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래식기타로 전하는 장하은의 진정성 당진에 온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 씨(시곡동)
… 공연으로 캄보디아에서의 길거리 연주로 꼽았다. 길바닥에 앉아 연주하니 아이들이 모여들었고, 공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를 업은 채 먼 길을 걸어온 관객도 있었다. 장 씨는 “그날 날씨가 무척 더웠는데도 캄보디아 사람들이 땡볕에서 나의 공연을 지켜봤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3건 · '아이들이 만든' · 최근 기사부터5 / 17쪽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 공연으로 캄보디아에서의 길거리 연주로 꼽았다. 길바닥에 앉아 연주하니 아이들이 모여들었고, 공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를 업은 채 먼 길을 걸어온 관객도 있었다. 장 씨는 “그날 날씨가 무척 더웠는데도 캄보디아 사람들이 땡볕에서 나의 공연을 지켜봤다…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말에는 산타로부터 선물을 받던 아이들이 오히려 산타가 돼 그동안 도움을 줬던 어른들에게 직접 만든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는 특별한 행사도 진행했다. 또한 걷는 것을 좋아하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걷기 모임을 통해 …
2022.01.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직접 농사 지은 농산물부터 마을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들깨 농사를 지어 만든 들기름, 부녀회원들이 뜨개질한 모자와 수세미, 샤워타올 등을 판매했다.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은 지역 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또한 면천면 주민총회사업으로 아이…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 모든 것이 청인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에서 농아인들이 작은 차이들이 만든 높은 벽을 뛰어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어렵고 힘든 벽을 넘어 박 씨가 도전에 성공했다. “꽃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박 씨는 청각과 언어 장애를 갖고 태어났다.…
2021.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린 육수로 삼계탕과 갈비탕, 닭백숙, 오리백숙, 소머리국밥, 내장탕을 만든다. 더불어 산삼이 들어간 메뉴에는 한 사람당 산삼 한 뿌리가 제공된다. “주말이면 도시에서 고향을 찾은 자녀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식사하러 오곤 하는데, 식사 후 손님들이 ‘덕…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래도 재밌다”고 말했다. 그는 “힘들어도 손님들이 맛있게 츄러스를 먹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기쁘다”며 “츄러스1500이 언제든 편히 와서 맛있는 간식 먹을 수 있는 곳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츄러스1500에서는 다양한 츄러스를 비롯한 디…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극적이지 않아 샌드위치를 해 먹거나 발사믹 식초에 가미해도 좋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머핀을 비롯해 견과류를 가득 넣은 쿠키 등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초콜릿 쿠키는 약간은 쌉쌀한 맛이 나는 ‘진짜’ 초콜렛과 우유를 넣어 건강과 맛을 함께 챙겼다.…
2021.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위해, 2층은 자신의 생활공간으로, 3층은 배설물을 모으는 쓰레기통으로 만든대요. 참 신기하죠? 각각의 곤충마다 지닌 이야기가 달라요. 자연은 늘 새롭고 신비로워요.” 자연을 소개하는 숲해설사 숲해설가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숲에 관한 문화·교육·역…
2021.10.09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합떡이란 연의 열매인 연자육과 서리태, 찹쌀 등 지역에서 난 재료로 만든 떡이며, 연인피자는 연근이 들어간다. 또 연인파이에는 연잎가루를 넣어 만들었는데, 모두 합덕제에서 많이 나는 연(蓮)을 소재로 한 제과·제떡 상품이다. 프로그램을 함께 한 장…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을 만들었다. 김종열 씨는 “먼저 금계 한 쌍을 농장에 가져다 놓았는데 아이들이 농장에 들어오자마자 새장으로 쪼르르 달려가 구경하며 즐거워 했다”며 “그 모습을 보고 다양한 종류의 새를 들여놓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새를 키워 분양도 했…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 거란다. 세상은 때때로 평범한 우리의 이웃을 투사로 만들고, 혁명가로 만든다. “자식들이 걱정해 마음 아파” 남편 이봉기 씨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에서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아내 유이계 씨는 부장리 공동대책위원장이다. 주민이 많지 않은 마…
2021.08.03 · 환경·안전 · 박경미
…뉴에 변화를 주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이곳에서는 점심시간에 3번 쪄서 만든 연잎밥을 먹을 수 있다. 건강한 음식 먹고 건강하게 인스턴트 식품과 정크푸드, 고탄수화물음식, 초콜릿과 케이크 등 열량이 높은 음식은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정서와 …
2021.07.19 · 환경·안전 · 김예나
… 섬에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섬이다. 경사가 완만한데다가 자갈이 부서져 만든 모래가 백사장을 이루고 있어 어린 아이들이 놀기에 좋다. 해수욕장 주변에는 난지섬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와 밤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여가캠핑장, 쾌적한 샤워장과 화장실…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걸려 지난 1963년 부장분교가 지어졌다. 이곳에서는 50~60명의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했다. 우강국민학교를 다니다 4학년 때 부장분교로 전학갔다는 전경수 이장은 “분교가 지어지기 1년 전에는 부장리 마을협동조합에서 만든 방앗간을 교실로 사용했다”…
2021.06.15 · 환경·안전 · 한수미
…어 중기 이유식은 아이들의 발달 정도에 맞춰 세분화해 묽기를 조절했다.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음식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나지 안흔 아보카도와 현재 출하되지 않는 단호박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국내산 재료를 사용한다. 또 재료 세척부터 조리 단계까지 꼼꼼…
202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말이다.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가 그 사람을 만든다고 하지 않는가. 또 다른 일화를 소개하고자 한다. 책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를 쓴 저자 케이티 데이비스에 관한 이야기다. ‘우간다의 엄마’라고 불리는 케이티 데이비스는 …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 송산면주민자치회 출신의 중명아파트 입주민들이 공동으로 자녀돌봄을 위해 만든 단체다. 이들은 지난 10일부터 7~ 10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함께 전래놀이, 풍선아트, 보드게임, 아동요리 등 요일마다 다른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누…
2021.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럽게 일하고 절약하며 아이들을 길러냈다. 그는 “어렵게 키웠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잘 자라 제 일을 하며 사는 걸 보면 너무 뿌듯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땐 어려워서 아이들을 키우며 행복을 느끼지 못했는데 좋은 세상에서 손주를 키워보니 또 다…

2021.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원을 통해 2008년부터 함께하고 있다. 특히 생활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만든 요리를 인근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전하기도 했다. 현대제철의 지원과 더불어 당진초에서도 곁에서 아이들의 어려움을 바로 파악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교육복지 …
2021.03.26 · 지역사회 · 김예나
… 때문에 음식을 만들어 나누는 게 가장 행복하고 기쁘다”며 “내 손으로 만든 음식을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때 오히려 감사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중국음식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전달하기 시작한 것이 어느덧 15년이 됐습니다.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