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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건
연도
2024년

128건 · '살아 있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24.03.3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국회의원 후보들의 농업 · 농촌 발전을 위한 복안은?”

    …원이 필요하다. 농민 여러분, ‘이 법은 반드시 개정해야 한다, 농촌도 살아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응원해달라. 농민기본법 제정은 반드시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용선: 말끝마다 정부가 잘못한다고 그러는데 그렇지 않다. 농민기본법 제정에…

  2.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이권일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 “주민과 주민을 잇는 행복공동체”

    …억에 남는 사례들이 많다. 어렵게 탈북해서 대한민국에 정착하고 적응하며 살아야 하는데 쉽지 않다. 고민을 하던 중 새터민들이 굉장히 다재다능하다는 것을 알고 새터민봉사단을 구성했다. 그렇게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면서 적응할 수 있도록 연계해주니 적응도 빠…

  3. 2024.03.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보건소 마음건강팀·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시민의 마음건강 지킴이”

    … 높고, 연령 별로는 50대, 40대 60대 순으로 높았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신적 마음의 병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당진시도 우울증·공황장애·불안증·불면증 등으로 고통받는 시민들이 적지 않다. 마음의 병은 정신건강을 해하고 심각할 경우…

  4.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칭찬하고 싶습니다

    자녀가 수녀가 되었다며 인생을 정말 잘 살아야겠다고 하는 한 이웃이 있습니다. 첫인상에서도 이 사람 참 선한 마음을 가졌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그런 사람인데요. 그의 그 무심한 말 한마디에 나는 마음 깊이 공감의 전율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5.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 정치인들의 의식 변화와 정치판의 개혁을 희망하며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암울한 사회에서 우린 무얼 기대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과연 우리가 발 딛고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모두가 희망하고 꿈꾸는 미래가 보장된 지속가능한 국가로 존재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자문해 본다. ‘공정과 상식’이…

  6. 2024.03.22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인터뷰] 당진교육지원청 이한복 교육장 “수청초 · 수청중 4월까지 마무리할 것”

    …당진교육을 책임지는 교육장을 맡아 설레기도 하지만, 변화와 발전 과정에 있는 당진에 교육 현안이 많아 무거운 책임감도 느낀다. 교육자로 살아오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온 교육 철학은 무엇인가? 학교는 전인적인 인간을 키우는 곳이다. 지식 교육도 중요하…

  7.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해나루보호작업장은 발달장애인이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직업교육과 보호고용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3년에 개소한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올해로 11년 차에 들어섰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시작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걸어가고 있…

  8. 2024.03.1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획] 면천공립보통학교 제17회 3·10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

    … 기념비 헌화 분향 3·10기념공원에 도착한 행렬은 순국선열의 혼이 담겨있는 기념비 앞에서 순간 숙연해졌다. 기념사업회 김의중 행사 부장의 사회로 기념비 헌화 분향의 시간을 가졌다. 지역주민들과 면천학생만세운동기념사업회 회원들은 그 모습을 멀리서 바라…

  9. 202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배효남 작가, 침묵 끝에 터트린 희망과 빛

    …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색채로 시각적 표현해 그의 심연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전시다. 배 작가는 “조형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색채의 매력을 스스로 느끼며, 학생 시절에 수채화를 그리던 감성으로 환갑이 다 되어 붓을 들어본다”고 작가의 말을 통해 전했다.…

  10.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아다니던 모습이 기억 속에 선명히 남아있다. 지금도 종종 반딧불이가 남아있는 당진 관내의 지역을 탐방하러 다니시는 분들이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는 것을 보았지만, 사진이나 영상으로까지 기록된 걸 찾기는 어려운 듯하다. 그뿐만 아니라 당진 읍내를 관통하는…

  11.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누니버터하우스 (송산면 삼월리) “바삭 촉촉한 에그타르트 맛집”

    아침이면 ‘누니버터하우스’에서는 여러 종류의 구움과자를 만들어낸다. 맛있는 구움과자들을 즐길 수 있는 카페는 어느새 송산면 삼월리 주민들의 사랑방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카페를 운영하는 김지현·김소현 대표는 자매 사이로, 지난해 언니 김지현 대표가…

  12.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시립합창단, 충청남도 공립예술단으로 선정“올해부터 시작된 상임화로 많은 것이 달라졌어요”

    …. 그간 비상임으로 운영됐다가 올해부터 상임으로 전환됐다. 어떤 변화가 있는가?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 비상임일 때는 일주일에 3일 동안 단원들이 출근해 연습했다. 2년의 계약직이었으며, 정년도 55세였다. 기본급도 150여만 원으로 적었다. 그렇다 …

  13. 2024.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후보자에게 듣는다 ① 국민의힘 정용선 예비후보“구태 정치인들 교체로 ‘정치 개혁’ 이루겠다”

    …다. 국회의원 노릇만 하거나 사익만을 추구하고 이권 개입에 혈안이 되어 있는 구태 정치인들을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교체해야 한다는 것이 국민의 뜻이다. 두 번째로 국민통합을 이뤄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의 가장 큰 잘못은 이념, 계층, 지역, 남녀, 노…

  14. 2024.02.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노후 축사 대신 녹지와 청년농촌 플랫폼 조성 나선다

    …사업이다. 신평면 거산2리의 축사단지는 신평면 인구의 43%가 거주하고 있는 주택단지와 인접해 있어 노후 축사의 분뇨로 인한 악취와 수질 오염 문제의 해결이 시급한 상태였다. 이에 당진시는 주민 의견 수렴 및 주민위원회 구성, 관계부서 협의, 전문가 …

  15. 2024.02.16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세한대, 유학생 불법입학 · 강제노동 논란

    … 등록금과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근로허가를 받지 않은 상태로 진도군에 있는 전복양식장에서 사실상 강제노동을 해야 했다. 그러다 동티모르 대사관에서 이를 알게 돼 지난해 12월 현지 조사를 벌였고, 학생들이 일을 그만두면서 중개업체가 대납한 2900만…

  16. 2024.02.1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가정폭력,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범죄입니다”

    …라 다툼이 많아지는 것도 요인 중에 하나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정에 있는 시간이 길었던 시기에 세계적으로도 가정폭력이 증가했던 이유도 비슷한 맥락이다. 강정아 소장은 “가정폭력은 갑자기 한 번 일어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폭력에 노출되는 경향이 …

  17.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순 우리말 ‘늘해랑’은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한다. 최효순 대표는 그 뜻처럼 살고 싶은 마음에 식당 이름을 지었다고. 하지만 늘 밝지만은 못했다. 식당 늘해랑을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가 찾아왔다. 최 대표 역시 버티기…

  18. 2024.02.1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에스엠빌리지 (시곡동)“당신의‘꿈’을 지어드립니다!”

    집은 사람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공간이다. 그래서 각 집마다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의 취향과 일상이 고스란히 묻어나온다. 시곡동에 위치한 에스엠빌리지(대표 김원정)는 가족 또는 개인의 취향이 가득 담긴 공간을 만들고 있다. “에스엠빌리지에서는 가족들…

  19.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 우리와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고 태어난 국가가 같지 않다는 이유가 함께 살아가는 데에 걸림돌이나 편견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조금 불편함은 있을 수 있기에 서로 노력하고 상생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언어의 불통은 우리의 표정과 몸짓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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