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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내 따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5건
기간
1993—2026

355건 · '아내 따라' · 최근 기사부터5 / 18쪽

  1. 2019.07.05 · 정책·행정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인치견 천안시의회 의장태권도 소년, 4선 의원이 되다

    … 선배와는 맞서 싸우는 용기 있던 학생이었다. 중학생 때 동네 선배들을 따라 태권도를 배웠던 그는 1984년 경 상경해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했다. 이후 1996년에는 천안 신부동에 정착해 세계로 태권도 체육관을 개관했다. 인 의장은 “발전하는 천안의 …

  2.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순조 수석교사의 과거와 미래가 모두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하다. 어린시절 따라다닌 가난 전북 진안 출신인 홍순조 수석교사는 “시골에 살면 지게 지는 일밖에 못한다”는 아버지의 등살(?)에 홀로 대전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는 어린 고모 집에 얹혀 1년을 …

  3.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김향곤 송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회장“삼화목장에서 들킨 사내연애”

    …이 “시골이라서 장가 못 간다”며 오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잘 정착해 아내를 만나고 두 남매를 낳고 잘 살고 있다. 현재 송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을 비롯해 송산면체육회, 송산면개발위, 지속가능상생재단, 송산중 운영위, 유곡초등학교총동문회 등에서 활동…

  4.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전우들을 찾습니다”

    … 고생 많았으니 편히 가시라’는 말로 묵념한다. 3. “한평생 함께 한 아내” 아내(김순애) 모습으로, 내가 찍어 준 사진이다. 군 제대를 하고 1969년 직장에서 아내를 만나 연애 후 결혼했다. 모든 사람들이 똑같듯 맞춰가며 한평생을 함께하고 있다.…

  5. 2019.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동완 전 국회의원‘나이듦 수업’

    …읽는 일에 전념할 수 있다면 평생 소일거리로서는 매우 바람직하고, 때에 따라서는 출간하여 후손들에게 귀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조사해 보니 교보문고의 퍼플이라는 자가출판제도가 있어 원고를 올리면 교보문고 홍보시스템으로 홍보가 되고 POD(Publi…

    당진시대
  6. 2019.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매콤한 불맛낙지볶음에 시원한 낙지해장국!송악읍 고대리 낙지이야기

    … 편견은 이곳에서 만큼은 접어둬도 괜찮다. 어떻게 해동해서 손질하느냐에 따라 낙지의 맛과 식감이 크게 차이나기 때문이다. “낙지를 잡는 즉시 급랭시켜 진공포장해 들여오기 때문에 잘 해동해서 손질하면 국내산 낙지 못지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보관상…

  7.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는 어릴 적부터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다. 놀거리가 없던 시절 어머니 따라 교회를 다니며 노래를 배웠던 그는 무대만 있다면 언제든 노래하곤 했다. 하지만 13살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고, 그때부터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다. 공부도 하고, 노래도 부르…

  8.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흥겨운 잔치에 맛있는 음식 한 상 가득!

    …치음식이 수 십 가지에 달하지만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요리한다. 아내 이인숙 대표는 “다른 사람 손에 음식을 맡기는 성격이 아니다”라며 “주문이 들어오면 직접 장보는 것부터 시작해 며칠 동안 음식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오랫동안 중식당을 운영했…

  9. 2019.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죽어서도 가져 갈 진통제”

    … 15일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때 겪은 전쟁으로 인한 후유증이 평생을 따라다니고 있다. 참전했을 때 하늘에서 비행기가 오가며 물을 이슬비마냥 뿌렸다. 우리는 시원하기도 하고 덕분에 모기도 안 물린다며 일부러 맞곤 했다. 그게 제초제 성분의 고엽제인 …

  10.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9 황금돼지해가 떴다!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악산] 한길 “친구들과 사이좋게” 아버지를 따라 새해 전날부터 송악산에 오른 한길(상록초5) 학생은 “당진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원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아버지가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한 학생은 “올해에는 좀 더 열심…

  11. 2018.12.01 · 문화·교육 · 박경미

    ■ 천하장사 등극한 박정석 선수(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천하장사 만만세~

    …손을 당시 경남대 씨름부 이승삼 감독이 잡았다. 박 씨는 이승삼 감독을 따라 경남대에 진학했고, 2007년부터 경남대 씨름부를 이끈 모제욱 감독 아래에서 다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박 씨는 “이승삼 전 감독과 모제욱 감독은 ‘박정석’이란 사람을 선수…

  12.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춘 바친 경찰 인생 33년”

    …경찰청에 발령 받고 가족들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정미면 천의리 출신의 아내와 결혼해 1남2녀를 낳아 길렀다. 이 사진은 큰 딸이 7세, 작은 딸이 6세, 막내아들이 5세 때 찍었던 것으로, 지금은 자녀 모두 서울에 살고 있다. 그래서 주로 명절 때 …

  13.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운명의 농촌사랑

    … 느낄 수 없다는 생각을 했다. 소득 작목을 가꿔서 주변의 다른 농민이 따라하는 시범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고향에 남겨놓았던 소나무 밭을 개간하기에 이르렀다. 사과를 심고 주말마다 일을 해 보았지만 기술부족, 경험부족, 노동력 부족으로 결국엔 폐원에 …

    당진시대
  14.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인상 순성면 봉소2리 이장인심 좋은 우리 동네 ‘봉소2리’

    나는 인천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어릴 때는 군인인 아버지를 따라 이사를 많이 다녔다. 당진에 온 지는 32년 정도 된 것 같다. 30세의 나이에 연고가 없는 당진을 찾았다. 젖소목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일을 돕다 목장 운영에 매력을 느껴 내 소유의 젖…

  15. 201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주여! 분별력을 주옵소서

    … 상황만 주어지면 예외 없이 똑같은 죄를 범한다. 그러고 보면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할 때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라며 그 유혹을 물리친 청년 요셉의 의지는 존경받기에 충분하다. 나는 들키지 않은 죄인일 뿐이다…

    당진시대
  16. 2018.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화력발전소 떠나고 LNG 기지 오나

    …숙원사업이었던 군부대 이전 사업이 결국 무산됐다. 당진시는 도심 확장에 따라 현재 군부대가 위치해 있는 채운동 일원을 개발하고자 군부대 이전을 국방부와 논의해 왔다. 당초 고대면 대촌리와 장항리 일원으로 이전을 추진했으며 고대면 주민들이 반발하며 갈등…

    당진시대
  17.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 청년인구 둔화·감소 추세 지난 5월부터 시행한 당진시 청년기본조례에 따라 당진시에서는 만18세부터 만39세까지를 ‘청년’으로 규정하고 있다. 당진시의 청년인구는 2017년 10월말 기준으로 현재 4만4048명이다. 당진시 전체인구의 26.3%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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