지역 곳곳의 소식을 담아주세요”

    …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며 “송전리를 다시 찾으니 인심도, 정도 넉넉해 마음이 편안하다”고 말했다. 이후 김 회장은 송전리에 살면서 부녀회 총무를 맡다, 지난 2015년 부녀회장으로 활동하게 됐다. 김 회장은 송전리를 ‘둥글둥글한 마을’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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