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내 지역으로 인구 집중…요원한 균형발전
…고 있다. 심각한 지역 불균형과 더불어 이로 인한 지역소멸, 교통·의료·교육·복지 인프라 및 서비스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기준 당진시 인구는 17만30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2건 · '교육 복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있다. 심각한 지역 불균형과 더불어 이로 인한 지역소멸, 교통·의료·교육·복지 인프라 및 서비스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기준 당진시 인구는 17만302…
2024.01.1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있다. 여성 일자리가 없어 젊은 여성들이 떠나고, 아이가 태어나도 의료·교육 등 인프라가 부족해 인근에 있는 도시로 떠난다. 여성 정책은 단순히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다. 인구가 유출되고, 불균형으로 인해 도시의 활력이 점차 떨어지게 된다. 여성정책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