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와 당진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가 지난달 22일 소외된 이웃 6명에게 생필품을 전했다.
▲ 당진경찰서와 당진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가 지난달 22일 소외된 이웃 6명에게 생필품을 전했다.

당진경찰서(서장 김영일)와 당진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회장 이준우)가 지난달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 6명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매년 당진경찰서는 경찰발전협의회와 함께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치약, 비누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김영일 서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우리의 작은 나눔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당진경찰서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