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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9건
기간
1993—2026

459건 · '우리 없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5 / 23쪽

  1. 2020.08.01 · 환경·안전 · 임아연

    바다에서 키운 발명가의 꿈조류발전장치 제작해 특허받은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리)

    … 넘겼지만 그는 결코 멈추지 않았다. ‘발명’은 그의 취미이자 놓을 수 없는 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난해 조류발전장치를 제작해 특허까지 받았다. 남달랐던 어린 시절 1953년 석문면 교로리에서 태어난 김종득 씨는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아이였다. 바…

  2. 2020.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건설현장 안전보건 가이드

    …한다. 바다에 떠 있는 빙하는 눈으로 볼 수 있는 부분과 눈으로 볼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빙하가 더 크다. 이처럼 사고를 일으키는 위험요인은 눈에 보이는 요인보다 우리가 모르고 발견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요인이 더…

    당진시대
  3. 2020.07.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평택항 매립지 분쟁 관련 헌법재판소 각하 결정 유감스럽다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을 놓고 당진시와 평택시의 총성 없는 싸움이 20여 년 동안 끈질기게 이어지고 있다. 긴 악연으로 매립지를 두고 뺏고 뺏기는 분쟁은 지난 2004년 헌법재판소 권한쟁의 심판에서 헌재가 충남과 당진에 손을 들어 승소 결정으로 싸움…

    당진시대
  4. 2020.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업폐기물 처리장 조성 관련 “시민들이 마루타는 아니잖아요”

    …고 행정처리를 했는지, 행정이 잘못해서 시민들이 이 고생을 하는데, 왜 우리가 이렇게 피해를 보며 목숨 걸고 싸워야 하는지 끊임없이 추궁해야 합니다. 시민들이 마루타는 아니잖아요. 전국에서 들여오는 산업폐기물의 위험 속에서 살아야 할 실험대상이 아니잖…

  5. 2020.06.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한지희 당진시길고양이보호협회 회장 “나도 고양이나 한 번 키워볼까?”

    …다닙니다. 그래서 최소 12시간 이상은 엄마 고양이가 아기 고양이 옆에 없는 것이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여러분이 아기 고양이 가까이 있다면 경계심 강한 엄마 고양이는 숨어서 나오지 않을 수 있으니 먼 곳에서 지켜봐야 합니다. 또한 아기 고양이…

  6.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반론 인터뷰]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산업폐기물매립장 무조건 반대할 수 없다”

    …이 들어오고, 산업활동을 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폐기물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데, 폐기물 처리시설을 반대하는 것은 전형적인 ‘님비’다. 자기 지역에서 발생한 폐기물은 자기 지역에서 처리해야 한다는 것이 환경운동연합의 요구다. 현재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당진시대
  7.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 Q&A직영점은 본사 지역만 가맹점은 어디서나 OK!

    …0만 원까지 지급한 재난지원금은 지난 11일부터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BC △KB국민 △NH농협 등 9개 카드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소지하고 있는 해당 카드사의 개인카드로 지원금을 사용하면 …

  8.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석문·송산단지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설, 왜 문제인가

    …하니 밤낮 없이 종일 각종 폐기물을 매립하거나 소각하고 있다는 말이다. 우리나라 전체 산업폐기물 매립장(이하 산폐장) 총 매립지 면적은 약 800여 만 평인데 지금까지 6억~8억 톤 가량을 매립한 상태고 앞으로 잔여 매립 가능한 양은 약 2억5000만…

    당진시대
  9.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봄날에 가기 좋은 당진의 산

    …선따라 걷기 좋아” 산이 사방으로 둘러싸인 다락처럼 생겨 외적의 침해가 없는 복 많은 지역이라고 해서 대덕산이라고 이름 붙여졌다. 대덕산은 난이도가 높지 않고 등산로와 쉼터가 잘 조성돼 있어 주말 뿐만 아니라 평일 아침과 저녁에도 주민들이 자주 찾는다…

  10. 2020.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6 [환경]각종 환경오염으로 병드는 당진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올겨울은 큰 한파 없이 따듯한 기온을 유지했다.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포근한 겨울 날씨로 남…

  11.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4]박서영 법무사(자유한국당)“환경문제, 정확한 원인 규명이 먼저”

    …책을 막아야 한다. 특히 평화를 가장해 진행하고 있는 친중, 친북정책은 우리 스스로를 중국 공산주의의 식민지로 만드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자주독립국가이며 자유민주주의국가다. 인구감소문제 또한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2019년 합계출산률이 0…

  12. 2020.01.09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천에 사는 ‘실말’을 아시나요?

    …한 많은 지식으로 회원들 사이에서 박사라 불리는 이은조 회원은 “그동안 우리가 관심이 없어서 잘 몰랐던 것이지 당진천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살고 있다”며 “그 중 ‘실말’이라는 해조류는 흔히 볼 수 없는 식물인데 당진천에 군락을 형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3. 2019.12.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대응하려면 비상행동 나서야

    …있다. 세계의 과학자 1만 명이 기후위기에 대응하라고 경고하고 나섰으며 우리나라 국립기후과학원은 지난달 15일 국회 기후변화포럼에서 금세기 말이면 지구 평균 기온이 최대 5.2℃ 상승하고 강수량이 10% 늘어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13년…

    당진시대
  14. 2019.11.25 · 환경·안전 · 박경미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정보 공개하겠다”

    …에 바란다’ △엄윤정 유곡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이 ‘슈퍼우먼이 될 수 밖에 없는 당진의 엄마들’을 주제로 발제했고, 이후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김진숙 상임대표는 현대제철에게 보내는 엄마들의 요구서를 낭독하면서 당진시민 600명이 서명한 …

  15. 2019.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평정심(平靜心), 우리를 지켜내는 힘

    …정을 유지하는 마음을 뜻한다. 내가 처한 상황에 위축되지 않고 강박감도 없는 상태에서 모든 것이 나의 책임임을 깨닫고, 현실을 받아들이며 마음의 고요를 얻을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나의 내면을 다스려 마음의 동요 없이 평정심을 유지한다면 내 환경이…

    당진시대
  16. 2019.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항 매립지 헌법재판 변론 유감

    …지난 17일 헌법재판소의 2차 변론이 진행됐다. 앞서 당진시대 보도처럼 우리 측 변호인들이 헌법재판관들의 여러 중요한 질문에 제대로 답변을 못해 참관하고 있던 모두의 마음을 무겁게 하였다. 대책위에서는 이 사건 초기 충남도와 변호사 선임 관계를 협의할…

  17.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페르마 굴투라! 다른 식으로 가자!”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6 쿠바 아바나

    … 유통을 독려하고, 옥상의 물을 받아쓰며, 생태 화장실을 만들거나 필요 없는 물건은 재활용하도록 교육했다. 이를 위해 도시 농가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시민학교 과정도 개설했다. 카리 씨는 “1996년 모임을 시작했는데 현재 쿠바 10개 도시에 28개…

  18. 2019.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시 공터를 공습한 텃밭, 위기에서 쿠바를 구하다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5 쿠바 아바나

    …, 당근, 파, 호박에서부터 레몬 주스, 요리용 와인, 고기와 맥주까지 없는 게 없다. 시장 관계자는 “가정 텃밭 또는 생산조합에서 키운 남는 작물을 새벽에 싣고 와서 그날 시세로 돈을 받아간다”며 “아침 8시부터 오후 3시까지만 문을 연다”고 전했다…

  19. 2019.08.09 · 환경·안전 · 김예나

    ‘침샘 폭발’ 과즙 팡팡 청포도!

    …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 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 여름빛을 가득 머금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이다. 새콤달콤한 맛으로 침샘을 자극하는 청포도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 혈액순환…

  20. 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 칼럼] 홍인표 송산면 봉소리 경사로는 휠체어 장애인에게 자유다

    … 있다. 바로 장애인 화장실이다. 조사했던 곳 중 단 한 곳도 없었다. 우리나라는 아직 비장애인 위주로 모든 것이 돌아가고 있다.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이 예전과 달리 많이 변화되긴 했다. 하지만 장애인이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곳은 비장애인도 생활하기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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