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자제 요청함” “양말을 뒤집어서 벗지 않았으므로 개선되었음” “잔소리를 많이 해서 미안하다. 잔소리를 줄이겠다” “친구들이 놀러온 날 일하는 도중에 맛있는 것을 잔뜩 사다줘서 고마웠다” 가족회의를 했던 회의록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얼굴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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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건 · '누가 많이' · 최근 기사부터5 / 21쪽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자제 요청함” “양말을 뒤집어서 벗지 않았으므로 개선되었음” “잔소리를 많이 해서 미안하다. 잔소리를 줄이겠다” “친구들이 놀러온 날 일하는 도중에 맛있는 것을 잔뜩 사다줘서 고마웠다” 가족회의를 했던 회의록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얼굴에…
2019.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 파는 물건은 당진에서 생산한 농산물과 손으로 직접 만든 물건들이다. 누가 생산했는지 알 수 없거나 공장에서 찍어낸 물건은 판매할 수 없다. 특이점은 ‘농부가 만드는 농부시장’을 주제로 파머스마켓 기획과정을 열고 교육생을 모집한 것이다. 수도권의 인…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던 큰고모네 막내딸. 총 열다섯 명의 형제가 엉켜서 살았다. 어릴 때는 누가 내 친형제인지 잘 모를 만큼 할머니와 엄마, 아빠는 사랑을 나눠 주셨다. 사촌들에게는 그것이 공평일지는 몰라도 15명 중 막내인 나에게는 그것이 얼마나 큰 불공평인지 아무도 …
2019.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를 쓰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재직 당시 주로 서정시를 가르쳤고 많이 접했기에, 시 분야가 서정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거 같아 아쉽다”고 덧붙였다. 김 시인은 당진시대 창간 초창기 때부터 당진시대 신문을 읽기 시작했다. 시인으로 활동했고, 교직…
2019.02.28 · 지역사회 · 김예나
…회가 창립됐을 때는 회원이 90명이었다고 들었어요. 이전과 같이 회원을 많이 영입해 활발하게 활동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역대회장들의 모임인 역대회장단협의회에서도 고대면청년연합회를 지원해주고 있어 큰 힘이 됩니다. 회원들도 선배들의 업적에 누가 되지 …
2019.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를 제대한 뒤 지금까지 오토바이 수리 한 길만을 걸어왔다. “고생을 참 많이 했죠. 사춘기 땐 기름 때로 까맣게 된 손이 부끄러웠어요. 그래서 ‘기름쟁이’는 제 손에서 끝내고 싶었어요. 자식들에게 고생만큼은 물려주고 싶지 않더라고요. 근데 아들이 하겠…
2019.01.14 · 인물·동정 · 박경미
…대면 장항리에서 건축자재제조업체 대기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책을 많이 읽고 싶어요. 독서하며 감성을 키우고 시 소재도 발굴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신체를 가꾸는 것만큼 내면도 가꿔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외모 가꾸는데 쓰는 비용의 일부를 내면을…
2018.11.28 · 산업·경제 · 임아연
…에 조합장직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는 만큼, 선거 즈음에 출마 여부를 결정하고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면천농협 전직 조합장의 비위로 지난해 6월 조합장 재선거가 치러진 면천농협은 내년에 있을 전국동시…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 우려가 많다. 실제로 어르신들로부터 “선거에 나가면 아이랑 남편 밥은 누가 해주냐. 좀 더 애 키우고 출마하지”라는 말도 많이 들었다. 그럴 때마다 “그럼 어르신 댁에 소는 누가 키우나요. 저 애 다 키우고 공부할 거 다 하고 출마했어요”라고 농담 …
2018.08.20 · 산업·경제 · 김예나
누가 뭐라 해도 한국인들은 ‘밥심’으로 산다.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한국인의 주식은 ‘쌀’이다. 지역에서도 우리의 먹거리인 벼를 생산하는 것을 넘어 연구하는 모임이 있다. 바로 ‘쌀농사 연구회’다. 가장 먼저 창립된 연구회 1995년에 창립된 쌀농사…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님 때문에 그런가? 아니었다. 이유인즉 “소외지역에 사는 늙은이들한테 누가 이런 교육을 해주느냐, 누가 우리 같은 늙은이를 이렇게 웃게 해 주느냐, 먹을 것도 주고, 치매 예방도 되고, 생전 처음 해보는 것들인데 재밌다”고 하셨다. 그래서 화요일이 …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에게 소개할 책도 그가 사회복지학을 선택하면서 읽은 책이다. 이 책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 스펜서 존슨의 두 번째 책이다. 이 도서에는 어린 소년이 지혜로운 노인의 가르침을 통해 깨달아가는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김 센터장은 “나 역시…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영훈 후보의 당선을 예상하는 목소리가 많았고, 나머지 2개 의석을 두고 누가 당선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졌다. 개표 결과 예상대로 김기재 후보가 37.8%(1만 표)를 얻으며 타 후보들과 큰 차이를 두고 당선됐다. 이어 서영훈 후보가 21.8%(5763…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진시의 주민자치는 상당히 잘 운영되고 있다. 지방자치는 곧 주민자치다. 누가 시장이 되던지 주민자치 제도는 계속 활성화시켜야 한다. 그러나 주민자치위원회의 권한을 어느 정도 조정할 필요는 있다. 예를 들어 지역에 기업이 들어오려고 하는데 당진시에서는 …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원석(3-2): 오늘처럼 특별한 만남은 없을 것이다. 세월에 선생님도 많이 변하신 것 같다. 이수영 총무를 비롯한 임원들이 고생이 많았다. ·이회진(3-5): 5반의 반장이었다. 김기순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늘 다정다감하셨다. 선생님을 뵈니 학창시절이…
2018.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는 다양한 소식을 알 수 있고 농업과 관련한 정보도 알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유곡초등학교(15회)와 당진중학교(17회)를 졸업한 뒤 곧장 서울로 유학 간 그는 일을 하면서 대학공부까지 마쳤다. 사회복지학을 전공해 신문에서도 자연스레 사회복지…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못하고 결국 파산한 것 같은 심각한 사태가 당진항에도 오지 않으리라고 누가 감히 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조선시대 대표적인 북학파 실학자였던 박제가는 ‘무역은 바다를 통해 일어나고 바다를 통행하는 선박을 어떻게 잘 만드느냐가 국가번영을 좌우한다’ 라…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음이 편안해진다. 서해를 바로 옆에 둔 당진이지만, 개발로 인해 바다가 많이 훼손된 상태다. 하지만 이곳에서만큼은 당진의 바다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밀물이 들어올 때는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창 밖에 바다가 넘실대며,…
2018.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잘 챙겨본다. 강 대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문에 선거 관련 기사들이 많이 보도되고 있다”며 “누가 출마하는지 궁금해, 선거 기사를 관심 있게 읽고 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지역의 기관 및 단체들의 행사 소식이나 봉사활동 기사도 자주 본다고. 한편…
2018.03.08 · 환경·안전 · 박경미
…”이라고 말했다. “상담을 진행하면서 내담자가 ‘고맙다’, ‘상담하면서 많이 좋아졌다’고 말하기도 해요. 그럴 때면 가슴이 벅차고 보람을 느낍니다. 미력하게나마 내가 누군가의 인생에 도움이 됐다는 사실에 기뻐요. 그래서 더 열심히 공부하고 발전해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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