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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르신들 삶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5건
기간
1993—2026

225건 · '어르신들 삶의' · 최근 기사부터5 / 12쪽

  1.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아시나요?

    …한 의사를 미리 밝혀두게 되면 생애 말기 본인의 의사를 법적으로 보장해 삶의 존엄한 마무리를 돕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연명의료결정제도는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무의미한 연명 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기준과 절차가 마련된 제도다. 국민이…

  2. 2024.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 - 송악농협 및 농가주부모임, 취약농가 생필품 지원 펼쳐

    …협 임직원 및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임직원과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생활 주거 환경을 살피고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이날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받은 돌봄 어르신들은 “고령의 연세로 혼자 거주하다 보니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많았…

  3.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 탐방] 당진시니어클럽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

    …서 노인들의 자존감 충족으로 노인 문제를 사전에 해결함과 동시에 어르신 삶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인생은 60부터! 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사업은 총 24개 사업단으로 구성된다. 지난 2015년 당시 5개 사업단으로 시작했을 당시보다 5배가량 노…

  4.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독거 어르신들의 ‘행복한 오늘’

    …적 우울감이 높고 사회적 관계가 고립된 취약 계층들에게 정서적 지지 및 삶의 활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매달 생신을 맞이한 이용자를 찾아 생신 축하 기념 정서 지원하는 것으로 이뤄진다. 이번 생신 축하 방문 서비스는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 댁…

    당진시대
  5.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 행담도지만, 앞서 행담도는 사람이 살던 곳이었다. 척박했지만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었으며 아이들이 뛰놀던 여느 동네와 같았다. 뱃길로만 닿을 수 있었던 행담도는 2000년 서해안고속도로 노선이 지나는 서해대교가 개통되며 육로로 갈 수 있는 곳이 됐다.…

  6.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오아시스에서 이 옹의 그림을 상시 전시하도록 도왔다. 전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높은 자존감을 갖고 삶의 즐거움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을교육공동체에서는 어르신의 숨겨진 재능을 발굴해오고 있다”면서 “이번 전시를 통해 어르신의 솜씨를 널리 알리…

  7.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3] 나동수 시인젊은 날을 지탱해준‘시’

    …면서 사람들과 함께 문학인으로서의 꿈을 펼쳐왔다. 새마을문고는 어린이나 어르신들이 모여 자신들의 글을 쓰고 발표하는 모임이다. 한 달에 한 번 글을 발표하며 서로 생각을 나눴다. 그는 “여러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며 “억지가 아닌 순수하게 우…

  8. 2023.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원예 프로그램으로 힐링해요”

    …활동 프로그램으로 심리·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하고 우울증 감소 등을 통해 삶의 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젊었을 적 생각도 나고, 프로그램을 위해 바깥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안효권 센터장은 “어르신들의…

  9. 2023.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사회복지관 봉사 업무협약 체결

    …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사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 △상호 공동 협력사업 필요시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 △상호보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약속했다. 당진골드로타리클럽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송산…

  10.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미소봉사단 장은희 단장 (신평면 초대리 거주)미소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

    … 글을 보고 첫 봉사를 시작했다. 주기적으로 식당에서 배식봉사를 하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도시락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그는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럿이 함께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봉사단을 만들기로 하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직접 사람을 모…

  11.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사는 이야기] 매일 감사&설렘 일기 쓰는 차현미, 박경미, 류미애, 남숙기, 추경숙 씨 “매일 감사한 일 기록하니 삶이 바뀌더라”

    … 활동을 하면서 힘과 용기를 얻었다”면서 “이후 아이들에게 기초학습을, 어르신들에게는 미술을 가르치는 강사로 활동하게 됐다”고 말했다. 차 원장은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진정한 나를 알아가고, 두려운 것을 설렘으로 바꾸면서 ‘할 수 있다’는 용기와 동…

  12. 2023.05.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어버이 은혜에 감사합니다”

    …년 5월 8일 어버이날과 세계적십자의 날을 기념하면서 당진적십자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한 합동생신잔치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행사가 3년여 만에 송악스포츠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엽제전우회 회원, 독거노인, 다문화가족…

  13. 2023.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좋은 이웃들’ 6년 째 수행하며

    … 수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경로를 통해 도움을 받아야 할지 모르는 어르신들에게 정보와 경로를 안내하고 있다.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일도 봉사자들이 열심히 하고 있다. 어려운 분들의 문제를 해결해 드리고 그들이 고마워하고…

    당진시대
  14.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역사가 된 시절을 산 대호지 주민 25인의 이야기대호지면주민자치회 구술채록서

    …25 한국전쟁시 우리 지역민들의 삶은 어떠했는지 그 시절을 살아낸 생존 어르신들의 증언을 채록해 널리 알리는 작업을 지난해 진행했다”며 “후손들에게 지금의 평화와 풍요가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니라 그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산 교육자료가 되길 …

  15. 2022.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6] 김명숙 할머니 “나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 학교”

    …하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글을 배우지 못한 70~80대 어르신들은 가난한 집의 살림 밑천이었던 맏딸이었거나, 가방 대신 지게를 져야 했던, 학교 대신 갯벌로 나가야 했던 어린 소년·소녀였다. 해방 전후 태어나 6.25전쟁을 겪으며 사회…

  16.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해당인터뷰는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서…

  17.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는 게 왜 이리 힘들던지…”[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3] 김점례 할머니

    <편집자주> 글을 배우지 못한 70~80대 어르신들은 가난한 집의 살림 밑천이었던 맏딸이었거나, 가방 대신 지게를 져야 했던, 학교 대신 갯벌로 나가야 했던 어린 소년·소녀였다. 해방 전후 태어나 6.25전쟁을 겪으며 사회적 혼란과 절대적 빈곤 속에 …

  18.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하는 동네”라며 “버스를 이용할 때 어려움이 있는데, 양 씨가 휠체어나 어르신들의 짐을 들어서 버스에 올려주고 운전하면서 말벗도 해줘 동네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말했다. 양 씨는 당진에서 운전하면 어머니 생각이 난다고. 그는 “어머니가 살아 계실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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