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5건
연도
2020년

105건 · '사용 않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20.03.06 · 정책·행정 · 김예나

    코로나19 악용한 사기 전화 주의

    …경우, 즉시 앱을 삭제하고 비밀번호 등 금융 관련 개인정보 입력을 하지 않는다. 6. 이미 송금, 이체까지 했을 경우, 은행(고객센터) 또는 경찰, 금융감독원(1332)에 송금, 이체한 계좌에 대해 지급 정지를 요청한다. ※자료제공: 금융위원회 ■문자…

    당진시대
  2. 2020.03.02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속가능한 삶 실천하기 5] 에너지 아껴쓰기탈석탄의 시작은 에너지 절약부터

    …원을 바꾸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것이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활에너지는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에너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양이 적다 하더라도, 일상에서 에너지를 아낄 생각이 없으면서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추가건설을 반대…

  3. 2020.02.29 · 지역사회 · 임아연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법] 흐르는 물에 비누로 자주 손 씻기!

    … 꼼꼼하게 씻고 완전히 말린다.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않는다. ▲의료기관 및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한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린다. ▲사람이 많은 곳에 방문을 자제한다. ▲고위험군은 …

    당진시대
  4. 2020.02.2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속가능한 삶 실천하기 4] 걸어서 출퇴근하기 걷는 즐거움

    …집 근처에 사는 동료에게 카풀을 부탁했다. 걸어서 출퇴근하기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보다 훨씬 쉬웠다. 일회용품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배출할 수 밖에 없는 일(상품포장 등)이 많았는데, 걸어서 출퇴근 하기는 의지만 있으면 가능한 일이었다. 그리고 …

  5. 2020.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당진시민이 만드는 3무(無) 충남체전

    …로 없다. 특히 당진시와 당진시 주변에는 대규모 공단과 함께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사업장으로 인해 미세먼지의 발생, 온실가스의 발생에 대한 오명을 받고 있다. 당진이 인근지역에서 보면 ‘기후의 악동’쯤 될까 싶다. 이러한 인식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

    당진시대
  6. 2020.02.25 · 지역사회 · 임아연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법

    …초 이상 손을 꼼꼼하게 씻는다.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않는다. ▲의료기관 및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한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린다. ▲사람이 많은 곳에 방문을 자제한다. ▲고위험군은 …

    당진시대
  7. 2020.02.25 · 정책·행정 · 한수미

    ■코로나19 당진지역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8 코로나19 관련 현안 인터뷰이인숙 당진시보건소장“당진에 확진자 없다”

    …산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당진지역의 확진자는 0명이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 역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코로나19가 급격하게 확…

  8. 2020.02.24 · 정책·행정 · 김예나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3원도심 및 전통시장 활성화 막대한 예산 투입했지만 결과는?

    …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도로의 구조적인 문제도 시민들이 원도심을 찾지 않는 이유일 것”이라며 “당진의 인구 및 차량 증가에 따라 원도심의 도로 확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원도심이 위치한 당진1동은 지난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됐다. 오는…

  9. 2020.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세한대, 통학버스 업체 입찰 공정성 논란

    …태로 이후 교육부에서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세한대가 지역 업체를 우선 사용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도 지적됐다. 세한대는 이전 버스업체도 지역 업체를 사용하지 않았다. 학교 관계자는 “지역업체를 배제하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다. 지역 내 운수업 관…

    당진시대
  10.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읍성 유물 시·발굴조사 필요하다”

    …장실은 필요할 것이다. 인포센터를 설치할 경우, 위치는 조망권을 가리지 않는 도로 쪽에 설치하는 것이 좋겠다. 최의현 청년정책팀장: 인포센터를 설치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원도심을 이용할 때 궁금한 점이 있으면 원시가지번영회 등에서 정보를 제공하면 …

  11. 2020.02.17 · 정책·행정 · 박경미

    [4.15 선거 현장을 가다] 지역원로“침체된 경제를 부양시켜야 합니다”

    … 단체를 지원하는 보조금 관리가 미흡하다”면서 “단체가 보조금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거나 횡령하는 등 보조금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정순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장은 “경로당을 순회하며 강의를 다니면서 노인들의 빈부격차를 느꼈다”며…

    당진시대
  12. 2020.02.1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고대면 성산1리 속사경로당 이병직 전 회장(왼)과 노창수 현 회장(오른)

    …할 수 없었다. 이 같은 불편이 계속되면서 2010년 1·2반 노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당이 마련됐다. 어느덧 속사경로당이 문을 연 지도 10년이 지났다. 여전히 속사경로당은 마을 노인들의 보금자리로 잘 활용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

  13. 2020.02.17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가 젊게 사는 이유 ‘탁구'[운동하는 사람들] 김윤구·강지화(82·79세) 부부

    …복지관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복지관 내 탁구장과 당구장 시설을 즐겨 사용했고, 마을회관 건강체조에도 빠지지 않고 참여했다. 그러다 탁구를 좋아했던 김 씨는 지난 2014년 2월 아내와 함께 정미면 탁구 동호회인 염솔탁구동호회에 가입했다. 부부는 매…

  14. 2020.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윤리적 문화소비와 공정티켓

    … 말한다. 대부분의 예술인은 경제적 여유가 발생하면 자신의 생활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예술 활동에 재투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 예술가로서 좀 더 높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말이다. 이는 단순히 타인과의 경쟁을 넘어 자기 자신과의 예술적 …

    당진시대
  15. 2020.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2030세대“취업 걱정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요”

    …더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될 것이라 생각한 당진은 분리수거도 잘 이뤄지지 않는다”며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막대한 비용을 투입해 환경을 파괴해 가며 인간 중심의 공원을 조성하기보다 자연을 그대로 보…

    당진시대
  16. 2020.02.03 · 지역사회 · 한수미

    채운동 굽찌 윤서진·최요한 부부“한우 전문 소곱창 맛보러 오세요!”

    …식당에 도착하면 그때부터 준비 작업을 시작한다. 직접 손질하고, 전골에 사용하기 위해 소 잡뼈를 우려낸다. 이 육수는 전골뿐만 아니라 서비스로 제공되는 선짓국에도 사용된다. 한편 이곳에서는 생곱의 고소함을 살리기 위해 삶지 않는다. 생곱창을 사용하기 …

  17. 2020.01.24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신문 구독료 당진시가 대납

    …는 한국임업신문 구독을 지원하며 각각 840만 원과 760만 원을 매년 사용하고 있다. 대부분의 신문사들은 농업 관련 사회단체와 깊이 연관돼 있다. 한국농어민신문의 경우 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가 대주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농정신문은 전국농민회총연…

  18.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4]박서영 법무사(자유한국당)“환경문제, 정확한 원인 규명이 먼저”

    … 이유는 무엇인가? 시민활동만으로는 대한민국의 총체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직면했을 쯤 주변의 권유로 출사표를 던지게 됐다. 당진보다는 주로 외부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떠한 활동을 했는가? 동성애 인권화 반대(동성결혼 합법화 저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