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외국인근로자 정책토론회를 마치며문정숙 당진YMCA 이사장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한국 국적은 아니지만 1만 명 외국인들은 당진을 거주지로 두고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이다. 당진YMCA는 10년 전부터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운영, 무료진료, 한마음 축제 등을 개최해 왔다. 그러나 그렇게 다가간다고 해도 우리의 관심과 손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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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건 · '그리고 우리'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국 국적은 아니지만 1만 명 외국인들은 당진을 거주지로 두고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이다. 당진YMCA는 10년 전부터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운영, 무료진료, 한마음 축제 등을 개최해 왔다. 그러나 그렇게 다가간다고 해도 우리의 관심과 손길이…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을 진행 중인 면천읍성을 비롯해, 옛 이야기가 담긴 역사적인 장소들, 그리고 최근에는 면천우체국을 살려 미술관으로 탈바꿈한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과 옛 자전거포를 고스란히 살려 새롭게 태어난 책방 ‘오래된 미래’가 면천에 자리잡았다. 또한 문재인 …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죽기 위해 잘 살자는 것이다. 100세 시대이자 초고령사회에 들어서면서 우리나라 어르신들의 소원이 1. 오래 아프지 않고 2. 자식에게 폐 끼치지 않고 3. 끝까지 대·소변 잘 가리고 4. 자다가 죽는 것이라고 한다. 즉 좋은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는 …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가 먹는 것을 생산하는 농부는 어떤 사람인지, 맛있게 먹기만 했던 감자의 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인삼처럼 생긴 울퉁불퉁한 당근이 얼마나 귀여운지, 꼬투리 속 올망졸망 자리 잡고 있는 콩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마트에선 볼 수 없는 보물들을 만나…
2019.04.26 · 문화·교육 · 김예나
… 2~3위 자리를 선점했으며, 3바퀴 때부터 선두로 레이스를 이끌었다. 그리고 8바퀴 째에는 마지막 선수와 한 바퀴 차이를 낼 정도로 앞서 나갔다. 그는 같은 팀인 윤레이싱 소속의 노정길 선수와 1·2위 박빙을 이루다, 막판에 노 선수와 차이를 벌리며…
2019.04.26 · 지역사회 · 김예나
…날 △안영찬(대호지면) △신승조(석문면) △유태호(우강면) 씨가 지난해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되는데 기여한 공로로 당진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헌신해 온 지도자·부녀회장 등 13명이 새마을운동 충남도지회장과 당진시지회장…
201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값 때문에 토지를 이용한 휴식처와 보행로를 늘리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접근이 용이한 휴식공간이 있는데 바로 당진천과 시곡천이다. 지방정부의 권력이 바뀔 때 마다 당진천에는 대단위 공사가 이루어졌다. 언젠가 당진1교 보…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통팔달로 이어진 고속도로망과 항만시설 그리고 수도권과 연결되는 철도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진시의 인프라는 우리나라 산업요충지로서 1990년 후반부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왔다. 서해대교를 넘어서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를 시작으로 현대제철소, 송산일반…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 경기가 진행됐고, 첫 판에서는 수상이, 둘째 판에서는 수하가 이겼다. 그리고 마지막 판에서는 수하가 이기면서 풍년농사를 점쳤다. 줄다리기가 끝난 뒤에는 사람들이 가가호호 안녕을 의미하는 곁줄을 끊어갔다. 지역을 넘어 세계 유산이 된 기지시줄다리기 민…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뒤 허수정·이서은 학생이 소감을 전한 글이다.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우리는 당진시민이다 허수정 신평중3 저는 헌법재판소 피켓시위를 견학하기 전까지 당진이 영토를 잃어버렸고 잃어버린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버스를 타기 전 나눠주신 종이를 무심코 넘…
2019.04.19 · 정책·행정 · 임아연
…하는 레스토랑부터 다양한 돈가스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돈가스 뷔페, 그리고 프랜차이즈와 분식집까지 어디에서든 쉽게 돈가스를 맛볼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에서 이름난 돈가스 맛집을 엮어 함께 소개한다. 읍내동 포크테이블 손수 만든 푸짐한 돈가스…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마당 무대를 그렸다. 도화지 중앙에는 한복을 곱게 입고 노래하는 명창을 그리고, 명창 옆에는 북을 치는 고수도 그린다. 소담 양은 직접 그린 그림을 들고 ‘제 꿈은 명창입니다!’라고 말했다. 가수를 꿈꿨던 소담 양은 민요를 알게 되면서 민요가수의 꿈을…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4년 4월 16일 304명의 학생들은 별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다. 그날 이후, 세월호 유가족들은 진실을 향한 긴 여정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처음에는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고 그 여정을 함께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장애인의 날이다. 1년 중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의 여왕 4월, 우리 장애인들도 파릇파릇한 들꽃과 대지에 피어오르는 봄처럼 다시 활짝 소생하길 바라며, 이 뜻 깊은 계절의 여왕 4월에 모든 장애인들의 염원을 받아 4월20일을 장애인의 날로 기념…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회원 6명이 독립선언문을 낭독했다. 이어 조금초 합창단이 노래 ‘독도는 우리땅’을 참가자들과 함께 부르고, 행사에 함께한 모든 이들이 만세 삼창을 외쳤다. 이후 창의사부터 대호지면사무소까지 100년 전의 만세운동을 재현했다. 한편 이날 창의사 일원에서…
2019.04.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도덕법이 있다고 했다. 양심을 믿었고 양심이 희망이라고 했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속에 인간의 양심이나 도덕이 살아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인간의 양심이나 도덕이 살아 있다면, 세상은 평화롭고 우리의 삶 속에서 법(法)이라는 것이 필요 없…
2019.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에 있다. 예산이 정상적으로 편성됐는지, 예산이 적정하게 사용됐는지, 그리고 제대로 정산을 했는지, 나아가 지난 사업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다음해 예산이 적정하게 편성됐는지를 점검하는 게 당진시대 보도의 핵심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혈세인 지역 …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제철 싱싱한 해산물과 직접 키운 채소 사용<br>약용식물 등 건강한 우리 전통음식에 관심 사계절 내내 바다에서는 다양한 해산물이 잡혀 식탁을 풍성하게 한다. 요즘에는 실치는 물론 간재미와 도다리가 제철이다. 제철에 먹는 식재료는 신선할 뿐만 아니라 가…
2019.03.22 · 문화·교육 · 박경미
…가 의미 있는 역사적 논쟁으로 전해져내려 오는 것은 비단 논쟁의 내용이 우리나라 성리학의 발전을 크게 이끌었던 것 뿐만은 아니다. 나이와 지위 등 서열을 중시하는 우리 사회에서 당시 퇴계 선생은 호기롭고 과감한 새내기 선비의 질문에 스스로 잘못 생각한…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중에 연봉이 1억 6000만 원인데 미국의원은 연봉이 9780만 원으로 우리보다 적다. 따라서 한국당이 국민들의 부담을 걱정한다면 의원수를 줄일 게 아니라 자신들이 받고 있는 연봉 등 운용비를 절반으로 깎으면 된다. 그래야 지난 릴레이 단식처럼 꼼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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