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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건
연도
2018년

100건 · '아이들 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철학·소신으로 한국당 선택…참신함 강점”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4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지면 안 된다고 답했다. 보수의 순수한 시각이 필요한 때라고 설명했다. 아이들이 내 생각에 동의하진 않겠지만 수긍은 했다. 지금 딸이 선거운동을 적극 돕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는 고민한 적은 없나? “민주당과 접촉이 있었다. 민주당으로 출…

  2. 2018.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명노희 보수우파 단일후보로 추대

    보수우파를 자칭한 ‘좋은 교육감 추대 국민운동본부’는 지난 12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명노희 후보를 보수진영의 충남도교육감 후보로 단일화 하겠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서경석 목사는 “보수우파가 교육감 자리를 한 석도 차지할 수 없게 될…

  3. 2018.03.16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락초 초임교사 한소진 씨와 나홀로 입학생 박진태 어린이(부 박상복·모 이은비)한 명의 제자, 한 명의 선생님

    …11명의 이름과 개성, 특기 등을 파악하고 있다. 당연히 개개인에 맞춘 교육이 이뤄져 한 명도 뒤처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인근에 위치한 삼봉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1명의 선생님 당 20여 명의 유아를 담당하고 있는 반면, 초락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

  4.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는 가정주부가 됐다. 연년생 딸과 아들을 낳아 길렀고, 여느 엄마들처럼 아이들 뒷바라지 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냈다. 내 삶 보다는 자녀의 일이 더욱 의미 있고,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아이들에게 집중하다보니 어느 순간 우울감이 찾아왔다. 세상에 나라는 …

  5. 2018.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청소년사랑후원회 발족

    … 특히 시내에서 상가를 운영하는 회원들이 동참했다. 식당 대표는 배고픈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하겠다고 나섰으며, 학원 원장은 재능기부로 학습을 지도해 주겠다고 밝혔다. 미용실도, 옷가게도 마찬가지였다. 자기의 것을 나누겠다며 단체에 가입했다. 일…

  6. 201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미투(Me Too), 이제 시작입니다

    … 여성비하 표현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있는 현실에서 근본적인 인식과 교육부터 탈바꿈해야 한다. 초·중·고 교육 과정에서 제대로 된 성평등, 성 인권 교육이 절실할 뿐만 아니라 성 범죄자에게 관대한 사회적 문화를 분위기를 바꿔 나가야 한다. 이제 더…

    당진시대
  7.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웃사이더처럼 어느 쪽에도 완벽히 속한 것 같지 않은 장애영유아의 복지와 교육을 체감하며 어린이집 임에도 보육과 특수교육, 장애인복지, 사회복지의 모호한 경계 즈음 그 어딘가가 장애영유아의 보육의 위치란 생각이 든다. 그럴 때에 지독히 외롭고 힘들다는 …

    당진시대
  8.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임 있는 지방자치, 성 평등한 정치문화”정치신인들 8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 충남도연맹 회장 (더불어민주당)

    …평등한 정치문화를 목표로 의정활동에 나설 것이다. 또한 당진시가 여성과 아이들, 가족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현재 당진시는 지역 간 불균형 문제에 당면해 있다. 신평의 경우 교육·문화·의료 인프라 때문에 신평을 떠나는 젊은 …

  9. 2018.02.23 · 인물·동정 · 한수미

    [퇴임 인터뷰] 당진교육지원청 전석진 교육장“모든 아이에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난 1년 6개월 동안 당진교육지원청을 이끌어 온 전석진 교육장이 오는 28일 자로 퇴직한다. 전석진 교육장은 “당진 교육 가족들이 함께 해 준 덕분에 임기를 마칠 수 있게 됐다”며 “처음 취임할 때 당진교육가족으로 영원히 남고 싶다고 말했는데 이 마…

  10.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넓은 세상을 보게 됐어요”

    …울방학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를 다녀왔다. 단순한 관광이 아닌 그 나라의 교육과 문화를 몸소 체험했다. 이번 연수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만들어 주기 위해 시작됐다. 신평고는 글로벌 인재 교육을 위해 중국 청도66중학교와의 교류…

  11.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아이는 아프면 안 되나요?

    …안, 분당으로 가기 급급하죠. 영유아만이 아니라 어린이도 마찬가지에요. 교육 인프라 부족으로 당진을 많이 떠난다고 하는데, 그보다도 의료 문제로 많은 부모들이 당진을 떠나요.” 당진학부모모임(대표 김지혜)이 소아·청소년 전문 응급의료병원 건립에 대해 …

  12. 2018.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제자들이 선보이는 감미로운 선율

    …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했다. 스페셜 콘서트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선미 씨가 교육하고 있는 제자들이 무대에 올라 작곡가 생상스, 비에냐프스키, 브람스, 베토벤의 곡을 선보였다. 김 바이올리니스트는 “탄탄한 기본기를 중심으로 클래식 음악과 친해질 수 있도록 …

  13. 2018.02.05 · 환경·안전 · 김예나

    읍/면/동 연두순방 - 정미면/면천면

    …필요하다. 또한 연료비를 인상 지원해 달라. 안은초 면천초 5학년 학생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안전을 위해 과속방지 단속카메라, 횡단보도, 신호등을 설치해줄 것을 건의한다. 손은수 면천초 5학년 학생 면천면에도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도서…

  14.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1 복기왕 아산시장“자치분권 실현하겠다”

    … 수 있다고 생각한다. 충남도지사가 된다면 어떤 일을 할 것인가? 먼저 교육분야 3대 무상정책을 실현하겠다. 고교 무상교육을 추진하고, 고등학교까지 친환경 무상급식을 확대하겠다. 또한 생애 첫 교복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과감하게…

  15.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석희 당진시 바둑협회 사무국장 바둑의 기도오득(棋道五得)

    …의 경지라 할 수 있다. 2017년 12월10일 서산 해미중학교에서 충남교육감배 바둑대회가 열렸다. 필자는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에 200여 명의 학생들에게 바둑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1학년에서 3학년까지는 많은 학생들이 바둑반에 들어오지만 6학…

    당진시대
  16.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이 됐다. 아이가 초·중·고를 거치는 동안 엄마인 나도 환경시민단체에서 교육 활동을 하며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조합원들과 실천 활동도 하였다. 전공하지 않은 분야에서 일한다는 부담감은 부족함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하나를 알면 하나를 알리고,…

    당진시대
  17.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내를 만나 50년 넘게 살았다. 아내는 그 세월동안 시부모를 봉양하고, 아이들을 키우느라 자신의 일생을 다 바쳤다. 이제 자식들도 다 크고 편안한 삶을 살아야 하는데, 젊어서 고생해서 그런지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 무릎에 퇴행성 관절염이 심해 걸을 수…

  18.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우연이었다. 자녀들의 체험학습을 중시한 서 씨와 박 씨는 휴일이면 항상 아이들의 손 붙잡고 체험활동을 다녔다. 하지만 두 자녀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체험학습 시간이 현저히 줄었다. 대신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채워야 하는 봉사시간이 늘었다. 어머니 박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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