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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84건
기간
1993—2026

884건 · '그리고 우리의' · 최근 기사부터5 / 45쪽

  1. 2023.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윤숙 당진문화원장 / 전통문화는 지속 전승해야 할 우리의 소중한 유산

    …때 문화원에서 중점적으로 시행했던 사업이 바로 지역 향토사 발굴과 연구 그리고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한마당을 통해서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추진하였습니다. …

    당진시대
  2.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3년만에 얼굴 마주하고 함께 한 정월대보름 ■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는다는 의미가 더해져 지금까지도 정월대보름이 되면 부럼을 깨기도 한다. 그리고 정월대보름이 되면 부럼 깨기와 함께 귀밝이술을 마셨다고 한다. 귀밝이술을 아침 식사하기 전에 마시면 귀가 밝아지고 귓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좋은 소식이 들린다고 전해져 왔…

  3.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반딧불나눔복지재단 ‘해나루빠삭뽀삭부각’ “다가오는 설 명절 부각으로 나눠보세요”

    … 접어 올리고 11~13시간 동안 건조기에 넣어 말리는 작업을 거친다. 그리고 부각의 바삭함을 위해 주문량에 맞춰 기름에 튀기고 시즈닝을 뿌려 맛을 낸다. 이 과정을 거쳐야 ‘해나루 빠삭뽀삭 부각’이 완성된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란? 설 명절을 앞두고…

  4. 2023.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젠더폭력에 안전하지 않은 당진…대안은?

    …수미 당진시대 기자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사회를 맡은 최연숙 시의원은 “우리의 일상에는 젠더폭력이 만연하지만 수면 위로 오르지 않았다”며 “젠더폭력 대응을 위해 공론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젠더폭력에서 지워진 여성들’이라는 말이 있을…

  5.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곳은 당진시에서는 송산면이 첫 번째라 할 수 있어 주변 지역으로부터 귀…

  6. 2022.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김윤숙 당진문화원 원장레몬이 아닌 레몬에이드 같은, 모두가 행복한 당진문화원을 꿈꾸며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고 한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 생활문화의 활성화가 곧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화 시대가 되는데 있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일상이 문화예술이 되고 그 속에서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게 선진국이라는 문화의 시대다. 경제 강국이 …

    당진시대
  7. 2022.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칼럼] 마스크로 본 세상

    푸르른 5월 왜 이리도 하늘은 파랗게 보이는 건가. 이제 마스크를 벗고 우리의 삶을 되찾을 날이 다가와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건가. 지난 3년이라는 세월, 우리는 얼굴 3분의 2를 마스크로 덮고 코로나19와 긴 사투를 치렀다.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

    당진시대
  8.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회관에 사계절을 담았어요”

    ▲ 지난 11일 면천면 원동리 주민들이 벽화를 그리고 있다. 모내기 철로 바쁜 시기이지만 면천면 원동리 주민들이 마을회관을 재탄생시키고자 붓을 잡았다. 그 노력의 결과로 마을회관의 벽이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과 원동리의 상징인 ‘원앙새’ 그림으…

  9.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다. 그는 “제자들이 써준 편지를 모아놓고 종종 읽는다”며 “편지에는 ‘우리의 잘못을 알고서도 속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바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다른 우리들의 재능을 찾아 발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내용이 써있었다”…

  10.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코로나 시대, 다시 보는 로컬과 스토리텔링- 당진아트투어를 마치고 -

    … 갈증, 봄날 특유의 설렘 등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주었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매력적 요소는 ‘스토리텔링’이지 않았을까. 지역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함께 나눈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스토리텔링’은 말 그대로 ‘이야기하기’다. 단순히 …

    당진시대
  11. 2022.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상토론-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심상찬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조직본부 부본부장“환경적 개발은 개발 합리화의 모순된 주장”

    …시민들은 이제 더 이상 편협하고 구태적인 정치를 원하지 않는다. 정치가 우리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주기를 원하는 시대다. 하지만 정치가 시민의식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나는 환경운동가, 시민운동가로서 정부, 지자체, 기업을 감시·견제했고 때로는 …

  12.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자녀는 잘 자랐다. 결혼한 큰딸과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는 둘째(아들), 그리고 셋째(아들)과 넷째(딸)은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각각 태안군청과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합덕부터 태안 청포대까지 국토순례를 해마다 함…

  13. 202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소년의 동반자 당진시청소년재단

    우리 사회는 일반적으로 ‘청소년’을 우리의 미래라고 칭한다. 겉으로는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표현으로 느껴지지만, 청소년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결코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관점이다. 청소년은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지역의 시민이요, 현재를 함께 살아가고 있…

  14.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한해가 될 듯 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도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뭉친 만큼 올해도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느끼길 바랍니다.…

  15. 2022.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울과 제주도의 중간 ‘당진’에서 글을 쓰다

    … 그래도 눈은 녹고 봄은 찾아온다. 잠시 눈을 피해 산에서 쉬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에도 쉼의 순간이 필요하다. 그래야 다시 봄처럼 시작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최 시인은 시를 통해 말하고 있다. 최 시인의 인생에도 폭설과 같은 어려움이 찾아왔다. 그리고…

  16. 2021.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책터뷰 2] 최연숙 의원이 추천하는

    …해 강력한 메시지를 던지는 책입니다.” 최연숙 시의원이 추천하는 책은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라는 책이다. JTBC에서 방송한 ‘차이나는 클라스’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의 강의를 풀어 쓴 강연록으로, 과거를 청산하고 복지와 통일을 이룬 독일…

  17.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구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삶에 대한 진실과 애정, 이웃에 대한 관심, 그리고 성실과 겸손이라는 마음의 화장품을 어찌 돈으로 살 수 있겠는가. 아름다움을 위해선 그 어떤 노력도 서슴지 않으면서 비대해진 마음의 군살을 빼기 위해서 아무런 노력도 기울이지…

    당진시대
  18.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 머리를 맞대 그림책을 공부하고, 그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세상과 소통했다. 학교와 도서관, 복지관 등 그림책을 원하는 곳이 있다면 어디든 갔다. 부모와 교사, 아이들 등 누구와도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19.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 강제연행하고, 이 과정에서 여성 농민은 맨살까지 노출되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흉악범 잡아가듯 수갑을 채워 연행하는 것은 공권력 남용이고 과잉진압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날 경찰이 먼저 했어야 할 일은 집회가 평화적으로 진행되고 있었기에 한전 측에…

  20.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8년은 악몽의 시간이자 희망의 씨앗이었다. 집 앞으로 펼쳐진 소들평야, 그리고 그 너머에 자리한 소들섬을 생각하면 웃었다 울었다 한다. 풍진세상 어떻게 돌아가든지, 그 모습 그대로 자연이 주는 평화로움에 미소를 지었다가도, 어쩌면 곧 들어설지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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