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고대면 성산리의 이병직·노일남 부부 늙은 호박과 노부부
… 호박을 썰어 넣어 끓여 먹던 것이 호박지였다. 노일남 씨는 “호박지는 우리 어렸을 때, 못 먹던 시절에 만들어 먹던 음식”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박고지떡에는 말린 호박고지가 들어간다. 겨우내 서리를 맞으며 녹고 얼고를 반복해야 쫀득하고 달콤한 호박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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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건 · '우리 우리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26쪽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 호박을 썰어 넣어 끓여 먹던 것이 호박지였다. 노일남 씨는 “호박지는 우리 어렸을 때, 못 먹던 시절에 만들어 먹던 음식”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박고지떡에는 말린 호박고지가 들어간다. 겨우내 서리를 맞으며 녹고 얼고를 반복해야 쫀득하고 달콤한 호박고…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도 옛날 연반계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다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까지 모두 연반계를 통해 마지막 가시는 길을 모셨다”고 전했다. 매년 칠월칠석 나무상여 꺼내 관리 세월이 흐르는 동안 장례문화도 많이…
2020.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시민들께서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하고 이야기 해주면 ‘우리가 잘하고 있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더욱 더 열심히 당진1동 관할구역을 구석구석 순찰해야지’하며 다짐하곤 했다. 이외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물품 등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2020.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바람이 불어온다. 복지명품이 우리 곁에 따스하게 찾아 왔다. 그것은 행복한 훈풍이다. 그렇다. 모든 국민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랑의 선물이다. 각종 공공부조성 보험제도는 더욱 더 발전하고 있다. 전 국민이 수혜를 받는 국민건강보험은 제도 …
2020.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달랠 수 있다. 이보람 대표는 “물냉면도 비빔냉면도 아닌 비물냉면은 우리의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들어가는 육수는 끓인 뒤 식히고, 다시 각종 재료를 배합해 한 번 더 조리하는 과정을 거친다. 양념은 일주일 동안의 숙성 기간을 거쳐야 완성된…
2020.03.30 · 지역사회 · 김예나
…만들어 전달하고 싶다고. 우화숙 자원봉사 상담가는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우리가 직접 뜬 것을 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윤정남 단원은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면서 하나의 성과물이 나올 때의 성취감과 재미가 크다”며 “덩달아…
2020.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의 마음은 깊고 크다.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고 걱정하던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는 내가 지키겠다고 나선 엄마들이 있다. 바로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대장 박후남)다. 지난 2009년 전국 최초로 당진에서 엄마순찰대가 출범했다. 당시에는 주부 풍물단을…
2020.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그가 책을 읽으면서 밑줄 친 구절은 “장벽에는 다 이유가 있다. 장벽은 우리가 무엇을 얼마나 절실하게 원하는지 깨달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라는 부분이다. 사람들은 평범한 일상 때문에 지루함과 매너리즘을 느끼지만, 오히려 죽음이라는 장벽 …
2020.02.03 · 지역사회 · 박경미
…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김영일 서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우리의 작은 나눔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당진경찰서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들은 담임목사의 말만 듣고 A장로가 잘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에겐 입장을 표명하거나 의혹을 소명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아 너무나 억울했다. A장로에게 잘못이 없다는 것을 알릴 방법이 없어 단체카톡방을 만들어 성도들을 초대해 관련 내용들을…
2019.11.20 · 지역사회 · 이자연
… 대변하며 지역사회의 의제를 이끌어냈습니다. 26주년을 맞아 당진시대는 우리의 처음을 되짚어봅니다. 힘이 있는 소수의 소리보다 평범한 시민들의 소리를 모으는 신문, 진실을 향해 흔들림없이 정진하는 신문, 어둡고 거짓된 곳에 촛불을 밝히는 신문. 창간당…
2019.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달 27일과 29일 정미면행정복지센터와 대호지농협에서 ‘생명살림을 위한 우리의 역할과 실천’이라는 주제로 생명살림운동 실천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달 28일과 29일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생명살림운동 정책연찬 과정 교육에 참여했다. 새마을문고…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함께 떡집을 운영하고 있는데, 민속떡집의 대를 이어 가고 싶어요. 또한 우리의 전통 떡을 알릴 수 있는 떡 박물관을 만드는 것과 식사와 후식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타워를 건립하는 것, 그리고 전통 떡의 명맥을 이어갈 후학을 양성하는 것도 제 …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방과후학교, 다시 정립돼야 “하지만 우리 방과후학교는 정규수업이 끝난 후 또 교육하는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직도 사교육경감의 목적이 크며 돌봄의 성격이 강하다. 학교가 끝나고 갈 곳이 없어 방과후학교를 하…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익정 세자매는 <유쾌!상쾌!통쾌! 3쾌 행복소통 매뉴얼>을 기술했다. 우리 인간 모두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발달단계에 놓여 있다. 그 시기에 자녀양육, 자녀교육, 나이에 맞는 과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자 부모교재를 발간했다. 예비부부, 영아시기,…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
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5년에 스웨덴의 차기 왕위 계승자인 빅토리아 왕세녀가 우리나라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바쁜 방문 일정 중에도 서울 국립재활원을 방문하여 소아물리치료실을 둘러보았습니다. 물론 재활원측과 그리고 입원해 있는 어린이들의 부모의 동의를 얻고서 방문 및…
2019.05.27 · 지역사회 · 김예나
…족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모금했다”고 말했다. 이어 “후원금과 함께 우리의 기도를 하나님이 받아 최 목사의 건강이 빠른 시일내 쾌유되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2019.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라며 “장애인들이 당당한 나 자신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용기를 갖고 우리의 의견을 복지정책에 반영해야 차별받지 않은 사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자립과 자활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수상자 명단> …
2019.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핵심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예수님은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고전15:3-4).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전능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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