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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7건
기간
1993—2026

767건 · '우리 없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5 / 39쪽

  1. 2021.01.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민호 당진시 농업정책과장같이의 가치가 담긴 당진시 푸드플랜

    …양한 계층의 의견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먹거리는 농민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시민 모두의 문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먹거리 주체들이 6개월동안 모임을 열고 제안과 토의 등을 거쳐 푸드플랜을 완성했다. 푸드플랜이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표현하면 지역…

    당진시대
  2. 2021.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제야(除夜)의 종소리를 들으며

    …으면서 지난 1년을 돌이켜 생각하노라니 괜스레 눈물이 난다. 어찌할 수 없는 허무함…. 이것이 바로 인생무상(人生無常)인가 보다. 다행히도 KBS1TV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제야의 보신각 타종 행사를 할 수 없게 되자 과거 타종식 행사 자료 영상과 함…

  3. 2020.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공공의료 확충 필요하다

    … 특성을 가지고 있다. 확진자 수는 증가 추세에 있어 두렵고 불안하다. 우리의 일상은 뜻하지 아니한 코로나19로 1년 가까이 규칙적이던 생활이 뿌리째 흔들리면서 올 한 해도 한 치 앞도 못보고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다. CNN 방송은 미국의 코로나19 …

    당진시대
  4. 2020.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당진항만공사 명예홍보대사민속놀이 연(鳶)의 철학

    …, 하늘을 전후좌우 자유자재로 날릴 수 있는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가장 과학적인 연이다. 이러한 옛 선조들의 과학적인 연 제작의 발상은 우리 민족의 슬기와 지혜를 다시 한 번 엿볼 수 있게 한다. 또한 옛 문헌을 보면, 우리 나라에서는 초기…

    당진시대
  5. 2020.12.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대한민국, 선배 시민 세대가 나서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지역감정, 빈부격차, 노사갈등 등 사유의 차이에서 오는 위화적 요소로 인해 불신과 질시가 사회에 만연하고, 좌파와 우파, 진보와 보수를 자처하는 논객들의 상극적 대립은 사상 편향자를 양산해 국민 통합의 크나큰 장애물이 되고 있다. 저간…

    당진시대
  6. 2020.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의글] 이인학 호수시문학회 회원누룽지 이야기

    …어붙은 누룽지가 나온다. 이 누룽지야말로 어렸던 시절에는 더 바랄 것이 없는 주전부리 감이었다. 쌀이 부족하던 시절인지라 누룽지도 간식 이전에 주식으로 활용했다. 누룽지를 긁지 않고 물을 부으면 눌은밥이 되고 또 숭늉이 나온다. 눌은밥을 얻어먹기가 그…

    당진시대
  7.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군부대 이전 재추진 한다”

    …지역주민 및 시민사회, 전문가 등과 협력·협업을 통해 풀어나가야 한다. 우리 사회는 그동안 경제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성장해 왔지만 그로 인한 문제점들이 곳곳에서 발생했다. 크고 작은 지역의 현안과 갈등을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토론하고 고민하면서 …

  8.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의 희망 전하는 원당동 ‘가위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5(마지막회)] 원당이용원

    … 훌쩍 지났을 때, 청천벽력과 같이 간암 판정을 받았다. 간암은 ‘소리 없는 암살자’라고 불릴 정도로 말기가 될 때까지 증상이 거의 없다. 손상근 대표 역시 전혀 모르고 살다가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간암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당시 6개월 시한부 선고…

  9.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손님 마음 사로잡은 생선가게 열정남하나로마트 내 수산물 코너 운영하는 한홍희 씨(대덕동)

    “어린 나이에, 심지어 연고가 없는 타 지역에서 하는 사업이라 부담이 매우 컸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돈을 많이 벌기보다는 우리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 판매자가 아닌 ‘사람 한홍희’로 다가가려고 노력했어요. 붙임성 없는 성격 탓에 단골손님이 생기기까지 …

  10.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성신2호, 장고항 밤바다를 밝히다

    …신2호에 올랐다. “대부분 어민들은 새벽 3~4시 경에 바다에 나와요. 우리는 식당 문을 열어야 하기 때문에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나오는 편이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강 씨가 배에 시동을 걸었다. 우렁찬 시동소리와 함께 배가 어둠 속으로 나아가…

  11. 2020.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당진발전을 위한 제안

    …료제 개발을 학수고대하며 경제적 고통 속에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리 민족은 역사적으로 왜란과 호란, 식민치하와 6·25사변, 보릿고개 등 수많은 외침과 인고의 세월을 꿋꿋이 극복하고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섰다. 따라서 현재의 어려움 속에서도 국…

    당진시대
  12. 2020.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감염자 일주일 사이 3명 발생

    … 거주하는 5·6번 확진자는 최근 집단감염으로 논란이 된 용인에 위치한 우리제일교회에서 성가대 활동 등에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5번 확진자의 경우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굴삭기 교육에 참석했으며, 교육생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

    당진시대
  13.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7 세화제분소따끈한 떡처럼 이웃과 정 나누는 방앗간

    …참기름·들기름을 짜서 판매하는 일을 해왔다. 무슨 일이든 대충하는 일이 없는 김승곤 대표는 꼼꼼하고 철저하게 가게를 운영해 왔다. 일에 있어서 만큼은 누구보다 까다롭기로 소문나, 그를 믿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오랜 단골로 남았다. 좋지 않은 재료는 아예…

  14. 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언련 칼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살림살이 구조 바꿔야”

    …제전망이 매우 ‘불확실’하다면서도 2020년 가을에 코로나19 재확산이 없는 경우와 있는 경우로 나눠, 두 개의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코로나19 재확산이 없는 경우 2020년 세계경제는 -6% 성장하고, OECD 회원국의 평균 실업률은 5.4%에서 9…

  15.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6

    …팔고 다른 사람에게 물건을 주며 정리했다”며 “심지어 지금은 카드기까지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빨리 정리돼야 하는데 아직도 감정가조차 나오지 않아 답답하다”고 덧붙였다. “물건을 새로 놓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장사를 그만둘 수도 없어요. 다…

  16.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당진시민 목숨 담보로 추진하는 불산공장

    …차질이 생겼다. 그러다 보니 반도체 관련 산업을 서둘러 조성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 여파로 당진에서는 석문 국가산업단지에 불산 공장이라는 어마무시한 환경파괴범의 입주가 추진되고 있다. 당진은 이미 전국 최다 송전탑, 현대제철의 유독가스 및 비산…

  17.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5] 신평종합전자 손대기 대표전파사에서 시작한 43년 외길인생

    … 전파사를 운영했던 당시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이 곳곳에 남아있다. 시중에 없는 부품도 차곡히 쌓여 있고, 오랜 전자제품부터 최신 제품까지 작은 전파사 안에 가득 담겨있다. 건물주는 몇 번이나 바뀌었지만 신평종합상사(대표 손대기)는 오랜 세월 동안 신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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