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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7건
연도
2018년

107건 · '사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철학·소신으로 한국당 선택…참신함 강점”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4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이고 근본적인 해법을 마련하겠다. 단편적인 해법은 추운 겨울날 초가집에 사는 어른들께 어린이용 여름 이불을 나눠주는 것과 다르지 않다. 충남지사가 되면 어떤 일에 가장 우선순위를 둘 생각인가? 저출산 고령사회로 인한 성장동력 약화와 어르신들의 빈곤과 …

  2.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사랑 실현하는 전환점 되길”

    …념회 사회는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맡았으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주제를 담은 조 전 국장의 책 <당진사랑>에 대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사랑>은 조 전 국장이 2000년부터 2017년까지 당진의 지역신문 등 언…

  3.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어린이·청소년 인권

    …게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지 않게 사는’ 사람이 따로 있어야 할까? ‘지금 여기’는 어른들과 어린이청소년이 함께 사는 곳이고, 모두가 행복할 권리가 있는 존재들이다. 우리의 자녀가 행복하면 우리도 행복하지 않은가?…

    당진시대
  4. 2018.03.03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대 방송미디어 협동조합 설립이제는 를 듣는다!

    … <마이콜의 부드러운 직선>은 인터뷰 프로그램이다. 지역주민들을 초대해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의 이슈에 대해서는 전문가를 초청해 현안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팟캐스트란? 팟캐스트란 애플이 만든 ‘아이팟(IPod)’과 ‘방…

  5.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도시락으로 따스함을 나눠요!

    …가정에 도시락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는 도시락 봉사는 매주 화·목요일에는 오전 9시에, 일요일에는 오후 4시에 도시락 배달이 이뤄진다. 교인들은 눈이나 비가 와도 도시락을 기다릴 아이들을 생각해 음식을 준비해 배달한다. 정성들여…

  6.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임 있는 지방자치, 성 평등한 정치문화”정치신인들 8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 충남도연맹 회장 (더불어민주당)

    … 보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도시로 만들고자 정치에 입문했다. 또한 지역에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다. 책임감 있고 모범적인 여성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

  7.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내 손때 묻은 책, 두 딸에게도 건넬 수 있을까요?”

    … 짓고, 밤에는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이 출판사는 지역작가를 발굴해 책을 출간하고 있어 좋다”며 “도서 <딸에게 건네주는 손때 묻은 책>을 쓴 저자도 지역작가”라고 전했다. 이 책은 저자가 20대가 될 딸에게 건네주고 싶은 …

  8.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스물 둘, 그 불타는 청춘의 영혼에 바친다

    …으로 빨려들어 간 세월호 아이들의 나이도 올해 스물 둘이다. 살아있어도 사는 곳을 ‘헬조선’이라 여기며 스물 둘의 나이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버거운 것인지 ‘갑’들은 알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사회 곳곳에 숨어있는 크고 작은 인권 이슈는 점…

    당진시대
  9. 2018.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당 지역위원장 신년인터뷰 2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당진지역위원장“선거 준비 다 끝났다”

    …에서 수 십 조에 이르는 공사가 이뤄질 것이다. 앞으로 당진을 가장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 올해 역점을 두고 추진할 정책은? 지난해 신평-내항간 연륙교 건설 실시설계비를 어렵게 확보했다. 올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가 제대로 나오도록 끝까…

  10.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장철석 한국미술협회국제분과위원회 위원장미술한류 파도를 타고 남아시아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한국은 호감도가 최고라고 한다. 중국의 화교들이 많이 사는데 그들에 대한 인식은 매우 안 좋았다. 이를테면 “너희들은 돈이나 열심히 벌어라”라는 식으로 본다고 한다. 전시 셋째 날 한국 대사관의 참사관이 나의 부스에 왔다. 함께 기념…

    당진시대
  11.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케뮤니케이션학과 교수변화의 시대를 사는 법

    …기를 부리는 친구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앞으로 남은 인생 동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엄청나게 변할 것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인생은 새로운 것이 오래된 것으로 바뀌는 과정이다. 인간도 그렇고 인간이 속한 세상도 그렇게 바뀐다. 스스로가 새로운 젊은…

    당진시대
  12. 2018.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양조장 김동교 대표대를 이어 지켜온 신평양조장

    신평면 금천리에 위치한 신평양조장은 80여 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술을 빚어왔다.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함께 지나온 양조장이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지금은 아들이 막걸리를 빚고 있다. 1933년에 시작돼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흐를수록…

  13.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긋지긋한 가난…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박광석 씨

    …58) 씨는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밤새 추위에 떨어 몸이 굳는다. 식사는 아침엔 컵라면, 점심엔 굶는다. 일을 하고 배가 고파질 무렵 이른 저녁밥을 먹는다. 그날 주머니에 돈이 있으면 백반이라도 먹지만 그런 날은 손에 꼽을 정도다. 대부분 컵라면과…

  14.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 이기심을 버리고 화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먹고 사는 일을 넘어 복지, 환경, 문화 등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면서 “당진형 주민자치가 진정한 주민자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8년 당진형 주민자치 …

  15.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가 추천하는 청소년, 현재를 사는 ‘시민’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에서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유내영 씨는 경기도 성남 출신이다. 25년 전 당진을 찾은 유 씨는 두 자녀를 키우며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 당진자원봉사센터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책시…

  16.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온수 매트로 겨울 나세요!”

    …기 어려워 보통 전기장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가족 여러 명이 함께 사는 경우에도 전기장판 하나만 의지한 채 겨울을 보내는 가정도 많은 실정이다. 하지만 전기장판 특성 상 화재 위험이 높으며 전자파의 영향으로 건강에도 좋지 않아 이를 남부사회복지관…

  17. 2018.0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8년은 지역신문 도약의 해!장호순 순천향대 미니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이다. 지나간 시절을 돌아보거나, 다가올 미래를 짚어볼 겨를없이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이 잠시나마 앞뒤를 돌아보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쏜살같이 흘러간 세월에 새삼 놀라고, 앞으로는 더욱 보람있고 의미있게 살겠다고 다짐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기업이나 단체…

    당진시대
  18.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함께 가요.” 살아온 인생이 한 편의 시 김선순 강사는 대신 노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살아온 인생 하나하나가 한 편의 드라마이자 시 그 자체였다. 김 강사는 노인들의 이야기로 시를 지었다. 노인들은 깜짝 놀랐다.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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