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3건
기간
1993—2026

543건 · '우리 우리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28쪽

  1. 2019.1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한성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장 비전과 희망 전하는 나침반

    … 당진의 비전과 희망을 전파하는 나침판이 되어 주리라 믿습니다. 끝으로 우리의 민족적 염원인 평화통일의 소망과 꿈이 성취될 수 있도록 당진시민의 통일에 대한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평화통일 기반조성사업을 구체적으로 추진해 나가는데 당진시대가 선도적 역…

    당진시대
  2. 2019.09.20 · 정책·행정 · 임아연

    “마지막 기회인데…” 답답한 변론에 탄식 이어져

    …판소의 2차 변론이 열린 가운데, 3년 만에 얻은 마지막 변론 자리에서 우리 측 변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대책위를 비롯한 시민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부실한 변호로 당진시와 충남도의 입장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며 자칫 매립지 관할권…

  3. 2019.07.08 · 정책·행정 · 한수미

    ‘자유대한민국 수호’ 청년 행사 개최

    …유 대한민국을 지켜내고 미래의 자손들이 잘 살 수 있도록 수호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며 “자유 대한민국과 고향 당진을 위해 전진하자”고 말했다.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

  4.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외국인근로자 정책토론회를 마치며문정숙 당진YMCA 이사장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한국 국적은 아니지만 1만 명 외국인들은 당진을 거주지로 두고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이다. 당진YMCA는 10년 전부터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운영, 무료진료, 한마음 축제 등을 개최해 왔다. 그러나 그렇게 다가간다고 해도 우리의 관심과 손길이…

    당진시대
  5. 2019.03.29 · 정책·행정 · 김예나

    “5·18 망언한 자한당 국회의원 퇴출 촉구”

    …·김순례 의원이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5.18 문제에서만큼은 우리 우파가 결코 물러서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폭동이 민주화운동으로 변질되었다”, “논리적으로 북한군이 개입한 폭동이란 것을 밝혀내야 한다”, “종북 좌파들이 판을 치며 5.…

    당진시대
  6. 2019.03.15 · 정책·행정 · 박경미

    충남지방의 3.1운동 재조명하다

    … 세속화와 같은 여러 근대적인 현상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봤다. 일부 우리나라 지식인들이 이론을 무작정 받아 들여 한동안 떠들다 내버리는 패턴을 되풀이하면서 젊은이들에게 민족과 민족주의에 대한 혐오나 거부반응을 만들어내는 등 폐해가 컸다. 이제 근대…

    당진시대
  7. 2019.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기해년(己亥年) 새해의 기도

    …같다. 국가적으로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6.13 지방선거, 우리 모두를 힘들게 했던 112년만의 폭염, 역사적인 세 차례에 걸친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진 평화와 화해 분위기가 고조되는 등 가슴 부푼 한해였지만, 미국과 중국의…

  8.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해년(己亥年) 새해의 기도

    …같다. 국가적으로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6.13 지방선거, 우리 모두를 힘들게 했던 112년만의 폭염, 역사적인 세 차례에 걸친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진 평화와 화해 분위기가 고조되는 등 가슴 부푼 한해였지만, 미국과 중국의…

    당진시대
  9. 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들어보셨나요?

    … 통해 ‘듣는 뉴스’로 한 단계 발전하고 있다. 10.31 – 잃어버린 우리 땅을 찾기 위해 촛불을 든 사람들, 김종식·인완진 위원장 10.11 – 정의당 최초의 도의원 이선영·당진여성리더 안임숙 회장을 말하다 10.05 – 시의원에서 도의원으로! 홍…

  10. 2018.10.04 · 정책·행정 · 임아연

    의무만 있고 권리는 없는 당진시민헌장

    아름다운 산과 바다, 기름진 땅, 하늘이 내리고 조상이 물려주신 우리 당진은 오랜 역사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모든 문물이 들어오고 나간 큰 나루로 이름이 높았고 내포문화의 중심지였다. 서해안 시대의 주역으로서, 국가경제를 이끌어 가는 산업기지와 세계로 …

    당진시대
  11.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김홍장 시장·한홍덕 교육장과 만나다“당진행복교육지구센터 설립하겠다”

    …시설을 조성해 학교가 문화와 평생학습의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다. 여전히 우리 지역에는 청소년들이 갈 곳이 없다는 의견이 많다. 청소년수련관 등 청소년 시설 구축에 대한 계획이 있는가? 김홍장 시장 : 앞으로 어린이·청소년 의회 등을 통해 요구사항을 듣…

  12. 201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영규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말뿐인 지방자치와 분권

    우리나라는 제헌헌법에서 국회를 양원제로 하고 내각제를 선호하는 헌법초안을 만들어 제정하려 하였다. 하지만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반발에 의해 김준연 등 몇몇이 초안을 변경하여 대통령중심제로 바꾸고 국회도 단원제를 채택하는 헌법으로 수정, 제정, 공포해 …

    당진시대
  13. 201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공리적 문화정책

    …사람들이 왼쪽으로 꺾는 일에 이의를 걸지 않았다. 이것이 공리적 사고에 우리가 마비 되어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는 그러한 사회적 사실에 익숙해져 있어 많은 것을 간과한 채로 살고 있다는 것이다. 위 예에서 정의란 입장에서 생각할 때 두 명의 목숨과…

    당진시대
  14.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그 이유가 당헌·당규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우리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는지 분석해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마치 ‘부자정당’, ‘대기업정당’으로 비춰지는데, 이는 정당을 잘못 운영한 것이다. 자유한국당 …

  15.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장 후보 정책토론회후보 모두 “동성애 반대”

    …하고, 이들을 계도해 올바른 하나님의 뜻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장선거에 나온 세 후보가 당진지역 교회에 소속돼 있어, 자칫하면 선거가 교회 간 알력다툼과 분열로 비쳐질 수 있겠다는 우려로 이번 토론…

  16.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후보“미세먼지 환경감시센터 지원”

    … 위치하고 있어 당진은 미세먼지 천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으며 시민들과 우리의 아이들은 위험에 노출돼 있는 상황이다.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이 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1조 10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환경개선을 추진하고 있어 이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철…

    당진시대
  17. 2018.03.30 · 정책·행정 · 박경미

    주 12시간에서 20시간 요구1년 예산 12억에서 24억으로

    … 성실 참여를 촉구하고 주 20시간 근무를 요구하기 위해 진행됐다”며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1인 시위도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번 집회에 대해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지자체장에게 압박을 가하려는 게 아니냐는 의…

  18.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어린이·청소년 인권

    …린이청소년이 함께 사는 곳이고, 모두가 행복할 권리가 있는 존재들이다. 우리의 자녀가 행복하면 우리도 행복하지 않은가? 행복을 미래로 유보시켜도 될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왜 우리는 시민이 아닌가요?’ ‘왜 청소년의 정책은 다들 통제중심인가요?’ …

    당진시대
  19. 2018.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참혹한 전쟁범죄, 일본 잊지 말아야”

    …2명밖에 남지 않았다”며 “당진지역의 생존자였던 이기정 할머니도 지난해 우리의 곁을 떠났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일본정부는 자신들이 저지른 전쟁범죄에 대한 일말의 반성과 사과도 없으며 오히려 우리에게 내정간섭적인 망언을 해 오고 있어 분노하지 않…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